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진심감사하는시금치어린 자녀들 등하교 길 더 안전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가르치고 당부해둬야?애들 등학교 동선을 함께 보면서 또 위험한 것은 없나 매번 걱정되더라고요. 흉흉한 소식도 들리기도 하고 애들이 어리다보니 더욱 걱정되던데 혹시라도 말광량이 애들이 무단횡단을 하지는 않을까 또 신호등이 없는 골목이나 시야가 가려진 코너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차를 못 봤다가 큰 일이 나지 않을까 항상 애들한테 차조심, 사람조심하면서 안전에 안전을 당부하게 되더라고요. 또 하교 시간이 들쭉날쭉할 때 연락을 어떻게 주고받았는지, 위치 공유를 사용할 때 약속을 어떻게 세웠는지도 알고 싶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특히단순한킹크랩말 습득이 너무 빠른 3살 아기 도외주세요31개월차 3세 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말이 워낙 빨라 아이앞에서 말하는게 항상 조심 스러워요금방 듣고 따라하기 때문에요 .. 그렇다보니 사회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듣는 못생겼다 . 똥돼지 등등 이런 단어를 따라하기도 해요그래서 형아들 누나들이랑 같이 노는것도 불안하고 ..나쁜 말 배워 올까봐… 아이는 웃으면서 재미로 따라하는데 저는 듣기가 싫어요 ㅠㅠ 아이가 커가면서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고 생각하려해도 또래 친구들에 비해 워낙 빠르니 ㅠㅠ 뭠가 좀 나빠 보이는것 같아요 ㅠ뭔가 3살 아이 같지도 않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심감사하는시금치초등학생 자녀의 경우 휴대전화 사용 규칙 어떻게 정해야할지?초등학생 자녀의 휴대전화 사용 기준을 세우려고 하는데요 막상 서로 합의를 하려고 하니 쉽지 않네요. 시간 제한과 사용 장소, 밤 시간대에 보관 방식같은 기본부터 정해야 되겠더라고요. 학습과 소통을 위해선 사용을 허용하되 게임이나 영상은 어느 정도로 조절하는게 너무 억압하지도 않는 현실적인 방법일까요? 데이터 사용 한도나 유료 결제 차단 같은 장치가 실제 갈등을 줄였는지도 궁금합니다. 약속을 어겼을 때 바로 회수하는 방식이 효과적인지, 대화를 먼저 시도하는 편이 나은지도 고민입니다. 주기적으로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정해두면 도움이 될까요? 또 친구들과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규칙을 지킬 수 있도록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 싶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성실한따오기76인공지능 추천 영상이나 글들에 대해서 청소년 보호 장치 작동 기준이 있을지?애들 휴대전화에서 추천 영상과 함께 글들이 인공지능에 의해서 보여지게 되는데 어린 아이들이 이것 때문에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하고 있더라고요. 연령 제한과 민감한 주제에 대한 차단, 유해정보 경고같은 기능을 켜두기로 서로 약속했지만 막상 알고리즘이 맥락을 오해하게 되어서 부적절한 내용이 섞여 들어오는 경우가 없지 않아서요, 학습 데이터의 한계가 필터의 한계로 이어질 때 보호 장치는 어디서 보완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과도 차단으로 학습과 정보 접근이 억제되는 역효과에 대한 기준은 어떤 경험에서 만들어졌는지도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남의 시선을 유독 신경쓰는 아이는, 무엇이 문제인건가요?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다른 사람의 무언가에 관심이 많고. 자신의 것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의 경우. 산만한건가요? 아니면. 욕심이 많은걸로 봐야 하는건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그래도스마트한마멋교사의 교권은 어떻게 될까요? 학생의 인권보호가 우선일까요?교사의 교권은 어떻게 될까요? 학생의 인권보호가 우선일까요?도가 지나친 선생님도 있지만 도를 넘는 학생들도 많아요. 걱정이네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들이 자꾸 집에서 뛰어다니는거 어떻게 지도하세요?아이들이 7살 10살인데 남자아이들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뛰어다닙니다. 아래층에서 아직 항의는 들어오지 않았지만 너무 뛰어다니니까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입니다. 말을 해도 듣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자폐아동 분리수면 방법과 실행!!!9살 자폐아동 유예로 장애전문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요.9살이 되기전에 분리수면을 위해 따로 자보고 침대도 들이고 했지만 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아동이 3살때 활동보조선생님의 학대로 어둠컴컴한방안에서 갇힌적이 있어요. 손톱이 다 깨지고 흉터도 남아있어요. 옆집에 장애아동이 있는걸로 아는데 1시간째 울부짖으며 운다고 이웃의 신고로 알게됐습니다. 지금도 어둠을 무서워합니다.엄마가 옆에 있는지 자다가도 손을 더듬더듬 합니다 엄마가 없을경우 지금도 깜짝 놀래며 울면서 일어나요.이번에는 꼭 성공하기 위해 큰아파트로 이사를 온김에 침대도 바꾸고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공룡 세트 이불까지 마련했습니다.불빛을 좋아하는 아이라 침대벽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형광별과 달 공룡도 달아줬어요분리수면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실행을 해야할까요?분리수면 원하는 이유어린이집에서 단독으로 자지 못하며 선생님이 없을경우 10분만에 깨는경우가 있고 곧 초등학교 들어가야하는데 분리수면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 기를 살려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이가 7살인데 또래에 비해 기가 약한듯 합니다. 친구들과 노는걸 보면 본인이 원하는걸 잘 말하지 못하고 기가 죽어있습니다. 친구가 하는걸 따라하는데 급급한 모습을 보이니 너무 답답하고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조금만 혼내도 눈물을 보이고 풀이 죽습니다아이가 순진해서 그런지 몰라도 잘못을 해서 조금만 혼내도 눈물을 보이고 잘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행동이 풀이 죽어 버리는데 너무 기를 꺾어버리지 않았나 후회도 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