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내가 왜, 라는 표현이 안좋기만 한걸까요?요즘 아이들이 흔히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기 위해 내가 왜. 라는 표현을 자주 쓰고 자신의 의견 표출의 방법이 되었는데, 이 표현은 잘못 쓰면 상당히 반항하는 느낌도 들어서요. 어떻게 써야 알맞게 쓸 수 있는 걸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16살 아이 사춘기가 지난 건지, 사춘기인지 모르겠어요최근 2년 이상 심각한 게임 중독과 더불어 휴대폰 중독 등 16살 아이에게 심각하게 문제가 많이 생겼는데, 사춘기가 빨리 온 줄 알았지만 점점 성격이 심각햐지는 느낌이라 사춘기가 아닌 거 같기도 합니다. 아이 아빠의 경우 처음에는 훈육을 하다가 사춘기인 줄 알고 이해를 기반으로 다가갔지만, 결국에는 거의 반포기 하듯이 정도가 심각할 때만 나서는 상황이고요. 저는 계속 훈육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말을 무시하고 계속 휴대폰을 본다던가 해야하는 필수적인 행위(밥 먹기, 씻기 등)를 거부한다던지 등 이런 문제점들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 셋째까지 있고 문제가 되는 아이가 둘째인데, 금쪽이 방송에 나올정도로 심각하지만 그런 부분은 최대한 지양하려고 하고 이 선에서 해결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다랭히도 집에서 소리지르거나 대들고 게임에만 몰두하고 SNS 외에는 집 밖에서는 I 성향이 강하기도 하고 활동을 잘 하지 않는 편에 소심한 것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다가가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연둣빛사랑고2 형이 초5 공부를 가르치는데 한 시간 소요.동생이 전과목 학습지를 구매하고 수학을 이해 못 한다고 한시간 이상을 가르쳐주는 형인데 부모로써 답답합니다. 중간에 끊으라고 해도 부모인양 더 신경쓰고 관리하네요. 조언방법 듣고 싶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귀중한잠자리248배변훈련을 하고 있는데 어렵네요ㅠㅠ만 2세 남자아이인데 (50개월) 기저귀를 하고 있을때는 변기에 가끔 가서 스스로 바지랑 기저귀를 내려서 소변을 보는데 (기저귀에도 많이하고) 팬티를 입으면 가끔은 변기에 가서 하지만 대부분은 팬티에 하고도 말을 하지 않는답니다. 자주 반복해서 화장실 가보자고 이야기하면 쉬 마렵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팬티에 싸는 행동을 하는데 배변훈련을 어떻게 해야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귀중한잠자리248고집이 너무 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만2세 남자아이인데 본인이 하고 싶은게 있으면 끝까지 해야하고 예를들어 블록 놀이 시 부모나 선생님이나 친구가 정리를 할 경우 울음으로 표현하고 자신이 다시 만들어서 정리를 꼭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하고 있던것을 같이 하지 않고 있다가 다 끝나고 나면 그때 한다고 해줄때까지 계속 이야기하며 고집을 부린답니다. 자신이 원하는게 있으면 해줄때까지 울면서 반복해서 이야기하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에게 도움이되는 칭찬은 무엇이죠?요즘 아이가 부쩍 자신감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하면 자신감을 갖게 할까 고민하고있는데 칭찬을 해주려구요 아이에게도움되는 칭찬은 무엇이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사춘기는 서서히 오는건가요?!!!어느 순간부터 행동이나, 말투가 변화하면서 이 과정이 지속되다 보면 사춘기가 되어 있고, 이 과정들이 지나 성숙해 지는 순간, 사춘기의 종료로 보는건지요? 어떻게 사춘기시작을 알게 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나이대에 맞는 놀이와, 책을 꼭 쫓아야 하는걸까요?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이나, 어느 나이대에 필요한 활동 놀이,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사람이 살아가야 하는걸까요? 어느새 보면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육아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는듯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늘 정해진 규칙대로만 행동하는 아이, 괜찮을까요?정해진 사람 정해진 규칙에 늘 매여서, 이 규칙대로만 살려고 합니다. 학교에서도 너무 고지식해보이는 느낌도 들구요. 이 면을 보완해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4세, 길바닥 누워서 울기. 벽 발로차기 등 훈육저의 안돼 그만 이런말 거의 통하지 않습니다.둘째인데, 저 혼자 다보고,차도 없고 학원 픽업 등등 남편의 요구로 혼자 시간안에 해야해서 기다려주는거 이런건 둘째 키우면서 못했는데, 요즘은 어떻게든 해야겠더라구요. . .아이가 자기를 예뻐하는 줄 알아서 그런지 조금만 목소리가 바뀌거나 명령조면 밉다고 가버립니다. 길바닥에서 누워서 우는데 찻길이고 어디든요. 신발도 다 던지고, 가지고 있던거 책상등등 잡히면 밀치거나 던집니다. 아파트 사는 데 집벽을 그렇게 발로 찹니다.어제는 간식 산거 바로 안좋다고, 시내 한복판서 누워서 울길래 첫째랑 옆에서 조금 떨어져있다가 둘째가 신발 가지고 와 크게 얘기했는데, 신발은 사람들이 가지고 오고… 보통때 더 흥분하면 찻길이라고 일으켜세우거나 뭐라고 해도 발길질이나 박치기 같이 돌진합니다. . . 차나 오토바이가 정말로 나타나야지 바로 일어나구요…아파트 벽치는것도 떼부리면서 보라는듯이요. . ,어제 짜장이 보이는데,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더니. . . 과자처럼 안준다고 생각했는지. . . 배고프면 먹으라고 준 쌀과자를 엎지르고 바닥에 뿌려버리더라구요.과자 주으라고 했더니 울면서 벽을 치길래 너무 화가나서 안 나올려는거 끄집고 나와서 옆집에 사과하자고 했더니. . 훌쩍이다가 안그러겠다고 집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남편은 못하겠고, 힘들다고 침대나 쇼파에 누워있고, 애들 티비보여주거나 간식먹이는 거 말고는 외식시나 외출시 제외하고는 안합니다. 그리고 애들한테 짜증도 잘 내서 제가 억지로 밖으로 데리고 나가거나. . . 학원이라도보내서 가르키라고 해서 제가 학원 픽업 다니고 있구요.저 혼자 해야하는데. . . 사람들이 목소리가 가늘고 아이같고. 말에 힘이없어서 애들이 얘기했을때 안통하는거 아니냐고 조언을 들었습니다. 훈육연습 하라는데, 집안일에 픽업하다 하루가 끝나서 어떻게 하라는건지 ㅠ. 어떻게 해야지 저희 둘째의 감정기복이나 기다리지 못하는 성격을 조금 더 기다리게 연습 시킬수 있을까요 ㅠ ㅠ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