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평상시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개선될 수 있을까요?아이가 타고난 내성적 성격인데요.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남들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다행히 자기의 할 일은 알아서 잘 하는데 수줍음이 많은 게 약간 걱정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주면 성격이 조금이라도 변화할 수 있을까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자녀 양육 시 사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십어요.올 해 4살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내향적이긴 하나 평소에 애교도 많고 저와 사이도 굉장히 좋아요.근데 고집적인 성향이 어느정도 있기도 합니다. 사건은 오늘 딸이 굉장히 짜증스럽게 여러 번 제게 말을 해서 짜증낸거 사과했으면 좋겠다고여러 번 이야기하고 시간을 줬는데도 잠들기 전까지도 끝까지 사과하지 않네요. 이럴땐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게 좋나요? 끝까지 사과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게 좋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긍정적인나비꽃아이가 좋아하는취미를 응원해주시나요?만약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취미가 있다면그리고 그게 부모가 싫어하는거라면그취미를 응원하시나요?아니면 하지말라고 하시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불타는 나방7787어린이집 불편한 아이와 같은반 안되도록어린이집에서 엄청 불편한 엄마들이 생겼습니다.친했다가 틀어져서 기분이 썩 좋지않은데요,원장님께 내년반배정시에 다른반되도록 부탁해도되나요? 너무 편가르는 엄마들이라 힘드네요 ㅎ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활기찬구관조엄마를 때리는 아기 훈육방법 알려주세요26개월 단어가 막 트이고 있습니다.(엄마 아파, 밥 줘, 티비 꺼 등등)얼마전부터 하고싶은 걸 못하게 하면 던지고 달려와서 엄마를 한번 때리고 쳐다봅니다.그럼 엄마는 '때리면 안돼! 아파!'하고 아이는 '호~미안해'하고는 안아달라고 하면 안아줍니다.그래서인지 아이가 때리고 호하는걸 장난으로 아는거같기도 해요..안아달라고 해도 훈육을 계속해야 하나요??어린이집에서는 친구나 선생님을 때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독 엄마에게 화내고 짜증내고 때립니다.그리고 얼마전부터 밖에서도 애착인형이 없으면 울기 시작하더니 이젠 엄마를 엄청 찾아요.자다가 일어나서 '엄마 안아' 하고는 울고 일어나서 엄마가 없으면 엄마찾으면서 울어요.엄마가 출근할때는 '빠빠이~'하고 인사해주고 퇴근하면 '엄마~'하고 반겨줍니다.집에서만 엄마를 찾으면서 울어대요ㅠㅠㅠ 이 시기의 발달 과정인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23개월아기 영유아검진 문진표에서요!24개월 다되가는 아기 4차영유아 검진 곧 하는데 책에서 길다 짧다, 크다 적다 이런거는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아기한테 책보면서 긴거 어딨지? 하면 늘 읽던거라 짚긴하거든요?근데 처음 본 도형 교구로 물어보면 못하는데 문진표에 못한다고 체크하는게 맞는건가요?그리고 계속 교구로 알려주면 알가요?ㅜㄷㆍ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기쁜두꺼비161어린이 형제 사이좋아지는 방법은~??서로 배려하고돈독하게지내고가족이최고라는 마인드를심어주려면뭐 어떨게해야할까요꿀팁있으시면전부 다 알려두세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이지로운블루밍618만약 아이가 너무 심하게 울고 있다면, 부모들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종종 아이를 훈육하고 나서 부모님의 예상과는 다르게 아이가 정말 심하게 눈물을 흘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부모들이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해야 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억수로날렵한매실나무청소년 부모 뜻이 뭔가요 정확하게 알려주세여청소년 부모뜻이 뭔가요 정확하게 알려 주세요.. 뭔뜻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질문 합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김제시 요촌동에도 청소년 부모 지원 사업을 하나요.. 두개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보고싶은파리10825개월 여아 고집이 강해졌어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안녕하세요 25개월 여아를 키우고있습니다.최근들어 아이의 고집이 강해졌습니다그런시기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대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친구를 꼬집거나 깨물려는행동을 한다는걸알고 훈육을할때 본인도 잘못한행동인걸 인지하고 알고있음에도 깨물면안돼 나쁜행동이야!단호하게 훈육을하지만 '아니야 깨물꺼야' 받아드리지않거나 대답을 회피하거나 못들은척합니다...그렇다고 절대그냥 넘어가지않아요 울더라도 기다려서 '안할께요 잘못했어요'하면 안아주고 달래줍니다...계속이렇게하면되는걸까요?? 요즘 모든상황에서 본인이원하는걸 얻기위해 울음으로 해결하려는경향이보여요 절대운다고 다들어주지않지만 엄청넘어가고 자지러지게 울어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너무힘듭니다 이런경우에 다른대처방법이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