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육육아
내내만족스러운도토리
19개월 남아인데 벌써부터 성격이 나타나는 것일까요?아직도 자다가 새벽에 깨는데, 적게는 한두 번, 많게는 30분~1시간마다 계속 깹니다.깼을 때는 달래기 전까지 통곡을 합니다.자주 칭얼거리다가 울고, 울 때는 중간중간 목소리를 키웁니다. 소리를 지르는 거죠.놀다가 갑자기 장난감끼리 세게 부딪히게 하거나, 집어 던집니다. 신경질 내듯이요. 아빠나 엄마에게 던지기도 합니다.그냥 둬도 되는지, 아니면 올바른 성격 형성을 위해 뭔가 제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쓰고 보니 성격 형성이라는 부분이 약간 이상하네요. 성격을 바꿀 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