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것이 있습니다ㅜㅜ!!!!!상대방이 저한테 선을 넘었을때경우 어르신께 조언을 듣고 싶어 말씀드렸더니제가 착한 반응을 보여 저를 만만하게 본거다 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그런데 저를 만만하게 봤다고 말이 기분이 불쾌해요저는 제가 만만한 사람이라고 생각도 안들고착하게 반응(매너,예의,존중)이라 생각하는데어르신께서 그사람이 너를 그렇게 본거라 말씀하시니 제가 그 상황에 대해 저도 할말을 했다 라며 말씀은 드렸지만 오히려 그 상황을 전해듣고 저를 바보로 보실까봐하는 걱정도 들고 한편으로는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 안좋은 오해가 생깁니다제가 정상인건데 왜 그렇게 제가 만만한 사람인것처럼 말씀하시는걸가요? 그냥 말씀하신건지ㅜ앞으로 이런 얘기가 나올때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