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철학
- 철학학문탈퇴한 사용자철학적으로 행복을 객관적으로 설명하거나 기준을 세울 수 있나요??행복이라는 감정은 사람마다 느끼는 방식도 다르고 누군가는 돈이나 성취에서 찾고 또 다른 사람은 관계나 일상에서 느낀다고 하잖아요. 행복을 주관적인 감정 아니라 객관적으로 설명하거나 최소한 기준을 세워 정의할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철학학문고고리49년1월13일이라면 띠가 어찌되나요?49년1월 13일이면소띤가요. 쥐띠인가요?그해에따라 띠가다르다고들어서요아시는분 답변부탁드립니다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철학학문탈퇴한 사용자현대 사회에서 실존주의 철학이 여전히 유효한가요???현대 사회에서도 실존주의 철학이 여전히 의미 있고 유효한지 궁금합니다.삶의 의미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시대에 실존주의가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거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철학학문지나치게꾸준한순댓국소크라테스가 죽음을 택한 결정은 현대 사회의 법과 도덕 관계에 어떤 시사점을 줄 수 있나요?소크라테스의 죽음은 당시 법과 개인의 양심 간의 갈등을 상징합니다.현대 사회에서 유사한 상황에서 어떤 가치 판단이 요구될까요?개인의 신념과 사회적 규범이 충돌했을 때 소크라테스의 선택을 참고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철학학문까칠한호저172고대 민주주의와 현대 민주주의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민주주의는 소수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닌 다수에 의해 사회에 이로운 결정을 내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부터 있었던 오래된 이념인데 고대 민주주의와 현대 민주주의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철학학문까칠한호저172고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의 여러 철학은 어떤 배경에서 나온 건가요?고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는 굉장히 혼란스러운 시기였습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유가 법가 등 여러 철학적 이론이 등장했는데, 고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의 여러 철학은 어떤 배경에서 나온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철학학문눈에띄게말랑말랑한딸기잼깨달음은 노력에서 오는건가요? 재능에서 오는건가요?깨달음이라는건 어떤것을 알게되는것을 말하잖아요그럼 깨달음은 재능? 노력? 아니면 깊이생각하다가 깨달음을 얻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철학학문까칠한호저172플라톤은 왜 철학자가 왕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나요?플라톤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많은 분들이 익히 들었을 것입니다. 플라톤의 이론을 보면 철학자가 왕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내용이 있던데 왜 그렇게 주장한 것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철학학문청렴한치타291신분제가 강했던 고대로마시대 노예로 출생했다는 에픽테토스가 어떻게 황제의 스승이되었나?에픽테토스 라 하면고대 로마시대에대표적인 스토아 학파 철학자로 명명되는데요우리의 통제안에 있는 것과통제 밖에 있는 것을 구분하고통제불가능한 외부 환경보다 자기자신의 태도,판단,선택을 통제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핵심아라 주장한 철학자 인데요.이런 에픽테토스의 철학은현재의 인지행동치료나 자기계발에 깊은 영향을 주는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근데 중요한 것은에픽테토스가 어린 시절부터 노예였다는 건데요.신분제가 강력했던 고대 로마에서어떻게 노예 출신이 철학자가 되고실제 로마의 최고의 황제로 추앙되는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의 정신적 스승까지 될 수 있었다는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철학학문ASDF자살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요?자살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오늘날 자살을 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는 인식을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갖고 있겠지만, 저는 이러한 인식에 잘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어쩌면 저희는 지금까지 자살을 하면 안된다고 교육을 받았던 것이 가스라이팅 아닐까요?국가적 또는 사회적 관점에서 보면 자살을 인정하는 순간, 단순히 사회 구성원을 잃는것과 함께 죽음이라는 개념이 좀더 사람들에게 가볍게 받아들여지게 될 것이고 당연히 사회적 차원에서 좋은 현상은 아닐 테잖아요.쫌 세게 표현하자면, 어차피 사람은 나이가 들면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병원에 누워 있다가 죽어서 차가운 고깃덩어리가 될수밖에 없잖아요?쫌 일찍 자의적으로 죽는것과 나이들어 그렇게 죽는것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까요?인터넷으로 자살을 하면 안되는 이유를 찾아봐도, 다 웃긴 이유들밖에 없더라구요.뭐 자살을 하다 실패하면 매우 고통스러우니 하면 안된다는 주장이 있는데, 그럼 완벽한 자살을 꾸밀 수 있다는 가정 하에는 자살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말이 돼고.뭐 주변 사람들이 고통받으니 하면 안된다는 주장도 웃긴게, 자살을 고려한다는것 자체가 삶을 중단한다는 말인데, 제가 죽고 난 이후의 상황을 왜 고려하나요?그걸 고려하지 않으려고 자살한다는건데 말이죠.자살을 하는것은 죽음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거다 라는 말을 하는 글도 봤는데, 뭐 이건 참... 딱히 반박 하고 싶지도 않네요.죽음에 대한 절대적인 이해라는것이 존재하나요 ㅋㅋ 다 자기의 방식대로 이해하고 그러는거죠...그나마 가장 논리적인 주장은, 자살을 하는 상황은 보통 괴롭고 부정적인 감정들로 인해 인지적으로 불완전한 상태라 자살이라는 판단이 최적의 판단이 아닐 수 있다.. 라는데 사실 이건 자살을 하면 안된다는 주장은 아니라고 봅니다.인지적으로 불완전한 상태와 별개로 해당 상황에서 자살이 실제로 그 사람에게 최적의 판단일 수 있고, 하물며 객관적으로 그게 최적의 판단이 아니였다 할지라도 이 주장이 자살을 하면 안될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음.. 사실 저는 자살을 한다면 실수 없이 진짜 완벽하게 할 자신이 있고 해서, 언젠가 제가 진짜 힘들고 그런 순간이 온다면 자살을 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