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커갈수록 자기주장이 강해지고 고집을 부리는데 아이가 커갈수록 자기주장이 강해지고 고집을 부리는데에 있어서 훈육법을 잘 모르겠어서 질문 올립니다 머리로는 화를 내면 안된다는걸 알고는 있습니다 근데 예를들어 아이가 식판을 집어던지거나 물건을 집어던지면 순간적으로 욱해서 소리지르거나 화를 내고 아이는 울고 저는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이런식의 악순환의 반복이 이어져서 육아가 너무 지칩니다 제가 육아휴직 중이라 아이를 전반적으로 다 케어를 하고 아이엄마는 직장생활 중이라 주말 아니면 아이보기 힘듭니다 제가 오롯이 혼자 내년까지 감당해야 하는데 제가 화를 낼수록 아이가 정서적으로 불안해 하는거 같고 저대로 많이 지쳐 심적으로 여유가 없어 아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저히 감이 안잡히네요 말이라도 통하면 좋은데 의사소통이 아직 어려우니 더 힘든거 같습니다 그리고 요새 자다가 새벽에 많이 깨고 6시면 칼기상인데 이것도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