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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교육육아대단히참신한스테고사우루스이사를 가는게 맞나요? 안가는게 맞나요?현재 신도시에 거주중이예요. 첫째는 초2 이고 밑으로 동생이 둘이 더 있어요. 엄마들이랑 얘기하다가 현재 이곳이 비평준화이고 평준화 얘기는 나온지 오랜데 언제 바뀔지 모른다네요. 저는 애들이 공부 신경 쓰지 않고 학창생활을 하면 좋겠는데 비평준화면 공부로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이 앞서다보니 이사 생각을 안할수가 없네요ㅜㅜ뭐가 맞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여전히똘똘한닭볶음탕아이가 7살이에요 내년에 학교 퇴사 고민아이는 7살 남아에요학원다니는걸 싫어해요 새로운장소에대한 긴장도가 높아서 그런지 가기싫어해요지금은 유치원 하원 후 친정 아빠가 아이를 잠깐봐주고 있어요 저는 남편이랑 둘다 주간 출근으로 집에서 아침에 07:20분에 나가서 퇴근 17:40하면 집에바로간다해도 18:20분은 됩니다(칼퇴시)내년에 초등학교를 가다보니 걱정이 많아요주변에서 학원뺑뺑이 돌리면 된다고 듣긴했는데 쉽지않은것같구요 또 지금 사는 동네에서 1학년 졸업 후 다른동네로 이사가야해요 아파트를 짓는중이라 ㅠ-ㅠ뭔가 이런저런 이유로 퇴사를 해야하나 고민이에요 바쁘다보니 요즘 초둥학교는 어떤지도 모르고 주변에 또래 아이들 어머니와 어울릴시간도 사실 없답니다다들 어떤가요 친정어머니는 안계시고 시댁은 다른지역에 있어요친정아빠가 가까이계시긴한데 아이가 할아버지집에가면 맨날 티비만 봐서 그것도 걱정이고 할아버지가 그게 통제는 잘안되는것같아요 다들 의견과 다들 어떻게 생활하시는지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밀감헷지금 고2가 할수 있는건 무엇인가요?지금 발달 단계에서 할수 있는것을 알려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제가 고2인데 영아기부터 노년기 까지 발달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도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오늘아침 포기하겠다고 울고난리네요어제 수학 응용 문제를 풀다가 계속 화를 내다가 나는 바보가 된다면서 책 던지고 화내던데 오늘 아침에도 그냥 포기하겠다고 웁니다 이런건 어떻게해야하죠?설득해야하나요 아이뜻대로 시키지말까요?초4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침착한바다꿩172아이가 수학을 잘못하는데 노하우좀공유요이제 초1입니다 아이가 연산등 수학에 많이 약한데요어떻게 하면 실력이 상승될까요 궁금하네요수학을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노하우공유좀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수학을 너무 싫어하는데 어떻게 하죠?아이가 지금초4인데 수학운 너무 싫어합니다 학교수학은 너무쉽게잘하는데 조금만 어렵고 응용문제만 나오면 쉽게 포기해버리고 화를 냅니다 이런아이 어떻게 설득해서 수학공부를 시키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또래보다 말이 늦은 아이 어떻게 언어발달을 지원할 수 있을까요?아이가 또래보다 말이 늦어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하는데, 부모로서 불필요한 불안을 줄이면서도 언어 발달을 자연스럽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충분히긴밀한핫도그어디를 가는게 가장 좋을까요? 앞으로 오랜 미래에 대해 고민입니다.원래는 동물 쪽을 진학했으나 아쉬운 부분이 많아 새로운 길로 도전해 보려합니다. 내년에 대학교를 다시 들어갈라고 하는데 오랜 기간이 남았지만 미리미리 알아보려구요 저는 유치원.어린이집 교사가 꿈입니다. 근데 그 꿈은 나이의 비례해 평생의 꿈이 되기에는 어렵고 봅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아동복지학과가 있던군요 꿈은 유치원.어린이집 교사가 꿈이지만 먼 미래를 생각하면 또 어렵겠더라구요 그래서 유아교육과를 갈지 아동복지학과가 좋을지 궁금합니다 물론 들어갈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빨리라도 정하고 준비하고 싶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여전히존중받는카레어린이집 옮겨야델지 판단이 안섭니다.안녕하세요 28개월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판단이 잘 안서서 조언을 구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아이가 영유아전담 어린이집 다니고있는데 한달전에 칭구들이 졸업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애들이 확 줄어들어 현재는 갓난애기 몇명과 비슷한 또래 남자아이한명있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를 너무잘 바주시고 아이도 잘 따릅니다 친구가없는거 외엔 딱히 옮길이유가.... 저랑시부모님이 번갈아가면서 등하원시키고있는데 저랑등원할땐 기분좋게 가는데 시부모님이랑 할땐 간혹 친구들이보고싶다며 가기싫다그런답니다 놀이터로 자꾸 가자그런다네요... 선생님도 잘 바주시고 아무탈없이 잘 지내고있는데 시부님은 아이가 말도 곧잘하고 또래 칭구가있어야하는데 바꿔야된다하네요 어찌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탈퇴한 사용자어린이집 도보 등원시 선생님 때문에 속상해요안녕하세요! 만1세반으로 입소하여 적응 시키고있는 엄마입니다.다름이 아니라 다른 어린이집 선생님도 요즘은 이런건지 너무나 궁금해서요. 첫째가 아니다보니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어린이집을 도보로 등원 시켜주는데 만1세는 5명씩 지내죠담임쌤은 평소에 표정부터 밝지도 않으며 진한 화장과 목걸이도 주렁주렁이며, 등원시 같은반 아이가 두명이 현관에 같이 있으면원래 한 아이만 손을 잡고 이야기를 계속 하고 저희 아이는 멀뚱히 저와 손을잡고 있는데 눈길조차 주지않고 인사도 해주지 않아서 일부러 대화를 끈어보려고 선생님한테 인사해야지라며 아이에게 시켯더니 그제서야 저희 아이를 보면서 왓어?안녕 이러더라구요또 적응 첫주에는 저희아기가 신발벗고 현관에 있는데 담임선생님은 저희아이는 기다리고 있고 다른반 아이들 계속 챙겨주고 투명인간처럼 서 있을때도 잇었어요.제가 별난 엄마 일까요.. 이럴땐 어떤식으로 유도리있게 말을 하면될까요? 제가 알던 어린이집은 항상 하이톤으로 밝게 누구야 안녕~ 어머님 안녕하세요!! 라며 밝게 인사도 해주시던데 저는 많은걸 바라진 않고 좀더 살갑게 대해 주시면 좋을거같은데 말 조차 못하겟어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