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탱구와 울라숑어떡게 생각하세요??
탱구와 울라숑이라는 만화
해석해줄사람있너요????
저 요즘 탱구와 울라숑시대 만화빠져있는데
어떨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태구와 율라숑 애니메이션은
볼 보이 출신의 탱구와 돼지치기 출신의 로봇 울라숑이 한 팀이 되어 악의 세력 다콘 제국의 다른 로봇과 싸우는
이야기로 단순한 애니메이션 주인공을 넘어 다양한 메세지를 전달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탱구와 울라숑ㅎㅎㅎ와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는가 같아요
이거 다시 보고 계신다니 역시 옛날만화가 최고죠!!
그 시절 만화들이 진짜 요즘 만화보다 더 재밌는 거 같아요
요즘 나오는 만화들은 너무 화려하고 복잡한 것이 많은데,
탱구와 울라숑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이 있는 거 같고
주인공 탱구도 그렇고 로봇인 울라숑도 그렇고
사실 둘다 어디 하나 완벽한 구석이 없잖아요...?ㅋㅋ
사실 뚱뚱하고 덤벙거리고 매번 실수하는데
그래도 서로 믿어주면서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참 귀엽기도하고
보는 사람까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더라고요~
오히려 잘생기고 멋진 로봇만 나오는 게 아니라 더 정이 가기도 하고^^
요즘 일상에 지치거나 스트레스받을때
이런 옛날 만화 정주행하면 굉장히 힐링 될 거 같습니다
요즘과 다르게 자극적인 장면도 없고..
그 시절 특유의 향기? 감성?ㅋㅋ 같은것도 있는 거 같고
보고 있으면 정말 추억 생각나서 좋기는 하더라구요~
저도 이 글을 본김에 옛날만화좀 한번 보아야겠네요.
제 어릴때 생각이 많이 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탱구와 올라숑은 겉으로는 유쾌한 개그 만화지만 우정과 배려, 순수한 감성을 담고 있어 지금 봐도 매력이 있습니다. 추억 때문에 더 재미있게 느껴질 수 도 있고, 편하게 웃으며 보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탱구와 울라숑은 추억의 2000년대 국내 애니메이션입니다. 코믹하고 통쾌한 분위기 속에서 개성있는 용병 로봇들의 세계관이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사고뭉치 소년 탱구와 돼지 모양 슈트 로봇 울라숑의 엉뚱한 캐미가 돋보이며, 서로 부족한 존재들이 만나 우정을 쌓으며 시련을 극복해 가는 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그때 그시절 애니 특유의 따뜻하고 개그감 넘치는 매력에 빠져 계신다면, 다시 정주행 하며 재미와 추억을 느껴보시길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주인공 탱구는 매일 빈둥거리고 사고만 치는 시골 청년 이구요, 로봇 울라숑은 구식 덩치 로봇 입니다.
이 둘은 부족하지만 서로 채워 주고 성장하는 만화 입니다. 부족하고 볼품 없지만 함께 싸우면서 진짜 멋진 영웅 로봇으로 거듭나면서 성장하는 거죠.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하긴 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만화 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탱구와 울라숑은 보잘것없어 보이는 돼지 로봇과 철부지 소년이 서로의 결점을 채우며 진정한 영웅으로 성장하는 명작입니다. 엉뚱한 B급 개그 속에 입체적인 서사와 감동을 담아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애니 특유의 따뜻한 2D감성과 아날로그적 낭만, 명품 OST는 지금 봐도 최고입니다.
안녕하세요.
2001년 방영한 국산 애니메이션, 개그 애니메이션이라고 합니다. 2001년 본방송, 2003년 재방송 기록이 있네요.
개그에 전념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다가도 극 중반에서는 진지한 분위기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제작사의 제작 능력을 보여주는 수작으로서 평가 받으며,
성우진도 매우 화려하여 정수라고 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