ΔG(자유 깁스 에너지)절댓값이 '할 수 있는 일의 최대량'으로 해석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2가지 질문이 있는데요..질문1제목내용 그대로 ΔG 절댓값이 '할 수 있는 일의 최대량'으로 해석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질문2ΔG가 -1378kJ이라면, 이 반응은 정반응이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거잖아요. 그럼 정반응이 시작하자마자 평형에 도달할 때 까지 일의 양이 1378kJ이 필요하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정반응이 ΔG가 -1378kJ만큼 자발적으로 일어난 후에, 평형에 도달하기 까지 일이 1378kJ만큼 필요하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