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의글 소설같은게 기본적 문장도 잘 이해가 안됩니다국어의 고전소설도 그렇고, 현대소설도 그렇고 뭔가 인물 체크가 잘 안되는거 같아요. 고전은 선생님께서특히 인물체크가 중요하다하셔서 인물 체킹을 하면서 읽는데도, 동일 인물이 이름만 바껴서 나와도, 그게 동일 인물인지도 잘모르겠고, 되게 기본적인 문장도 이해가 안될때도 있어요. 옛날부터 훑어읽기가 습관화 되있어서 오히려 꼼꼼히 읽으려하면 더 이해가 안되고, 집중력이 떨어져요. 혹시 이거에 대한 해결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