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쪽 전문가분들 얘기좀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그런 고민이 한층 더 본인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저느 생각합니다. 흔들리기 보다는 앞으로 진짜 어떻게 살지를 고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연봉이 아깝긴 한데, 그게 평생 만족을 보장해주지는 않으니까요. 전기 쪽은 말씀하신 바와 같이 몸 쓰는 일이 많고 남성 비율 또한 높습니다. 그러나 분야가 워낙 넓ㄹ어서 유지보수나 관리, 감리 쪽으로 간다면 충분히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고, 여성분들도 조금씩 늘고 있다고 합니다.그렇다고 해서 한번에 올인하시기 보다는 지금 일을 유지하시면서 전기기능사 같은 자격증을 도전해보신다던지, 현장이나 알바 형태로 경험을 간접적으로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뒤에 판단을 해보시는 것이지요.
평가
응원하기
드릴로...칼브록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제가 보기엔 드릴로 뚫는게 가능해 보이긴 한데, 몇 가지 확인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지금 사진을 보니까 옆에 두꺼비집이 존재합니다. 현관문 근처 벽이라 센서등이나 도어락 같은 것과 연결된 숨겨진 배관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확 뚫지말고 살짝씩 뚫으면서 내부를 확인하시면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구멍만 잘 뚫겼다면 먼지 잘 털어내고 칼브록을 꽉 맞게 넣어 제대로 고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접지상태는 어떻게 점검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접지는 정말 중요합니다. 접지 상태는 쉽게 말하면 전기가 땅으로 잘 빠지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입니다.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접지 저항을 측정하는 방법인데, 전용 측정기를 통해서 측정해 값이 낮게 나오면 접지가 잘 된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현장에서는 보통은 접지저항계로 측정하거나, 누전찬단기가 정상 작동하는지 등을 같이 확인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것들, 접지선이 끊어졌는지, 연결 부위가 녹슬거나 느슨하지 않은지 등도 점검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기 계량기는 어떤방식으로 전기사용량을 측정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기 계량기는 쉽게 말하면 집으로 들어가는 전압과 전류를 계속 보면서 둘을 계산해 얼마나 전기를 썼는지 누적해서 기록하는 장치로 볼 수 있습니다.전기는 많이 흐를수록, 또 오래 쓸수록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계량기는 이 값을 시간까지 포함해서 더해가는 방식으로 측정하게 됩니다. 예전의 계량기는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원판이 빙글빙글 도는 방식이 많았는데, 요즘은 전자식이라서 내부 회로가 이를 자동으로 계산하면서 숫자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많이 쓰면 수치가 더 빠르게 올라가고, 적게쓰면 아주 천천히 올라가는 일반적인 구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클로드 코드 잘 쓰는 팁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클로드 코드를 잘 쓰는 핵심은 말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하느냐 인 것 같습니다.막연하게 만들어줘! 이렇건 보다는 어떤 기능인지, 입력과 출력은 어떤 것인지, 원하는 형태가 무엇인지를 같이 적어둔다면 결과가 조금더 디테일해지고 정확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너무 완벽을 기하기보다는, 작게 나눠서 계속 수정을 요청하는 것이 효율이 좋을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만들어줘 보다는 옆에서 같이 만드는 느낌으로 계속 방향을 잡아주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눈문 쓰는 연구도 언제까지 사람이 할지..?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논문을 직접 써본 사람으로써 저는 논문 작업은 사람의 역할이 생각보다는 오래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AI 툴에 도움을 받을 수는 있겠습니다.실험 자동화나 초안 작성은 AI가 점점 더 진화하면서 잘하겠지만, 어떤 질문이 정말 중요한지 정하고, 결과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은 아직 사람의 각각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이 연구의 필요성, 아이디어 선정, 실패한 결과에 대해서 다음 방향에 대한 결정같은 부분들은 아직은 사람이 핵심이 되어야 합니다.저는 결국에는 사람이 직접 수행하는 것 보다는 판단하는 방향으로 역할이 바뀌어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기자전거 원래 잔고장이 심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기자전거가 원래 잔고장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일반 자전거보다 일반적으로는 더 무겁고 모터 힘이 계속 걸리니까 체인이나 브레이크 같은 구동부 마모가 훨씬 빨리 올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말씀하신게 배달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배달처럼 자주 타고, 출발과 정지를 반복하면 부하가 더 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말씀하신 급발진 느낌이나 페달 탈락은 단순 마모 수준이 아닌 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네요.제 생각에는 전기자전거는 일반자전거 보다는 속도도 더 나고 안전이 더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기적으로 점검을 자주 받아 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전기검침 계링기가 변화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이전 질문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한 달 내내 전기검침 계량기 숫자가 같다면 정상으로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집이나 건물에서 전기를 조금이라도 쓰고 있다면 수치는 조금씩이라도 올라가야합니다. 원격검침 화면만 멈춰 있거나, 계량기 표시 불량, 통신 오류, 배선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실제로 한번 점검해보시는 방법이 집에 전기용품 하나 켜놓고 계량기를 확인해보세요. 변하는지 안변하는지를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대로라면 한전에 문의해서 점검을 받아보셔요.
평가
응원하기
NFC 기능의 원리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스마트폰에 보면 NFC 기능이 대부분 들어있을 겁니다. NFC 라는 것은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전자기장을 이용해 기기끼리 정보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거리가 조금 멀어지면 안 되고, 각도가 안맞아도 안되고, 케이스가 두꺼워도 잘 안됩니다. 지하철이나 삼성페이 같은 기능들도 결국 이 짧은 근거리 통신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고장보다는 접촉 위치나 설정 문제일 가능성 더 높습니다.아주 가까운 무선 신호로 인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0 (1)
응원하기
1KWH는 어느 정도의 전기를 소모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1kWh는 1kW짜리 전기제품을 1시간 사용했을 때 쓰는 전기량을 말합니다. 전기용량이 1000W인 전기제품이 1시간 동안 켜져있으면 1kWh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이걸 하루에 10시간 쓰면 하루 10kWh가 되는 것이고, 한달이면 30일 기준해서 300kWh가 되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꽤 많은 전기량인 것 같아 제 생각에는 전기요금 구간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만 쓰는 것은 아닐테니까요.가정용 전기 자체가 구간별로 요금이 올라가는 구조라서 누진 부담 줄이시려면 200kWh 전후로 관리하시는게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