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로맨틱한발발이142아이가 아빠한테 잘 안가려고 하는데, 어떻게하면 둘 사이를 좋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요?아이가 무조건 엄마만 찾고, 화장실 등 어딜 잠깐이라도 못다녀오게 하는데요.아빠랑 단 둘이 있는걸 불편해하고, 아빠한테는 안가려고해요.어떻게하면 아빠와 아들 사이가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귀여운팬더곰238아이 키가 너무 크지 않는데 어떻게 조치를 해줘야 될까요?이제 9살 된 아이의 키가 다른 또래들보다 15센티나 작을만큼 키가 크지 않습니다.아이의 키를 크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을 사용 해주는 것이 좋은가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심심한나방146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가지 않게되면제목 처럼 산모가 산후 조리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친정엄미가 집에서 산후 조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던데 그런 경우에는 애기를 출산 후 병원에 며칠 머무르고 퇴원하게 되나요?? 자세하게 출산후 부터 산후조리까지의 과정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슬기로운거미177중2 딸의 폭언등 과격한 행동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중1 딸은 초4때부터 컴퓨터 폰등 인터넷에 대해 심각한 수준이었습니다.못보게 하면 아빠 폰 들어가서 비번을 푸는 등으로 해서 아빠한테 혼나곤 하였는데 5학년 때부터는 학교가기 싫어하고 티비나 폰 컴 등만 보려는 성향이 강해 못하게 하면 화를 못다스려서 상담도 많이 받아왔지만 잠시 괜찮아질뿐이었습니다 6학년 때는 욕도 차츰 늘어나 엄마에게 욕을 하고 화가ㅈ나면 발로 문을 차고 엄마에게 잔심부름을 시키다가 싫다고 하면 잠을 못자도록 발로 계속 툭툭 차고 따라다니며 잠을 안재울거라며 괴롭히곤 하여 결국 남편의 힘을 빌려 남편 옆으로 가면 욕을 하며 제방으로 돌아가기를 얼마나 반복했는지 모릅니다 남편은 결국 실컷 하라며 폰도 컴도 밤10시까지로 정하였지만 쉬는날은 새벽 2시3시까지 하고 이제는 눈만 뜨면 폰을 들고 있고 인터넷에 빠져 밥을 먹을때도 폰을 들고 때로는 컴퓨터 앞에서도 밥을 먹습니다 상담신청을 해서 병원도 가고 상담도 했지만 결국 병원도 상담도 싫다해서 엄마인 저만 상담을 받아오는 실정입니다최근 들어서 욕을 너무 대놓고 하고 엄마에게도 자신의 말을 안들어주면 개같은○ 씨○년 저것도 부모라고 하며 온갖 나쁜말을 해댑니다폰을 빼앗아 가면서 너도 폰 못한다 하며 엄마폰을 빼앗고 달라 하면 근처 오지말라며 팔로 밀치고 발로 밀치는 행동도 서슴치 않습니다이제는 아빠에게도 욕을 하고 난동을 부립니다폰은 잠시 정지시켰지만 대신 집에서 티비만 보고 생각도 반성도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욕하면 안된다고 얼르는 엄마에게 꺼지라고 합니다저 아이를저렇게 키운건 우리 부모 탓인걸 압니다남편은 작은애가 어릴때도 고등학생이었던 큰애랑 크게 싸우는 일이 많아 119에 신고할 정도였고 저는 그때마다 작은애를 끌어안고 괜찮다며 방으로 데려갔고 귀를 막아주며 아무것도 아니라고 불안해 안해도 된다고 달랬습니다다혈질 남편, 가부장적인 남편, 말을 함부로 하는 남편 땜에 저도 자주 싸웠고 이렇게 가족이 싸우는걸 보고 자란딸입니다 공부를 가르치면서도 작은애를 윽박지르고 비하하는 말도 하는 남편이 정말 싫었지만 끼어들때마다소리소리 지르는 통에 언제부터인지 남편의 일에 간섭하지 않고 피하려고 했고 따로 애들을 불러 아빠가 저런 성격이니 건드리지 말고 가자고 했지만 모두가 다 반발심만 키웠고 저도 엄마로써 우유부단한 행동으로 신임을 얻지 못해 큰애도 작은애도 모두 힘들어했습니다이제 큰애는 나가서 자취하며 엄마랑은 말이 하기 싫다고 합니다 집안일도 간섭하기 싫다고 합니다중2 올라가는 딸은 이제 엄마에게 사과도 받기만 하려하고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어제는 학교를 안가는 바람에 아빠에게 폰을 정지당해 화난 중에 엄마가 추운데 일어나기 싫은데 물을 안갖다준다고 씨발년이라고 욕을 하고 티비 소리를 엄청 높이는 바람에 야단치는 아빠와 몸싸움까지 하고 아빠에게 끝까지 가보자며 겁을 잃어버린 애쳐럼 몸싸움까지 했습니다 말려서 겨우 남편은 방으로들어갔고 애는 끝내 티비소리를 줄이지 않고 악에 받쳐밤새 티비를 보고는 거실서 잠이 들었습니다외출 후 돌아와 부모에게 욕하는것은 니가 잘못이다 사과해래이 하는말에 웃기고 있네 꺼져라 하니 니 저는 진짜 한숨이 나고 큰일이다 하며 들어오고 말았습니다남편은 저를 무시해서 제말은 안듣습니다상담도 안갑니다저는 어찌 해야 할지 알수가 없습니다지금부터 저는 어떤 태도로 자녀를 바른길로 양육하면 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귀여운팬더곰238항상 겁이 많아서 말을 잘하지 않는 아이 어떤 식으로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까요?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게 되면 항상 훈이 날까봐 그리고 본인에게 지적을 할까봐 말을 잘 못하고 아이가 주눅이 들어있는데, 이제 9살 된 남자아이다 보니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유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들 두발 자전거 잘타게 가르킬수있는 노하우좀알려 주세요?질문 그대로 아이가 세발자전거를 타다가 두발자전거를타고 싶어 합니다 잘타지 못해 걱정입니다어떻게 가르켜야 잘탈수있는지 노하우좀 알려 주세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매일성장하는3호38개월 된 아이인데요. 같은 공기에 있어도 다른아이는 손이 따뜻한데..유독 우리아이는 손발이 차가워요ㅠ왜그럴까요??안녕하세요. 육아가 궁금한 육아대디 입니다.38개월 된 아이인데요. 같은 공기에 있어도 다른아이는 손이 따뜻한데..유독 우리아이는 손발이 차가워요ㅠ왜그럴까요??손발은 따뜻하게하는 팁이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귀여운팬더곰2387살 된 여자 아이인데 훈육을 하면 울기만 합니다이제 유치원을 졸업해야 될 7살 된 여자 아이인데 조금만 혼을 내는 것 같으면 항상 울면서 회피하려고 합니다.실제로 손찌범도 한 번도 없고 큰 소리를 내지도 않았는데 계속 우는 아이 어떤 식으로 훈육해야 할까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외로운딱따구리203훈육은 보통 몇 개월부터 시작하시나요?이제 곧 돌 아기인데 원하는게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벌써 소리지르고 짜증내는데.. 말은 안통하고 ㅎㅎ 훈육은 보통 몇 개월부터 시작해야하는 걸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뽀얀굴뚝새243부모가 화를 내면 아이는 심리적으로 위축될까요?부노의 성격은 참 아이들 정서에 중요한 부분을차지하은 것 같아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던데교육을 함에 있어서 부모의 언행이 중요하다는 걸새삼 깨닫습니다.화를 내지 않게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겠어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