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의 적절한 교육 범위는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유아기에는 선행학습보다 놀이, 신체활동, 언어발달, 사회성 형성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코딩, 예체능도 아이가 즐겁게 참여한다면 도움이 되지만, 흥미보다 부모의 기대가 앞서면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얼마나 배우느냐보다 배우는 과정에서 호기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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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울음 구분하는 방법은 언제쯤 익숙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생후 2-4개월쯤 되면 아기 울음 패턴이 조금씩 구분되기 시작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정확히 맞히는 부모는 거의 없습니다. 배고픔, 졸림, 기저귀, 안아달라는 신호를 울음 전후 상황과 함께 반복적으로 경험하며 익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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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실패를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에서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결과보다 노력과 과정을 칭찬해 주세요. 실패했을 때 '왜 못했니?'보다 '무엇을 배웠니?'를 묻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에서는 실수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를 만들고, 학교에서는 도전 자체를 인정해주는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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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독서를 공부로 만들기보다 즐거운 놀이로 경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고, 매일 10-15분이라도 함께 읽어주세요. 아이 관심사에 맞는 책을 직접 고르게 하고, 읽은 뒤에는 퀴즈 대신 내용에 대해 편하게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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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아기 대중겨통 이덩시ㅜ아기띠하고 탈.수 있나여??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택시 이동 시에도 가능하면 아기띠보다는 신생아용 카시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갑작스러운 급정거나 사고 시 아기띠로는 아기를 충분히 보호하기 어렵습니다. 70일 아기라면 20분 정도 이동 자체는 큰 무리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자세가 불편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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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안 들을 때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말을 안 듣는다고 느껴질 때는 벌보다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규칙은 짧고 명확하게 알려주고, 지켰을 때는 즉시 칭찬해주세요.규칙을 어기면 화를 내기보다 미리 정한 결과를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자주 하는 실수는 감정에 따라 기준이 바뀌거나 같은 지시를 여러번 반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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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면접보고 왔는데 조건좀 같이 고민해주세여!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배려해 준 점은 큰 장점입니다. 다만 보조교사 채용인데 실제로는 담임업무를 맡는 점, 연차가 사실상 자유롭게 사용되지 않는 점은 아쉽습니다. 특히 원장 겸직 담임 공백을메우는 역할이라면 업무 범위와 책임을 명확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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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스하면.바둑잘두면 .공부잘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체스나 바둑을 하면 집중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스, 바둑을 잘한다고 반드시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꾸준한 독서, 영어 공부, 운동, 충분한 수면이 함꼐 이루어져야 학습 효과가 커집니다. 체스와 바둑은 공부를 돕는 좋은 훈련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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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태권도는 언제쯤시작하는게?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태권도는 보통 만 5-7세에 시작하면 체력, 협응력,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아이가 수업을 듣고 기본 지시를 따를 수 있다면 더 이르게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좋은 지도자는 단순히 승급만 강조하지 않고 안전을 우선하며 아이의 성향과 성장 속도에 맞춰 칭찬과 훈육을 균형있게 지도하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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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말하는 패턴은 왜 항상 비슷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그런 말을 하는 부모님이 적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바람직한 훈육 방법은 아닙니다. 많은 부모가 순간적인 분노나 답답함을 표현하며 과장된 말을 하기도 하지만, 자녀 입장에서는 협박처럼 느껴져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부모님만 그너것은 아니지만 불편하고 정이 떨어진다고 느끼는 것도 충분히 이해할만한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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