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 단백질이 부족할 때, 단백질 보충제가 도움이 되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최근에는 사코페니아라고 해서 근감소증이 화두 입니다. 노인에서 골다공증을 치료 하듯이, 근감소증도 치료해야 하는 질환으로 보고 단백질 공급과 저항성운동을 권장 하고 있습니다.말씀하신대로 보충제도 괜찮고요. 경관식으로 나온 캔 식이도 고단백이 나옵니다. 이런 것을 섭취하는 것도 괜찮습니다.대신 소화흡수가 잘 되는 WPI형태를 사는게 좋습니다. WPC는 설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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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쪽에서 진물이 나는데 괜찮아지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청력 저하가 없고 고막에 문제가 없는 상태라면 외이도염이 의심 됩니다. 면봉사용이나 손가락으로 후비는 습관등이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한번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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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때마다 기침이나요 왜그러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레는 식사 시에나 침을 삼킬 때 음식물이 식도로 들어가지 않고 기도로 흘러 들어가서 이를 방어하는 기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은 사레가 자주 든다는 것은 기도보호가 적절하지는 않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부주의하게 식사 하다가 일반인도 사레가 걸릴 수는 있지만 그렇게 자주 걸리지는 않습니다.사레가 식사 시 마다 수차례 걸리는 수준이라면 연하장애에 대해 의심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연하장애의 원인은 다양 하지만 보통 뇌졸중이나 연수에 문제가 있는경우에 자주 발생 합니다. VFSS검사라고 해서 비디오투시삼킴검사를 실시하게 되는데 재활의학과에서 실시 합니다. 크게 어려운 검사는 아니니 걱정 되시거나 증상이 지속 된다면 한번 시행 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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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수술후 혼자할수있는 재활훈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전문적인 스포츠로 복귀 까지 6개월 정도를 잡습니다.보통 Isometric 운동을 먼저 실시하며 부상을 방지하고 서서히 가동범위를 늘려가다가바이오덱스 같은 isokinetic, isotonic 운동이 가능한 기구를 이용해서 강화운동 후 닫힌 사슬운동 및 민첩성 운동, 밸런스 운동등등 시행하고서서히 필드로 복귀하게 되는데 연습경기가 아닌 실제 경기에 복귀는 6개월 정도를 잡으면 됩니다.현재 단계에서는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는 운동을 주로 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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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기절하는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갑자기 의식이 없어지고, 낙상으로 인해 부상을 입었다면 뇌전증으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보통 실신의 경우 약간의 전조가 있기 때문에 쓰러져도 크게 다치지 않고 서서히 쓰러집니다. 신경과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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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콜레스테롤 조절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상지질혈증 치료의 기본은 식이 요법으로 3개월 정도의 식이 요법 후에도 고지혈증이 계속될 때에 약물 치료를 시도 합니다.주된 약제는 스타틴 제제를 사용합니다. 중성지방은 500mg/dl 이상이면 급성 췌장염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를 넘으면 초기 치료로 중성지방을 낮추어 주어야 합니다. 500mg/dl 이하인 경우에는 저밀도(LDL) 콜레스테롤을 기준으로 치료합니다.이상지질혈증을 예방, 치료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과식을 피해야 합니다. 식이요법의 핵심은 열량 섭취를 줄이고,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감소시키고, 섬유소 섭취를 늘리는 것입니다.금연이 중요하며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실시 하는 것이 저밀도콜레스테롤을 감소 시키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고지혈증의 경우 식사요법은 아래와 같이 시행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사요법의 실제1. 밥은 현미, 보리 등을 섞은 잡곡밥이 좋으며 기호에 따라 적정량 혼식을 합니다. 단,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무리하게 잡곡밥을 고집하지 말고 쌀밥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2. 고기, 두부, 생선 등의 단백질 반찬도 골고루 섭취하되 고기는 기름기와 껍질을 제거한 살코기로 섭취합니다.3. 채소찬은 제철 채소를 이용하여 싱겁게 조리하되 장아찌, 김치 등의 염장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4. 간식은 정규 식사 사이에 제철 과일과 저지방우유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5. 전체적인 조리 방법은 지방 섭취를 줄이기 위해 튀기거나 부치기 대신 굽기, 찜, 삶는 방법을 주로 선택하나 맛을 내기 위해 적당량의 식물성기름(참기름, 들기름 등)은 사용하여도 좋습니다.권장 식품신선한 채소를 비롯한 잡곡, 저지방 어육류, 생선, 두부 그리고 제철 과일과 우유 등 균형잡힌 식사주의 식품고지방 어육류 : 갈비, 삼겹살, 육류의 껍질과 기름, 장어, 햄류 등고콜레스테롤 식품 : 내장류, 새우, 오징어, 계란노른자 등기름진 음식 : 탕류, 중국음식, 튀김류, 전류 등염장 식품 : 김치류, 젓갈류, 장아찌류, 건어물 및 자반 생선류 등가공식품 : 햄류, 통조림류, 라면 등국물류 : 국, 찌개 등출처 : 서울아산병원 영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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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 제거수술입원해서 진행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지방종은 양성종양으로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연조직의 양성종양입니다. 부드럽게 만져지고 조직과 분리 되어 있기 때문에 잘 움직입니다. 보통 40-60대의 성인에서 흔히 발견되지만 20-30대에서도 발견 되고요. 악성화 되지 않기 때문에 놔 두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보통 미용적인 문제 때문에 수술적으로 절제 해 내기도 합니다.드물게는 통증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만 흔하지 않은 경우 입니다.큰 경우라면 입원 치료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만 보통은 당일수술로 진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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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무릅뒤 접히는부분 통증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릎 뒤 오금쪽의 통증을 호소하고 계시는데 이 부위는 베이커낭종이라는 물혹에 의해서도 통증이 발 생 할 수 있으며 힘줄염에 의해서도 통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구부릴 때 자극증상이 있는데 햄스트링과 대퇴이두근의 힘줄염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초기에는 휴식을 취하면서 소염제를 처방 받고, 스트레칭등이 도움이 됩니다.베이커 낭종의 가능성도 일부 있습니다.베이커 낭종은 무릎 뒤쪽에 액체로 채워진 낭종으로서 무릎 관절과 대부분 연결 되어 있습니다.무릎 관절염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보통 초음파를 보고 진단하며 주사를 이용하여 물을 빼 내고 스테로이드를 주입합니다.소염제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무릎을 보는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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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운동 후 혈뇨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횡문근 융해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횡문근융해증이란 외상, 운동, 수술 등의 이유로 근육에 에너지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괴사가 일어나고, 이로 인해 생긴 독성 물질이 순환계로 유입되는 질환입니다. 이 독성 물질은 신장의 필터 기능을 저하시켜 급성 세뇨관 괴사나 신부전증을 일으킵니다.원인횡문근융해증의 원인은 크게 외상이나 근육 압박, 비외상성 운동, 그 외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외상이나 근육 압박압박 증후군, 학대받은 아동, 장시간의 부동 자세, 장기간 근육 압박을 받는 자세로 수술한 경우. ② 비외상성 운동훈련받지 않은 사람이 격렬한 운동을 한 경우, 덥고 습한 환경에서 운동한 경우, 약 복용 등에 의해 땀을 흘리면서 열을 식히는 기전이 손상된 경우, 땀흘림에 의해 저칼륨혈증이 생겨 혈관 확장에 의한 혈류 증가가 안 되는 경우. ③ 그 외대사성 근 질환(당합성, 당분해, 지질 대사, 퓨린대사 장애), 악성 고열증, 신경 이완제 악성 증후군, 저체온증, 약물, 독소, 감염, 전해질 장애, 내분비 장애, 염증성 근 질환.증상횡문근융해증은 근 손상으로 인한 근육 통증과 경직, 근 무력감이 나타납니다. 근 손상이 심한 경우 근육 쇠약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소변의 색이 적색이나 갈색으로 나타납니다. 진단횡문근융해증은 혈청 근육 효소 수치가 정상의 5배 이상으로(1000 IU/L이상) 증가된 경우 확인됩니다. 소변과 혈청 마이오글로빈 테스트 양성, 고칼륨혈증 등의 소견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심한 경우 CK는 100,000 IU/L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단백의 일종인 마이오글로빈은 근 손상시 분비되어 소변으로 배설됩니다. 이때 적색이나 갈색뇨가 확인됩니다. CK와 비교하여 혈장에서 훨씬 빨리 제거되므로 혈액 검사 시 CK만 상승하고 마이오글로빈뇨가 나타나지 않기도 합니다. 손상된 근육 세포에서 퓨린과 칼륨이 분비되어 심한 고요산혈증, 고칼륨혈증 등이 동반되어 나타납니다.치료횡문근융해증은 원인을 찾아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부전, 신세뇨관 괴사 등의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수액을 투여하여 마이오글로빈을 신장 밖으로 빠르게 배출시켜야 합니다. 강력한 염기성 이뇨를 통해 대사성 산증을 교정합니다. 만약 배뇨가 성공적이면 중탄산의 보상 작용으로 알칼리성 소변 상태를 유지하여 마이오글로빈의 독성 성분 분리를 막을 것입니다. 그리고 고칼륨혈증, 저칼슘혈증 등의 전해질 불균형을 교정합니다. 필요하다면, 신장 투석을 하기도 합니다.경과횡문근융해증의 예후는 신장의 손상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급성신부전증의 합병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태가 심하지 않고, 질병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면 수주 내에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때로는 근육통과 피곤함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횡문근융해증의 심각한 합병증으로 구획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체액 정체 후에 나타나며, 사지와 근육의 부종을 악화시킵니다. 하지의 구획 증후군은 횡문근융해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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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른쪽 목뒤가 계속 아프면서 쥐가나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승모근이나 견갑거근의 뭉침이 심하고 두통까지 유발하는 것을 근막통증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근막통증 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디스크나 거북목, 과도한 긴장,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근육조직손상과 조직 내 칼슘농도 이상으로 근육이 지속적으로 수축한 상태로 뭉쳐져 있는 band가 만져집니다. 이런 곳을 트리거 포인트라고 하는데, 여기다가 1% 리도카인 같은 것을 주사 하거나 IMS라는 시술을 하면 효과가 좋습니다.그럼에도 유발되는 요인이 있다면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경추의 자세나 하지정렬, 골반정렬, 경추디스크 유무등등에 대한 파악을 해서 원인 교정을 해야 할 수 있습니다정형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등에서 진료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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