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동물원이나 생태관에서는 파충류를 왜 실내에서만 사육하고 야외방사장이나 화단처럼 넓은 공간에서 풀어놓고 전시하는 경우가 드물어요?우리나라 동물원이나 생태관에서는 파충류를 대부분 내실이나 식물원처럼 생긴 방사장에 키우더라고요.악어와 거북이, 이구아나 사육장만 넓고 방사장이나 폰드처럼 생긴 사육환경에 키우고 다른 파충류들은 모두 좁은 사육장에 가둬서 키우고 전시하는 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요.왜 실내에서만 사육하고 야외방사장이나 화단처럼 넓은 공간에서 풀어놓고 전시하는 경우가 드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