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착한 가마우지 257신생아 아기 모빌은 생후 언제 부터 달아주는 것이 적절한가요?신생아를 위해 모빌을 달아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신생아의 모빌은 생후 언제 부터 달아주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 궁금합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침착한게1424살아이 훈육은 어느정도로 해야할까요갈수록 고집도 생기고 던지기도 하고 고함도 지르는데 훈육할때 말로만 해도 될까요? 단호하게 말하면 그때만 겁을먹고 바뀌는게없는데 어느정도로 해야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전 남편 7살 유치원생 아들이 친엄마 새아빠랑 살고 친엄마 새아빠 사이에서 6살 네쌍둥이 남매둥이 아들 둘 딸 둘 이렇게 같이 살잖아요친엄마 새아빠는 이유없이 전 남편 아들 무시하고 외면하고 아는척 듣는척 안하고 무책임하게 방관만 하고 왕따시키고 냉대하고 차갑게 대하고 부당한 대우 거지 투명 인간 취급 하고 따뜻한 눈길 안 주고 구박하고 윽박지르고 분풀이하고 손찌검 대고 귓등으로 안 듣고 안 중에도 없고 네쌍둥이만 편애하고 전남편 아들만 몰아내고 밀어 붙이고 폭언 망언 인격모독하고 친 엄마 새 아빠 네쌍둥이는 우쭈쭈하고 웃어주고 달래주고 사랑해 주면서 전 남편 아들은 외롭고 서럽고 외식하러 갈 때 여행 갈 때 전 남편 아들만 빼고 소외시키고 그러잖아요 혼자 싱글로 사는 전 남편 친 아빠가 있는데 양육권 전 남편이 친권 파기 소송하면 양육권 전 남편 친 아빠가 되찾을 수 있는거죠 친엄마 새아빠 행동 행위는 아동 정서적 정신적 학대인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굳센때까치29아이가 음식을 먹을 때 입주변을 계속 닦아주면 안되나요?아이가 자기주도식사를 하는데, 당연하게도 흘리는 게 많고 입 주변이 항살 지저분한데요. 이걸 계속 닦아주면 안좋다고 하던데, 왜 그런것인가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성실한따오기76밖에서 갖고 싶은 걸 사달라고 떼쓴 아이는 어떻게 훈육해야 되나요?친구 중에 결혼을 일찍해서 아이가 있는 친구가 있는데요, 예전에 시간이 나서 친구들끼리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요새 아이때문에 걱정이라고 하더라고요. 쇼핑을 가도 갖고 싶은게 있으면 다음에 사준다고 해도 그 자리에서 떼를 쓰면서 고집을 피운다고 하더라고요. 미래의 저도 겪게될 일이라 생각되어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훈육을 해야 좋을지 궁금합니다.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굳센때까치29아이가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면 될까요?아이가 항상 얕은 잠에 들어서 예민한것인지 작은 소리에도 잠에서 깨버려요. 어떻게 해야 아이가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해줄까요? 아이의 깊은 수면에 도움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사춘기 딸과의 관계를 좋게하기위해서는 제가 계속 참아야만 할까요?사춘기가 시작된 딸 아이의 말투나 행동들에 화가 나는데 제가 얘기를 하면 듣는 둥 마는 둥인거같아요. 계속 잔소리를 하면 관계만 깨진다고 하는데 관계를 위해서 제가 계속 모르척해야하는건가요? 모른척하기엔 제 성격이 또 그걸보고는 넘어가질 못해서 말이죠.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학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우리집 아이가 욕을 너무 많이 한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중학교 1학년 남자 아이입니다. 몇일 전에 아이가 다니는 학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가 시험지를 보면서 혼자 욕을 많이 한다고. 그래서 다른 아이들이 불편해 한다는 내용의 전화였습니다. 집에서는 욕을 전혀 하지 않아서 몰랐는데 우리 아이도 욕을 하는구나 생각 했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친구들과 놀면서 욕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무조건 머라고 하는 것보다 잘 타일러야 할것 같은데. 아이가 욕을 할때 부모 입장에서 어떻게 교육을 하는게 좋을까요?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집에 아이들에게 짜증과 화가 너무 나는 순간에 어떻게 대처들을 하시나요...?저는 80년대 사람이라서 어릴 때 크면서 부모님께도 학교에서도 많이 맞으면서 컸습니다. 그 맞는게 사실 겁나고 싫어서 나쁜짓(?)들도 잘 하지 못하고 안했구요.근데 요즘 아이들. 저희 집 아이들만 봐도 고집이 너무 쎄고 말을 잘 안들어서 짜증나는 순간이 너무 많아요.이쁘고 착하고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티비에서 육아교육하는 사람들이 아이 말을 들어줘야 한다. 기다려 줘야 한다 화내지 말고 등등. 와이프는 계속 이렇게 아이들에게 가르쳐줘야 한다고 하네요./저랑 육아 교육법이 맞지 않아서 . (저는 때리지는 않아요ㅠㅠ/ 대신 큰 소리로 야단치고 뭐라는 하고 싶어요.)고민인데... 일단 와이프 교육 방법대로 해보려고는 하는데순간순간 짜증이 올라와서 힘들 때가 하루에 1번씩은 있는 듯 하네요ㅠㅠ..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시나요./육아하시는 분들 팁 좀 주세요/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로맨틱한발발이142아이가 음식을 먹다가 뱉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아이가 음식을 잘 먹다가 갑자기 뱉어버려요. 단순히 제가 주는 밥 뿐만 아니라 과자나 음료를 먹을 때에도 그런 상황이 생기는데요. 왜 그런 것이고, 어떻게 교정해줄 수 있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