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을 피우며 떼를 심하게 부리는 경우.. 고집을 피우며 떼를 심하게 부리는 경우, 안된다고 몇번 말해도 소용이 없을 때, 울며 몸부림 치는 것을 제가 꽉 잡고 그것이 잦아들때까지 기다렸다가(물론 우는 것도 심하고 몸 부림도 많이 치죠^^;;) 조금씩 수그러들면 엄마가 왜 그랬는지 짧게 얘기해 주고 꼭 안아주며 사랑해~ 라고 말해줍니다. 그리고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하며 분위기를 전환시켜주는데요.. 이런 방법을 써도 괜찮은건지... (무관심이란 방법을 쓰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