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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코피코캔디 당뇨 코피코캔디 당뇨 코피코캔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코피코 캔디는 ‘무설탕’으로 표기돼 있지만, 설탕 대신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이 들어가 있어 혈당에 영향이 아예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소량으로 가끔 한두 개 드시는 정도는 대부분 큰 문제 없이 넘어가지만, 여러 개를 연속으로 드시면 혈당 상승이나 복부 팽만 설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커피 성분(카페인)도 함께 들어 있어 공복이나 야간에는 혈당 변동과 심계항진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가 있으시다면 “무설탕”이라는 말만 믿고 습관처럼 드시는 건 피하고, 필요할 때 소량으로만 드시는 선에서 조절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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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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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피뎀이 있으니'브로마제팜 한알로도'잠들수'있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지금 계획은 “한 알로 시도하되, 못 자면 반 알을 추가한다”는 안전망이 있어서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다만 한 가지는 꼭 잡아두시면 좋아요, 40분 후에 추가할지 말지 결정은 한 번만 하고(그 뒤로 또 덧먹기는 중단), 다음날 어지럼을 줄이려면 가능한 ‘추가 없이 잠든 날’을 기준으로 용량을 고정해 성공 경험을 쌓는 게 핵심입니다. 밤에 불안이 올라오면 “못 자면 반 알을 먹고 잔다”를 미리 정해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풀리면서 오히려 한 알로 잠드는 날이 늘어납니다. 내일 아침 어지럼을 줄이려면 오늘은 침대에서 일어날 때만큼은 천천히, 물 먼저 드시고 움직이시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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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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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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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자낙스 줄일때도 줄여서 먹다 잠안오면 다시 먹으라했어요. 몇번시도함 된다고 한알다 했었는데'수면시간이 한시간이나 줄어서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지금 말씀하신 판단이 아주 현실적이고 맞는 방향입니다. 이미 자낙스에서 반 알 감량은 견딜 수 있고 전부를 한 번에 줄이면 수면 시간이 줄었다는 경험이 있으니, 브로마제팜도 반 알씩 단계적으로 가는 게 몸과 마음 모두에 부담이 적습니다. 졸피뎀이 안전망처럼 받쳐주고 있으니 오늘은 반 알만 줄이고 성공한 날을 기준으로 유지하면서, 불안이 올라올 땐 “이미 해봤고 됐던 방식”을 떠올리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급하게 끝내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어지럼을 줄이면서 잠을 지키는 것이 목표이니 지금 계획대로 차분히 가셔도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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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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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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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에 대한 궁금증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로피타 2mg과 아토스타 10mg은 같은 고지혈증 치료 목적이지만 약 성분과 체내 대사 경로가 다른 계열이라 효과와 부작용 양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로피타는 비교적 소량으로도 LDL 콜레스테롤을 강하게 낮추는 편이라 일부 분들에서 가려움 같은 피부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하고, 아토스타는 용량 범위가 넓고 비교적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많이 쓰입니다. mg 숫자는 서로 직접 비교하는 의미는 없고, 2mg이 더 약하다거나 10mg이 더 세다는 개념은 아니며 약마다 표준 용량 체계가 다르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변경 후 가려움이 줄고 수치가 잘 유지되면 현재 약으로 이어가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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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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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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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약들 같이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코대원정에는 기침 억제 성분과 함께 항히스타민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올로파정도 항히스타민제라 기능이 겹칩니다. 그래서 같이 복용하면 효과가 배가되기보다는 졸림, 어지럼, 입마름 같은 부작용이 더 잘 나타날 수 있어 보통은 동시에 쓰지 않습니다. 증상이 심해 꼭 필요하다면 둘 중 하나만 선택해서 복용하는 쪽이 안전하고, 낮 시간 운전이나 집중이 필요한 활동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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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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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약 유산균 공복에 같이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알마겔은 위산을 중화하는 제산제라 공복에 유산균과 같이 복용하면 유산균의 장 도달과 정착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는 알마겔을 먼저, 유산균은 알마겔 복용 후 1~2시간 뒤 또는 아침 식후로 분리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시간 간격을 두면 두 제품의 효과를 각각 살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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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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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게 브로마제 팜을 두알씩 넣어서 라고 생각하셨는지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선생님 판단은 어지럼의 주된 원인이 브로마제팜 누적 용량일 가능성이 커서, 수면제가 받쳐주는 상황에서는 총량을 먼저 확 줄여보자는 취지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만 실제로 못 잘 것 같으면 말씀하신 대로 그날에만 반 알을 추가해 안전망을 두고, 성공한 날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추가 없이 잠든 날’을 기준으로 용량을 고정해보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중요한 건 같은 밤에 계속 덧먹는 패턴을 줄이고, 성공 경험을 쌓아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것이며, 이전에 한 알로도 잘 주무셨던 기억이 있으니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오늘은 시도하되 실패해도 계획대로 대응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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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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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음식을 먹으면 머리와 얼굴에서 땀이 너무나도 많이 나는데 해결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은 매운 음식이나 체온 상승 자극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안면 다한증(미각성 다한증 포함)에 가까워 보이고, 체질 문제가 아니라 자율신경 반응이 과민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상 관리로는 캡사이신 자극을 줄이고 카페인과 술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증상이 이 정도라면 피부과 또는 신경과 진료를 통해 외용제, 경구 항콜린성 약물, 보톡스 주사 등으로 충분히 조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얼굴과 두피 국한 다한증은 치료 반응이 비교적 좋은 편이라 “참고 지낼 문제”로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불편한 증상은 꼭 조절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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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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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에게'허락 받아야한다해서 그냥'혼자 반알씩만 서서히 줄여보려다가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한 번에 1알을 확 줄이라고 하는 이유는 다음날 어지럼의 큰 원인이 “총 진정제 양”인 경우가 많아서, 먼저 크게 줄여 안전성을 확보하려는 판단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본인 체감으로 무리가 예상되면, 같은 목표라도 방법을 바꿔 1알을 줄이되 ‘반 알씩’ 1~2주 간격으로 단계적으로 가거나, 혹은 교대 복용(하루는 1알, 하루는 2알) 처럼 완만하게 줄여도 실제 순응도가 더 좋아질 때가 많습니다. 중요한 건 “잠이 안 오면 즉시 추가로 더 얹는 패턴”을 끊는 건데, 이 패턴이 유지되면 줄이는 속도와 상관없이 어지럼이 계속 남기 쉽습니다. 오늘부터는 감량 계획을 짧게 적어두고(예: 1주 유지 목표 용량, 추가 복용 기준) 그 틀 안에서만 움직이면 불안이 확 줄어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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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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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어지럽다고 병원에 선생님과 통화했어요 멜라토닌'이미리는 뭐 예전부터 오미리 할때도 이정도 어지러움은 있었어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지금 어지러움은 멜라토닌 때문이라기보다 브로마제팜과 졸피뎀을 겹쳐 쓰는 날에 잔여 진정효과가 남아 생기는 양상이 더 흔하고, 특히 밤에 “추가 반 알”이 들어가면 다음날 어지럼과 휘청거림이 확 올라갑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브로마제팜은 먼저 1알로 줄이고, 잠이 안 오면 같은 날에 더 얹기보다는 다음날 컨디션을 보고 조정하는 흐름이 안전하며, 졸피뎀은 가능하면 정해진 용량만 유지하고 추가 복용은 최소화하는 편이 좋습니다. 멜라토닌은 이미 2mg에서 어지럼이 있었다면 당분간은 중단하거나 아주 소량만으로 두고, 야간에는 스마트폰을 끊고 기상 시간을 고정해 “약을 덜 쓰는 쪽으로 잠 압력”을 올려주면 줄이는 속도가 훨씬 편해집니다. 아침 어지럼이 계속 심하면 낙상 위험이 있으니 밤 약을 줄인 다음날은 특히 천천히 일어나고 수분 섭취를 늘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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