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싸이 공연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수 있습니다 단순히 노래를 듣는 것을 넘어 열정과 무대 에너지, 노력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다만 공연 분위기가 매우 뜨거울수 있으니 아이들 체력과 안전만 챙겨 함께 즐기면 좋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9개월 쌍둥이아기 훈육은 어떻게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9개월 아기는 훈육보다 즉각적인 행동 중재가 중요합니다. 머리 잡기, 떄리기, 몸을 누르면 짧고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한 뒤 바로 떼어놓고 다르 장난감으로 관심을 올려주세요. 반복하며 일관되게 알려주면 점차 배우게 됩니다. 위험한 상황은 최대한 환경을 조정해 예바아는 것이 가장 중욯ㅂ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래 국가경쟁력에서 교육투자의 우선순위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미래 국가경쟁력을 위해서는 첨단기술 인재 양성과 기초과학 연구를 함꼐 지원해야 합니다. 또한 직업교육을 강화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고 평생 학습 체계를 확대해 변화하는 기술에 적응할 수 있도록 규현있는 교육투자가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수원에 키우는 닭들이 낳은 달걀을 안 먹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시중 달걀이 더 익숙해서 맛이나 향, 색이 조금만 달라도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수 사료를 먹인 달걀은 노른자 색이나 풍미가 달라질 수 있어 아이가 낯설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가격이나 품질과는 별개로 익숙함의 차이일 가능성이 크며 조리법을 바꾸거나 조금씩 섞어주면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키자니아 서울과 키자니아 잠실이 다른곳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같은 곳입니다. 키자니아 서울이 공식 명칭이고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키자니아 잠실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따라서 두곳이 다로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설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롯데월드자유입장권 통신사 할인으로 모바일웹 티켓샀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통신사 할인 티켓은 보통 할인 대상 본인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QR코드만으로 입장되는 경우도 있지만 티켓에 '(본인)어린이'라고 표시됐다면 현장에서 보호자 본인 인증을 요청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이만 입장할 예정이라면 롯데월드 고객센터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좌절되면 우는 초3남자 아이 엄마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3이면 좌절감을 조절하는 힘을 배우는 시기라 우는 것을 무조건 막을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속상했구나'하고 감정을 인정해 준 뒤, 진정되면 원하는 대로 안될 때 어떻게 해결할지 함꼐 이야기해주세요. 울어도 괜찮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도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같이 청도 온천 가자고 하니 싫다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6이면 부모와 함꼐하는 활동보다 친구나 자기 시간을 더 중요하게 느끼는 시기라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억지로 데려가기보다 이유를 물어보고 존중해주세요. 다만 가족과의 추억도 중요하니 가끔은 함께할 기회를 만들고 위생문제를 차분히 대화로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이들과 함께 계곡에 가서 여러가지 음식을 먹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계곡에서는 물놀이 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잘 어울립니다. 아이들은 김밥, 주먹밥, 닭강정, 삼겹살 구이, 어묵 등을 좋아하고 어른들은 백숙, 도토리묵, 파전, 라면도 좋습니다. 과일과 시원한 음료까지 준비하면 가족 모두 즐거운 피서가 될것 같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새 옷 입는 걸 거부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이런 모습은 어린아이에게 흔한 반응입니다. 새옷의 촉감과 느낌이 낯설어서 그럴 수 있으니 억지로 입히기보다 집에서 잠깐씩 입어보며 익숙해지게 해주세요. 아이가 직접 옷을 고르게 하면 거부감이 줄고,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