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모레도용기있는밤나무분유 먹일때 쩝쩝 소리가 너무 많이 나요ㅠㅠ안녕하세요현재 90일 아가를 키우고 있는 초산맘입니다이전엔 안그러다가 얼마전부터 젖병 빨때 쩝쩝 거리는 소리가 너무 나서 젖꼭지 단계를 올려야 하나 해서 m사이즈로 변경했더니 또 빨다가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젖꼭지 브랜드도 바꿔봤는데 똑같이 소리가 나요ㅠㅠ공기가 많이 들어가는거 같다는 내용을 보긴했는데 젖병빨때 옆으로 흘리거나 또 그러진 않아여ㅠㅠ 뭐가 문제일까요..??그리고 요샌 분유 소화 시키고 뉘이면 좀 지나서 물같은 투명한 액체를 뿜기도 해요…주변에서는 병원 가보라는데 그정도 인가 싶기도 하구ㅜㅜ 도와주세여!!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청소를 잘하지않는 아이 어떻게 교육하죠?집에서 아이가 청소를 너무 안합니다 먼지가 굴러다녀도 먼지가 있어야 사람 사는곳 같다고하는데요ㅠ어떻게해아 청소를 잘할수있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자꾸 멍때리는거 어떻 하죠?ㅠ아이가 멍때리는게 습관이 된거같아요 ㅠㅠ 공부하거나 책 읽을때 가만히보면 멍 때리고있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꿀팁 부탁드립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수업시간에 욕하는 아이 어떻게할까요?수업시간에 혼잣말로 욕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조용한친구인데 한번 욕을하면 끊이지않고 욕을합이다 ㅠㅠ수업시간에 욕하는 아이 어떻게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리의 샘자녀 망치는 부모들이 용돈 주는 방식은?자녀들에게 용돈을 주더라도, 지혜롭게 줄 필요가 있는데요. 잘못된 방식으로 용돈을 주어서 자녀를 망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떤 방식이 잘못된 것일까요?1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Incheonlove한번씩 깨무려고 하는 19개월 아기인데, 연령이 올라가면 자연스레 안하는 행동인가요??안녕하세요.어제도 질문을 올렸는데추가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19개월 남자아이이구요.영유아검진시에 개월수 맞게 잘 크고 있다고 하셨구어린이집에서도 잘적응해서 잘지낸다고 하더라구요.집에서 책도 많이 읽어주고 남편이랑 저랑도 첫아기라서 그런지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있어요!언어도 알아듣는것은 정말 잘 알아듣구말하는것도 30단어 이상 하는거같아요.!근데 간혹 친구들이랑 장난감을 서로 가지고 놀라고 하다가친구를 깨무려고 하는 행동이 몇번 있었다도 하네요.집에서도 잘알려주고 하면안되는 행동이라고 알려주고 있는데요, 혹시 이런 행동들은 주변에서 안되는 행동이라고 일려주다보면 연령이 올라가면 자연스레 안하게되는 행동 일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매일성장하는3호1도 차이로 애들이 땀을 흘리는데 잘때는 땀을 안흘리고 에어컨을 시원하게 해서 자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저만의 고민이 아닐꺼라 생각하는데..왜..1도 차이로 애들이 땀을 흘리는데 잘때는 땀을 안흘리고 에어컨을 시원하게 해서 자는게 좋을까요??1도의 무서움....갓난쟁이랑 5살아이가 있는데 어떻게 유지해야하는게 좋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부모가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부모가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자녀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방법과 칭찬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잘 씻지않으려고해서 고민이에요전에는 씻는걸 좋아하는편은 아니었지만세면대에 장난감 주면서 놀라고하고 저는 씻기고 했거든요.머리는 샴푸캡 씌워서 감겼는데 싫어할때도 신경안쓸때도 있었습니다.그런데 지금은 욕실에 잘들어가려고 하지않고옷벗기려하면 울먹이며 "씻기려고?"합니다.샤워기로 물뿌리려고하면무섭다,싫다하며 엄청웁니다.전에 워터파크에서 미끄럼타다가 물을 좀먹은적이있는데 그것때문인것같기도 합니다.달래도보고 화내도보고.. 하루이틀도아니고 저녁마다 힘이드네요.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땡깡 부리는 아기 훈육 도와주세요...등원할 때 준비하거나 옷갈아입을 때마다요 옷입자~ 양치하자~ 그러면 웃으며 도망갑니다.. 안잡고 기다리려니 등원시간이 다가오고, 또 기다리는 동안에다른 방에가서 화장품을 다 엎어놓거나 따른 장난을 칩니다. 붙잡으려니 또 잡힐듯 말듯하면서 메롱메롱하면서 저를 놀립니다. 옷입으려면 웃으며 드러눕고 도망가기 일쑤고, 길을 갈 때도 갑자기 드러눕습니다. 몸에 힘을 뺀다고 해야할까요. 무슨말이든 반대로 하려고 하고 ..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