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용 시계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50만 원 안팎에서 입문용 시계를 찾고 계신다면 해밀턴, 불로바, 서티나를 한 번 살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이 세가지 브랜드 모두 오랜 역사와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라 품질과 완성도가 뛰어난 편입니다.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해밀턴입니다. 이 브랜드의 카키 필드 시리즈는 입문용 기계식 시계의 대표 모델로 꼽히는데 캐주얼은 물론 정장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습니다. 그다음으론 불로바인데 이 브랜드는 디자인이 다양하고 가격도 비교적 부담이 적어서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서티나는 충격과 방수 성능이 뛰어나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한 시계를 찾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한가지 알아두셔야할 점이 있는데 해밀턴과 서티나는 신품 기준으로 50만 원을 조금 넘는 모델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맞추고 싶다면 할인 행사나 중고 제품도 함께 살펴보시는걸 추천한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피로파괴 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피로파괴 예방방법에 대해 궁금하신가 보군요. 우선 알아두셔야할 점이 있는데 피로파괴는 큰 충격을 한 번 받아서 부러지는게 아니라 작은 힘이라도 계속 반복해서 받으면서 금속 안에 미세한 균열이 생겨 결국 파손되는 현상입니다. 쉽게 말해 철사를 여러 번 구부리면 처음에는 멀쩡해 보여도 나중에는 끊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먼저 힘이 한곳에 몰리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모서리를 날카롭게 만들기보다 둥글게 처리하고 부품의 두께도 적절하게 설계해 응력 집중을 줄입니다.거기에 더해 피로에 강한 재료를 사용하거나 열처리와 표면처리를 통해 내구성을 높이고 제품을 사용 중에는 정기적으로 균열이 생기지 않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이렇게 설계와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피로파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자동차나 비행기를 설계할 때 공기저항을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공기저항을 줄이는 방법이 궁금하신가 보군요. 자동차나 비행기를 설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공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차체나 기체에 각이 많거나 울퉁불퉁한 부분이 있으면 공기의 흐름이 끊기면서 저항이 커지고 그만큼 연비와 성능도 떨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차체를 최대한 매끄럽고 둥글게 만들고 아래쪽도 평평하게 설계해 공기가 막힘없이 지나가도록 합니다. 비행기는 여기에 날개 모양까지 특별하게 설계해 공기저항은 줄이면서도 비행에 필요한 양력은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만든답니다.이렇게 만든 설계가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는 컴퓨터 유체해석과 풍동실험으로 반복해서 확인합니다. 아주 작은 모양 변화만으로도 공기저항이 줄고 연비와 주행 성능이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와 항공기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로 꼽힌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거 유럽이 기술 강국이었던 배경은 어떤가여? 답글 바래여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대로 과거에는 유럽의 기술력이 다른 나라를 훨씬 앞섰던 시기였죠. 과거 유럽이 기술 강국이었던 가장 큰 이유는 산업혁명을 가장 먼저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영국에서 증기기관과 기계공업이 발전했고 이후에 독일과 프랑스 등이 기계, 화학, 자동차 산업을 키우면서 세계 기술을 이끌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오랜 기간 기술을 연구하고 축적한 대학과 연구소, 기업들이 많았고 숙련된 기술자들이 계속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면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최근에는 중국이 막대한 투자와 빠른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기술 수준을 크게 끌어올린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대 유럽도 여전히 정밀기계나 산업장비, 항공우주, 고급 자동차 같은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유지하고 있다는점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회사 작업차 트렁크 손으로 들어올리는데..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말씀해주신것처럼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해결 방법은 가스 쇼바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가스 쇼바를 달면 트렁크를 들어 올릴 때 힘이 훨씬 덜 들고 열린 상태에서도 스스로 지탱해 주기 때문에 작업하기가 편해지기 때문입니다.인터넷에서는 트렁크 가스쇼바, 가스 스프링, 가스 리프트라고 검색해 보시면 관련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주의하실 점으론 트렁크의 무게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겁니다. 쇼바 힘이 너무 약하면 트렁크가 내려오고 너무 강하면 닫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 보유하고 계신 차량의 무게와 크기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할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에이오엠 럭셔리 시계같은 경우에 수억원을 호가하던 데 제작하는 과정이나 재료 등에서 일반시계보다 특별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에이오엠 럭셔리 시계처럼 수억 원에 판매되는 명품 시계는 단순히 브랜드 이름 때문에 비싼 것만은 아닙니다. 명품 시계는 일반 시계와 비교하면 제작 과정부터 훨씬 정교합니다. 작은 부품 하나하나를 장인이 손으로 조립하고 오차를 세밀하게 조정하기 때문에 완성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거기다가 사용되는 재료도 다른데 주로 금이나 백금, 티타늄 같은 고급 소재를 사용하고 브랜드 모델에 따라 보석이나 자개를 적용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투르비용이나 퍼페추얼 캘린더처럼 제작 난이도가 높은 기능이 추가되면 가격은 더더욱 올라갑니다.물론 명심해야할점이 있는데 가격이 전부 기술력 때문인건 아닙니다. 주로 생산 수량이 적은 한정판이 많고 브랜드의 역사와 희소성, 수집 가치까지 함께 반영되기 때문에 실제 제작비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경우도 많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자동차 휠의 크기가 승차감과 연비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것처럼 자동차 휠은 크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휠이 크면 타이어의 옆면이 얇아져서 핸들 반응이 빨라지고 코너를 돌 때 차가 더 안정적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스포츠카나 고성능 차량은 큰 휠을 많이 사용합니다.하지만 한쪽으로 좋아지는 만큼 그에 따른 단점도 있습니다. 타이어가 얇아지면서 노면의 충격을 덜 흡수하기 때문에 승차감이 딱딱해지고 휠이 커질수록 무거워지기 때문에 연비와 가속 성능에도 약간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일반 승용차는 승차감과 연비를 고려해 적당한 크기의 휠을 사용하고 스포츠카는 승차감보다 주행 성능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큰 휠을 선택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품을 줄여서 오히려 성능이 좋아진 경우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네. 말씀하신것처럼 기계공학에서는 부품이 많다고 해서 좋은 설계는 아닙니다. 오히려 같은 기능을 더 적은 부품으로 구현하면 성능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예를 들어서 전기차는 엔진, 변속기, 캠축 같은 복잡한 부품이 없어졌지만 구조가 단순해지면서 고장이 줄고 효율도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여러 개의 브래킷을 하나의 부품으로 통합하면 무게가 가벼워지고 조립 시간도 줄어들고 볼트가 줄어들어 풀리거나 고장 날 가능성도 함께 낮아집니다.그래서 설계에서는 부품을 얼마나 많이 넣었는가보단 필요한 부품만 남겼는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전문가들이 같은 성능을 더 단순한 구조로 구현할수록 좋은 설계라고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엘가토 가튼것으로 컴터예 연결하며는 폰 화면이 컴터에 보이나여?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답변부터 해드리자면 가능합니다. 엘가토 같은 캡처보드를 사용하신다면 질문에서 원하시는것처럼 휴대폰에서 게임하는 화면을 컴퓨터에 실시간으로 띄울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엘가토가 휴대폰 화면을 컴퓨터로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아마 인터넷에서 VLC 플레이어로 가능하다는 글을 보신 것 같은데 그 말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치만 VLC가 휴대폰 화면을 가져오는건 아니고 엘가토 같은 캡처보드가 전달한 화면을 VLC가 보여주는 역할만 하는 겁니다. 그래서 VLC만 설치한다고 휴대폰 화면이 무조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그래서 만약 현재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신다면 엘가토 없이도 scrcpy라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USB 케이블만 연결해서 컴퓨터에서 휴대폰 화면을 볼 수도 있다는 점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일이 너무 힘들어 제조업 하고 있는데 다른일 없냐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37살이면 아직 늦은 나이는 아니지만 제조업에서 교대근무나 잔업이 많은 환경이라면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을겁니다. 하루 종일 일만 하고 집에 와서 쉬면 다시 출근하는 생활이 반복되면 사는 게 아니라 버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니 그런 고민을 하시는것도 무리도 아닙다. 그렇지만 워라벨이 좋은 일은 대체로 지원자간의 경쟁이 치열하거나 새로운 기술이나 자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현장직에서 사무직 생산관리 및 품질관리,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시설관리, 기술직 공무원, CAD 설계직처럼 몸을 덜 쓰는 직무로 옮기는 사람이 많습니다.그래서 조언을 하자면 당장 회사를 그만두기보단 현재 하시는 일을 계속하면서 이직 준비를 조금씩 병행하는게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