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레알신뢰할만한당나귀초등학생 1학년 여조카 교육 관련해서 문의합니다저는 삼촌인데 한번 혼내고 나서부터 초등학교 1학년 여조카가 매번 볼 때마다 얼굴 쳐다보지 말라고 하고, 얼굴 마주치면 계속 이불 같은거 뒤집어쓰고 보지 말라고 소리 지르면서 저를 계속 피합니다ㅠ 이게 1년 정도 가까이 되니까 지치고 힘드네요ㅠ언제까지 기다려야 여조카가 저한테 화가 풀릴지도 모르겠고 답답해서 문의드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눈부신모둠순대안녕하세요 885일차 29개월된 아들 발달상황에 대해서 궁금합니다.일전에 830일쯤 발달상황 상담드렸는데, 평균보다 좀 빠른것 같다고 선생님들께서 평가해주셨는데요근래에 발달된 것들이 좀 있어서 또 쓰게되었습니다.주변에선 아들치고는 말을 되게 빨리 한다고 말을 합니다.근래에 보이는 행동을 설명드리면집에서 세이팬이나 씽씽팬을 많이 활용해서 돌 정도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었고세이팬이 안되는 책은 직접 읽어주곤 했습니다.책을 테이블 같은데 혼자 앉아서 읽는 행동을 요즘 하는데한글을 모르는데 책장을 혼자 넘기면서 아빠 엄마가 읽어준 뉘앙스를 흉내내면서그대로 따라 읽는데 책 내용을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내용을 다 말합니다물론 책이 내용이 많은책들은 아닙니다 시리즈로 되있고 한 페이지에 짧은 네다섯문장으로 된 책들인데요10페이지 정도씩 되는 책들입니다.그런 책들을 다음장을 넘기고 또 내용을 모두 말하구요, 물론 어떤 부분은 좀 흐리거나 다르게 말하기도 합니다.이게 순차적으로 외워버린건 아닌것 같은게 가끔 한장 한장이 아니고두세네장 뛰어넘겨 버리는데 나온 장 그 그림 내용에 맞게 또 잘 말을 하더라구요하는 행동을 동영상을 가끔 찍는데 찍으면서 좀 소름이 돋습니다;그리고 한장 한장 외워서 말하다가 어떨때 막히는 장이 나오는데 그걸 한 10초 가까이도 계속 생각하다가기어이 기억해내서 내용을 이어갈때도 있습니다.제 생각에는 기억력이나 그런 인지능력 같은게 뛰어난것 같은데잘 발달하고 있는지 또래수준은 어떤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주의력 낮은 아이 한글 미리 공부 안좋을까요?좋아하는 것만 잘 따라해요.3살 초반까지는 잘 하더니 그때부터 정리 안하고 안해 시러… 곧 5살 유치원 가는데,걱정돼 심리치료 갔는데 문제가 있는 아이가 아니라집중력은 좋답니다.다만 주의력 떨어지고 감정조절을 잘 못하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지금 계속 학원 보내고, 치료 받으면서부족한게 보인다 싶으면어린이집 시간 빼어서 보내고 있습니다.어린이집 선생님도 많이 달라졌다고 좋아졌다고? 하시구요ㅠ애가.둘째인데, 첫째는 원해서 학원이나 키즈카페 놀이터 그런곳 데리고 갔는데 둘째는 같이 가지만 같이 기다리거나 노늘데 가더라도 말도 느리고 또래가 없더라구요.혼자가 아니라서 시간이 없어 언니처럼 데리고 다닐수 없어서 발레학원 다닐려고 신청해놨구요.축구교실 다니구요. 또래가 있던지 집단있는 곳에 데려갈려고 노력중입니다 ㅠ아이들 많은 유치원 갈 준비중인데,그곳 가면 7살때는 나아질거 같긴하지만. . . 관심이 없는건 안할려는게 심할정도이고친구들이랑 주변아이들은 노출이나 학습으로한글이나 숫자도 알거나 말을 잘하는 애들이 많은데느리니 친구도 만들기 힘든거 같더라구요.지금은 치료받아 말은 합니다.유치원가서 아이가 안힘들려면 미리 놀이식 한글 선생님 불러서 천천히 한글을 읽히도록 하는게 나을지 하구요. . . 학습에대한 거부감이 생길까 무섭긴하지만. . . 아이가 적응 못 해서 어린이집에서 혼자 놀이에 집중하고 선생님 말씀이나 규칙을 잘 안들을려고 했던게 생각이 계속 들어서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가끔협력을잘하는시베리안허스키개인시간이 하나도 없는 14개월 아기 엄마입니다남편 퇴근은 8-9시이고 육아휴직 하기 어려운 직종이라 출산 휴가 이후로 아기 케어는 전적으로 제가 하고 있습니다.아기가 아빠와 보내는 시간은 새벽 5시부터 아침 8시사이, 주말, 공휴일 이렇게입니다.12개월부터 엄마 껌딱지가 되어 제가 편히 화장실도 못가고.. 화장실 문만 닫아도 문 열라고 문 두들기며 대성통곡을 합니다.밤잠도 제가 아니면 절대 안자고 자다가 제가 없으면 울면서 찾으러 다녀요13갤부터 키가 커서 방문 손잡이를 잡고 문을 열기시작하면서 그냥 깨면 무조건 저를 찾으러 다닙니다.아빠가 재우려고 하면 3-4시간을 온몸을 다 써 웁니다. 땀에 쩔어서 탈진해서 잠드는 모습에 남편도 저도 둘 다 예민해지고 지쳐서 싸움이 늘어가네요.목도 쉬고 이러는데 꼭 내(=아빠)가 재워야하냐고 남편은 저한테 화를 내는데 그렇게 안하면 저는 도대체 언제 쉴수있는 건가요..저도 밀린 드라마도 보고싶고 인터넷도 좀 하고싶고 책도 보고싶고 혼자 아무것도 안하고 좀 쉬고 싶은데 출산후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 개인시간을 가져본적이 없어요.아기는 6시부터 잠들어 새벽 4시에 기상합니다.그러면 저는 6시부터 올스탑이에요.그냥 .. 눈뜬 시체마냥 아기 옆에 누워있어요.그렇다고 아기가 통잠을 자느냐그것도 아니에요. 2-3시간에 한번씩 깨서 옆에 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꼭 저랑 붙어야 다시 눈을 감습니다.제가 살림이라도.. 밥이라도 좀 먹으려고 슬쩍 일어나면 30분도 안되서 깨서 저를 찾으러 다녀요.엄마 의존도나 집착이 커서 걱정입니다..그냥 코알라처럼 맨날 붙어있어요. 저는 누가 옆에 붙으면 잠을 못자는데 .. 아기 낳고 나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내가 도대체 뭐하고있는건지.. 힘들어요. 아기를 낳을것을 후회하고있습니다.저는 육아가 안맞나봐요.철분이 부족하면 잠을 잘 못잔다고해서 최근에 아기 피검사도 했는데 철분도 정상이라고 따로 먹이지 않아도 된다도 얘기들었어요.저 요즘 죽고싶어요. 사라지고싶어요.아기가 통잠을 자던 아빠랑도 잘수있던 둘 중 하나는 했으면 좋겠는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굳센지어새56아이를 혼내는 건 당연할까 ― 놀림 이후, 훈육의 기준에 대해자녀가 친구를 놀리며 메롱했다면 부모가 아이를 혼내는 건 당연할까. 훈육은 감정보다 이유와 책임을 가르치는 데서 시작돼야 할까?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뽀얀굴뚝새243어려서 심어진 생각이 평생간다고 하던데 아이들은 언제 가치관이 형성되는지 궁금합니다.시간을 되돌려보면 어머니와 아버지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 제 성격도 닮았구나 하는 생각을 성인이 되어서 알게 되겠더라구요. 태어나서 아기에서 유아기 그리고 학교를 다니고 지식을 얻고 배우는 것보다 부모님께 받은 가치관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반대로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태어나서 아이들은 언제부터 가치관이 형성이 자리잡는지 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색다른콜리160아이는 언제부터 혼자 집지킬수잇게되는지 궁금?아이들 정서상 언제부더 혼자서 집을보게 하는것이 안전한지 궁금한데여, 어릴때 대충초등학생때엿든거가튼데 정서상언제부터 기능인지 궁금해여?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들이 말을 안 들을떄 호루라기 부는게 효과 있나요??요즘에 7살 10살 아이가 말을 너무 듣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그러다가 생각난게 어렸을때 체육시간에 선생님 호루라기 소리에 반응해서 행동을 멈추던게 생각나서요. 아이들이 말 안들을떄 호루라기 부는거 어떤가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쌈박한오릭스46아이가 스마트폰 게임 캐쉬 충전한다고 산타에게 구글기프트카드 10만원어치 달라고 하는데 사줘야할까요??아이가 스마트폰 게임 캐쉬 충전한다고 산타에게 구글기프트카드 10만원어치 달라고 하는데 사줘야할까요?? 아니면 다른거 사줘야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가 특정 상황에서 낯가림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이가 특정 상황에서 지나치게 불안해하거나 낯가림이 심한 경우, 정상 발달 과정인지 아니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신호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