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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소변을 보면 거품이 많이 생기는데 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소변에 거품이 생기는 것은 단백뇨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은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서 발생합니다. 다만 일시적인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으로도 단백뇨가 나타날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 검사를 다시 받아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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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아지랑이 같은게 한번씩 생기는데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상기 증상은 비문증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이거나 안과 질환으로 인해서 발생할수 있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안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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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도 코로나처럼 전염성이 강한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독감도 충분히 전염력이 있습니다. 5-7일 정도 전염력을 가지기 때문에 독감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면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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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냄새가 심하면 대장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보통은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변비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염증성 질환 등으로 인한 장기능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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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엉덩이가 찌릿한 느낌이 드는데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통증이 있는 부위에 따라서 원인은 다양할수 있습니다. 항문 주변의 통증이라면 치열이나 치핵으로 인한 증상일 수도 있으며 둔근 주변이라면 단순 근육통이나 힘줄염, 고관절염이나 고관절 주변 인대 손상 등 고관절 주변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허리의 문제로 증상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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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틀어짐 다리길이 차이 어느 병원에 가서 진료받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실제 다리 길이 차이가 있는지 골반의 불균형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불균형으로 인하여 관절염이나 주변 근육이나 힘줄의 통증이 있다면 주사 치료를 시행하여 증상을 완화시킬수도 있고 통증이 크게 없다면 도수 치료나 운동 치료를 꾸준하게 받는 것이 체형 교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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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연골주사는 어떤것을 말하는 건가요?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연골 주사는 무릎 관절에 히알루론산을 주사하여 연골의 마모를 막아주고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무릎 연골은 재생이 잘 되지 않기에 손상 이후에 지속적으로 통증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관절액이 부족할때도 무릎 통증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연골 주사를 시행한다면 관절이 부드러워지고 통증이 어느정도 완화될수 있습니다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국소 마취제나 스테로이드를 주사할수도 있고 정밀 검사를 통해서 시술이나 수술을 시행할수도 있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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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알고난뒤의 후유증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후 호흡기 증상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증상이 지속될수 있습니다. 보통 증상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호전됩니다만 길게는 수개월간 지속될수도 있기에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나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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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후 갈비뼈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단순 타박상이나 염좌일 가능성도 있지만 미세 골절의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골절 여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통은 휴식 및 물리 치료, 소염진통제/근육이완제를 복용하면서 경과를 보시면 증상이 호전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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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ray를 많이 찍으면 몸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엑스레이는 자연에서도 피폭되는데 한국인은 평균 2.5-2.95 mSv(시버트. 방사선 피폭량의 단위)의 방사선에 피폭됩니다. 의료용 엑스레이 촬영은 부위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1회 촬영시 대부분 1mSv 이하입니다. CT의 경우 연속적인 엑스레이 촬영을 하기 때문에 6-10mSv정도로 피폭량이 높은 편입니다. 단순하게 엑스레이 촬영을 하는 것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방사선 피폭에 대해서 기준을 내놓은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에서도 의료 방사선 노출 권고 기준치는 따로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피폭의 위험보다는 치료나 진단으로 인한 실익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불필요하게 자주 촬영을 하시는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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