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 입장에서 잘한다 라는 칭찬을 들을때 어떨까요??아이가 학교에서 단원평가 같은 시험을 보고 와서 시험을 잘 보았다고 하면 저는 주로 잘한다라고 합니다. 그랬더니 어제는 단원평가 결과를 알려주고 제가 잘했다고 하니 그냥 아무말 없이 가버리네요. 이게 반복되니 그저 그런건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잠들기 전에 자꾸 재워달라고 칭얼거리는데 어떻게 하죠?아이가 자기 전에 꼭 와서 재워달라고 합니다. 제가 옆에 있어야 잠을 들수 있다고 하는데 따로 자면서 스스로 자게 하려고 했더니 자꾸 이럽니다. 지금 10살인데 이걸 그냥 원하는대로 해줘야 하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가장자연스러운호박죽38개월 만3살 아이 분리수면 새벽마다 울어요만3세.만1세 남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첫째가 신생아부터 두달전 까지 같은방에잤어요 둘째 아이도 같이자고요두달 전부터 이제 첫째 자기방 만들어주고분리수면 하기 시작했어요자기 혼잘잘수있는 침대도 생기고 자기방이라 엄청좋아했어요 근데 문제는 새벽마다 울어요..아빠가 달려가서 달래였지만엄마보고싶어 하면서 계속울고그래서 제가 자다가 가면 1분?정도울고 다시 잠들어요 처음에 깻다 안깻다반복하더니 이젠 밤잠 새벽에 2번은 기본이에요..울면서 일어나요 그럼또 제가와서 엄마여기있네~자자 그럼자요야경증? 그런건 아닌것같고..도대체 왜그런가요?ㅠ 두달를새벽에 계속 깨니 가족이 다 피곤합니다ㅠ분리수면을 안하고 다시 같이자야할까요?아니면 그냥 받아드리고 그냥 둘까요?므슨 방법이없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기분좋은왕도마뱀심하게 의존적인 아이친구 엄마 ...초6아이 친구 엄마가 생활이 어려운데 남편이 없으니저에게도 보호자 역할을 바라고(애키워줄게월급줘, 차좀 빌려줘, 일자리 소개해줘..)우리아이에게도 자기아이 보호자 역할을해주길 바랍니다밤길 위험하니 데려다 달라하고..항상 자기 애 좀 챙겨주라하고굉장히 의존적인데 ㅠ관계의 즐거움이아닌 수단으로 생각하는듯..뭐든 자기아이는 맞고 다른아이들은 틀렸다며 흠잡습니다..그집 아이도 엄청 의존적 성향..관계를 끊는게 나을까요..아이들도 엄마들도 그리 친하지 않구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반장이, 선생님 대행으로 역할을 하면, 선생님과 같은 권한으로 존중해줘야 하는게 맞나요?선생님 부재시 반장이 선생님 역할을 대행하는데, 어느정도까지 아이들을 통제하고 선생님 역할을 할 수 있는것일까요? 아이들도 개성이 뚜렷해서 어떤식으로 받아들일지 판단이 어렵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자해를 하는 자폐아이, 어떤식으로 통제 해야 할까요?자해를 하는 자폐 아이는, 어떻게 통제가 가능한가요? 남자 아이이고 이제 중학생이어서 힘도 강하고, 통제가 어려운 상황인데, 이 경우에는 어떻게 통제 해야 하는건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엉뚱한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지나가는 시기인걸까요?8살 아이인데, 엉뚱한 질문, 그리고 생각없이 하는 질문들이 많습니다. 가끔 학교에서도 그런 행동을 보이나 걱정스러울때도 있는데, 저학년 아이들은 이러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엄살이 좀 심한데 이건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어제 아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10살인데 넘어져서 무릎이 심하게 까졌다고 빨리 오라고 해서 급히 조퇴를 하고 갔더니 정말 평범한 상처인데 아프다고 울고 난리네요. 이런 상황 어떻게 대처해야 되죠? 조퇴 쓴게 허망하더라구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소심한 아이들은 운동을 통해서 성격의 변화가 오기도 하나요?성격대로, 또 조용하게 운동하고 사실상 운동으로 변화시키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 방법을 통해서 소심한 아이들이 조금 성격 변화를 가져 갈 수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젊은검은꼬리112친구를 좋아해서 만지고, 안고 하는 아이인데..35개월 남아아직 언어가 안되서 말 보단 표현을 하는편인데..친구나 동생,형,누나 등등 사람을 좋아해서 만지거나 안는걸 좋아하는 아이입니다..문제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의 목을 안을때도 있고, 서있는 상태서 안을때도 있고, 안다가 넘어질뻔하기도 하고, 살짝 넘어졌었다 하기도 하고..친구들도 아이가 안는걸 안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그래서 어린이집 선생님이 어린이집에서도 못 만지게 하니, 집에서도 계속 못 만지게 이야기 하라는데...위험하게 안고 하면 안되긴해서 이해는 하는데..그냥 못 만지게 하라니깐..이해는 되면서도 아이의 기분도 걱정되고...그렇네요..계속 무작정 친구들 다치니깐 만지지 말라고만 해야할지...아이 마음도 이해가 되고, 선생님 마음도 이해가 되고 그렇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