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이지로운블루밍618참을성이 부족한 아이에는 어떻게 바꿔줄 수 있을까요?아이가 학교 숙제가 되었든, 줄서서 기다리는 것이든 뭔가를 좀 할때 차분하고 진득하게 끝까지 참고 해보았으면 좋겠는데 중간에 참기힘들다고 엄청 떼를 쓰고 더 나아가서는 엉엉 울어버릴때도 있는데요..이렇게 참을성 부족한 아이는 어떠한 방식으로 참을성을 키워줄 수 있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수요일승부욕이 강한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질수도승부욕이 강한건지 지는게 싫은건지 애초에 놀이나 운동을해도 질것같으면. 지래 포기하고 하지않은경우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고쳐줘야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많이사랑스런늑대5세까지 부모가 아이를 키우는게 좋은가요?안녕하세요.어디에서 아이가 5세가 될때 까지는 부모가 키우는것이 좋다고 봤습니다.그런데 현실에서는 5세까지 부모가 키우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고 생각되거든요.5살 될 때까지 부모가 키우는 것과 보육기관에 일찍보내는 경우가 차이가 있나요?무조건적으로 부모가 키우는것이 아이에게는 더좋은 건가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갈수록현대적인수제비처가살이+육아 생활로 인한 무기력 (남자임) 하네요?1월에 아기가 태어나고 장모님댁으로 바로 생활을 시작하고 지내고있는 초보아빠입니다.아기돌봐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그냥 잘지내고있습니다.저희부모가 아니다보니 아~주 편하지만은 않네요 ㅎ 어쩔수없겠죠칼퇴근하고는 6시~11시정도까지만 조금 아기랑 있다가 저랑 아기엄마랑 둘만 따로자구밤에는 장모님,장인어른이 새벽에 재우시구요어떻게 보면 좋은환경인데 저는 그냥 점점 의욕과 무기력증이 생기네요...같은일상이라그런것 같구요지내면서 의욕없는 무표정이 들어나는것 같기도해서 고민이 많네요어떻게해야 즐겁게 지낼지 아직 잘모르겠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3살 아기 자기 발톱을 물어 뜯는 습관이 있어요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좋을까요?처음에는 몰랐는데 발 톱이 조금 이상해서 보니 자기 발톱을 자꾸 물어 뜯더라구요. 그냥 누워 있거나 앉아 있다가 자기 혼자 발을 만지다가 발톱을 물어 뜯는데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억지로 하지 못하게 하니 울고 때를 쓰더라구요. 아기가 자기 발톱을 물어 뜯는 습관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와 약속 지키기를 교육 시키는 방법이 어떤게 좋을까요?약속을 지키는것, 그리고 단순한 생활 습관을 지키는걸 어려워 하는건지. 하기 싫어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물론 하기 싫어서 도망다니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마냥 혼내는것만은 교육이 안될것 같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7살입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고민해결사자녀를 한명만 나아도 이제는 괜찮은 세상일까요?형편이 된다면 여럿 낳는게 좋으나요즘 세상에는 하나만 낳고 사는 세대도 많은것 같습니다.이제 그게 일반적인 세상이 되었다면과거에 비해서 하나만 낳아도 과거보다는 나은 세상일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독특한이구아나17218개월 아기인데 노트북을 하는걸 보고 따라합니다.18개월 아기인데 옆에 가끔 노트북으로 일을했는데 와서 노트북을 따라서 하더라고요.마우스도 움직이고 키보드도 막 누르는데 안쓰는 노트북을 장난감으로 줘도 되는건가요?핸드폰처럼 멀리하는게 낫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패러글라이딩124아이가 화를 조절하는 방법을 모르는데 어떻하죠?아이가 화가 나면 무조건 드러눕고 땡깡부리는 버릇이 있습니다. 아마 여태 할머니 밑에서 크게 해서 그런 것 같은데 할머니랑 떨어 진 뒤로 더 심해졌는데 어떻하죠?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기막힌원앙79초5 자기물건 못챙겨서 선생님한테 전화를 받았어요.(남자아이)선생님께 전화를 받았습니다..선생님은. 아이가 수업태도도 좋고. 공부도 잘 따라오고, 너무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셨어요..근데 한가지 고쳐야할점이 있다고 말씀해주시네요..아이가 열심히 학습지같은걸 하면. 그걸 클리어화일철에 끼워둬야하는데.. 매번.. 구깃구깃 해서.. 책상서랍에 나오고 학습결과물을 제대루 안챙긴다는것이지요..제가 봤을땐. 이뿐만 아니라.. 아이가.. 무슨일을 하더라도. 항상 자기 물건 소중한걸 몰라요..어디에 뒀지? 어디에 놨더라? 그것을 한참 찾곤해요..이제 제말을 알아들을 나이가 됐음에도 자꾸... 이런일이 반복되면 어찌해야될까요. ㅠㅠ말로해도 안되고.. 그때만 알겠어요 잘할께요.. 이말만 앵무새마냥 반복하는데.. 미쳐버리겠습니다.ㅠ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