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스마트한파카192언어능력이 뛰어난 39개월 남아 입니다 어린이집에서 친구가 때린다고 계속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언어능력이 뛰어난 39개월 남아 입니다 어린이집에서 친구가 때린다고 계속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3월부터 가기싫다고 이야기하는데 친구가 때려서 그렇다고합니다.선생님께상담드리니 때리는 상황은 없었고 장난감을뺏긴적은있다고하시는데 어제는 몸을떨면서 친구가 계속때려서 선생님이 친구혼냈어 내가 하지말라고 이야기했어 하네요 ㅠㅠ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자꾸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데요아이가 초등학교3학년인데 어제도 친구에게돈을 빌려줬다고하네요 왜 그러냐고하니 그 친구와 친해서 돈을 빌려줬다는데 여러번 그러네요 어떻게해야되죠?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부모가 아이 옆에서 스마트폰하면 안좋나요?부모가 아이옆에서 스마트폰하는게 아이에게 어떤영향을주나요?그리좋지않을거 같아서요~특히 요즘 주변을 보면 이런분들이 꽤 계셔서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올곧은꽃무지224잘 삐지는 성격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안녕하세요.성격이 못났는지 작은 일에도 쉽게 삐지는것 같아요. 좀 넓게 생각하고 포용하고 싶은데 이런 성격 어떻게 바꿔나가면 좋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언제나잘먹는양장피와이프는왜이런행동을하는걸까요?부부사이에 다툼이나언쟁은있을수있는데항상 제가잘못된점을말하면 아이를꼭안고있습니다그러면서아이가다듣는다.그만해라등등 마치방패막이처럼느껴지구요~좀심하게다툰다음에는 더더욱오바해서아이랑 놀아주고 어딜가도 과하게오바한다는느낌이강한데..왜그러는건지궁금하고 해결책은있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고3 수험생 딸에게 아빠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격려의 말은 어떤게 있을까요?제 큰딸이 올해 고등학교 3 학년입니다. 이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집에 돌아오는데 아빠가 수험생 딸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격려의 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힘들게 공부하고 돌아온 딸에게 격려의 말을 잘 해주고 싶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말끝마다 미운소리를 해서 너무 화나네요아이가 자꾸말을 하는데 비꼬듯이 이야기합니다 뭐든 긍정적으로 보지않고 짜증을 내면서 자기말만 하고 듣지를 않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아이가 놀러가서 떼쓰는경우에요!!놀러가서 마트에서산 장난감을 가지고 가겠다고 공공장소에서 울고 소리를 지르는데제 말을 듣지도않고 울고불고 원하는거 해줄때까지 소리를 지릅니다(말을 아예 들으려하지않아요)집이면 훈육을 단호히 하겠지만 하필 주차장이라 훈육할수도없고 그렇다고 원하는거 들어주자니 버릇나빠질것같아서그냥 뺏어서 아기 우는채로 안고 놀러갔는데요가서도 놀이기구 보고 타겠다고 무한 떼쓰기반복이네요ㅜ아예 엄마 말을 듣기도전에 악쓸경우...들쳐업고 노는것도 한계고 그냥 집에 가야되나요?ㅜ안전한곳에 데려가서 진정시키려해도..나들이 가는 과정에서부터 체력이 소진되는데 떼쓰는 애 이동시켜서 진정시키는것도 막막하네요이런 악쓰는 상황일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가요ㅜ 33개월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들딸아들아빠아이들에게 더 공정하게 공평하게 대하고 싶어요두 아들과 하나에 딸이 있습니다.첫째 아들 둘째 딸 셋째 아들이 있습니다.아들에 비해 딸이 말을 잘 않듣더라고여.다른집 봐도 딸들은 비슷한거 같더라고요.원래 딸에게 많이 혼내고 화를 냈지만, 다른 집들도 비슷한거 같아서 되도록이면 화를 내지 않을려고합니다.허나 왜 화를 자꾸 내게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가리봉동오리주변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부모 입장에서 어떤 행동을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저와 와이프는 아이가 많은 장소(키카 등)에서 아이들이 노는 과정에서 밀침, 손장난 등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상황을 인지하고 하는 행동이 아니기 때문에 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범위라면 이해하고 넘어가고 있었는데요.최근 4~5살 정도 되는 남자아이가 유독 우리 아기만 집중적으로 밟고, 밀치고, 장남감으로 찌르는 행위가 있었습니다.현재 3살 여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자리를 피하거나 말로 설명을 하긴 했지만, 해당 남자아이는 상황을 이해 못 하는 답변(아닌데? 지나간 건데?)을 하면서 계속 따라다니면서 행동을 반복하더라고요. (나중에 문제가 될까 동영상 촬영도 하긴 했습니다.)결국 큰 문제를 만들고 싶지 않아 자리를 피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부모가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궁금하여 질문 남깁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