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건물, 붕괴 위험이 있을까요?나무로 된 화장실문이 수분으로 뒤틀려서여닫을 때마다 뻑뻑한데요,최근 들어 여닫을 때마다 화장실 창문과 옆방 창문 흔들리는 소리가 크게 납니다. 참고로 2층은 원단을 다루는 업체가 사용 중이고 1층과 지하를 해당 업체가 원단을 보관해두는 곳으로 사용하는데, 원단을 던지거나 할 때마다 건물이 흔들리기도 합니다.건물은 40년 정도 되었고, 사진에서처럼 금 간 부분이 간간히 보이는데이건 페인트칠이 벗겨진걸까요 아니면 콘크리트자체에 금이 간 걸까요?3. 흔들린다던 옆방 창문(나무)은 아래 사진과 같고, 해당 창문 안쪽에(건물 외벽 쪽) 창문이 하나 더 있고 사진 속 창문은 덧창(?)입니다. 방금 확인해보니 모서리에 이런 금이 가 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더 큰 소리가 날 수도 있나요? 혹시 창문이 깨질 수도 있을까요.화장실 창문은 다음과 같습니다.불안한 마음에 글이 길어졌습니다.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