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쥐는 부정적 이미지인 "배신자"의 대명사가 되었을까요?안녕하세요 역사관련된 컨텐츠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소설,영화에서 사고가 일어나고 그것을 말해야 해선 안될 사람에게 말하면 이 쥐새끼같은 놈!이러지않습니까? 최근에는 그 미국의 보험관련된 사건에서도 그 암살한 사람을 신고하니까 신고한 사람이 근무하는 곳에 평점으로 여긴 쥐가 사니 절대 안갈 것이다 라고 은유적으로 쥐를 배신자의 대명사처럼 쓰더라고요왜 쥐는 배신자 이미지가 생긴걸까요?처음에는 흑사병때문인가 라고생각했습니다 그것때문에 싫어할 수 있겠거니 했는데 "배신자"이미지니까 다른 사건인가 생각도 들고요역사속에서 어떤 인물이 쥐를 이용해 첩보활동이라도 했나싶을정도입니다왜 서양쪽에서는 쥐가 "배신자"이미지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