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후 몇시간부터 금단현상이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니코틴 금단현상은 보통 금연 후 6~12시간 사이에 시작됩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보통 10~24시간 이내에 나타나며 초반엔 가벼운 불안, 집중력 저하, 허전함부터 시작되며 2~3일 지나면 강한 흡연 욕구, 짜증, 불면 등 본격화 됩니다. 지금 10시간째 이상 없이 괜찮다면 체내 니코틴이 아직 남아 있거나 금단 반응이 약한 체질일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짜게 먹는 식습관이 혈압을 상승시킨다고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짜게 먹으면 니트륨 섭취가 많아 지고 이 나트륨이 혈압을 올리는 주요 원인입니다.나트륨이 많아지면 몸이 물을 더 저장해서 희석하려고 하고 혈액량이 늘어나고 혈관에 압력이 증가하여 혈압이 상승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 계란을 먹는것은 위생상 좋지 못한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생게란을 먹지 말라고 하는 주된 이유는 식중독 위험 때문입니다.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 열처리 안 하면 균이 살아 있을 수 있고 면역 약한 사람에게는 더 위험합니다.생으로 먹으면 단백질 흡수도 덜 되고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들을 보면 젖살이 올라서 볼이 탱탱한데요 왜 아기들은 젖살이 오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아기들이 볼살이 빵빵한 이유는 아기들은 빨리 자라야 하니까 지방을 많이 저장하며 특히 볼, 배, 팔뚝 등에 피하지방이 많이 보입니다. 아직 근육보다 지방이 더 많은 시기라서 몸이 말랑말랑 하고 통통해 보입니다. 그리고 많이 움직이지 않고 먹고 자라기 때문에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 됩니다.
5.0 (1)
응원하기
이렇게해도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네 그렇게 해도 괜찮습니다.아침과일로 가볍게 시작하고 점심 일반식은 균형이 잘 맞으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울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우울할 때 기분 개선에 좋은 음식은 바나나, 견과류(호두,아몬드), 타크초콜릿, 연어, 고등어, 달걀, 그릭요거트 등이 있으며 당 많은 디저트, 패스트푸드, 과도한 카페인은 일시적 기분 상승 후 오히려 더 가라 앉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팔굽혀펴기 100개 챌린지를 2달간하면 몸이 얼마나 바뀔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8주간 꾸준히 실천한다면 체중은 약 4~6kg감량 가능하며 체형 변화는 상체는 조금 더 단단해지고 선명하고 체지방 줄며 복보 슬림해지고 전반적으로 핏이 좋아지고 옷태가 개선됩니다. 체력이나 컨디션은 심폐지구력 향상되고 팔굽혀펴기 100개가 가벼워지며 피로감 줄고 활력이 증가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활어와 선어를 가지고 횟감으로 사용해서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데, 활어와 선어중 어떤 것이 맛과 영양에 도움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맛은 선어가 더 깊고 풍부한 맛을 냅니다. 숙성을 통해 감칠맛(우마미)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영양은 큰 차이는 없지만 선어는 숙성 과정에서 단백질이 분해돼 소화가 잘 되고, 아니노산이 늘어나 흡수율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활어는 신선한 오메가3지방산이 유지된 상태로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아이들이 쉽게 암에 노출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아이들이 요즘 더 쉽게 암이나 질병에 노출되는 이유는서구화된 식습관: 가공식품, 당분, 인스턴트 식품 섭취 증가운동부족: 실외 활동 감소, 앉아서 보내는 시간 증가환경오염 : 미세먼지, 대기오염, 플라스틱 화학물질 노출전자기기 사용 증가: 수면 부족, 호르몬 교란 가능성스트레스: 학업, 사회적 압박 등으로 인한 만성 스트레스면역력 저하: 항생제 남용, 자연 면역력 형성 기회 부족이 모든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면역체게를 악화시키고 세포손상 및 질병 위험을 높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가 창의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뇌는 콜레스테롤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관중 하나로 신경세포막 구성, 시냅스 형성, 신경전달물질 기능 유지에 중요하며 너무 낮으면 우울증, 집중력 저하 , 너무 높으면 혈관 막혀서 뇌혈류 감소로 인지력 저하 위험이 있습니다.지나친 고지혈증은 뇌혈관 건강 저하로 산소, 영양 공급이 감소하며 저콜레스테롤 상태는 세로토닌 등 뇌 기능 관련 물질 부족이 됩니다. 일부 연구에서 낮은 콜레스테롤과 우울감. 사고력 저하 연관성 언급하였고 고콜레스테롤은 알츠하이머 위험 증가와도 연결 된다는 등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