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3 남자아이 원래 이렇게 칠칠맞나요 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3 남자아이들은 아직 정리, 주의력 기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물건을 자주 놓고 오는 경우가 꽤 흔합니다. 특히 놀이나 친구에게 집중하면 준비물 확인을 잊기도 쉽습니다 .단순히 덤벙대는 수준이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신 등교 전 '가방,필통,물통'처럼 체크하는 습관을 반복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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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우선 탑승권 당신의 생각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놀이공원 우선 탑승권은 시간을 돈으로 사는 개념이라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멀리서 온 사람이나 아이 동반 가족에게는 만족도가 크기도 하니까요. 다만 일반 대기줄이 지나치게 길어질 정도로 운영되면 형평성 문제는 분명 생길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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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소천문 대천문은 언제 닫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소천문은 보통 생후 2-3개월안에 먼저 닫히고, 대천문은 보통 생후 12-18개월 사이에 닫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기마다 차이가 있어서 24개월까지 열려 있어도 정상 범위인 경우도 있습니다. 4개월아기라면 대천문이 아직 말랑하고 약하게 뛰는 느낌이 나는 건 흔한 모습니다. 맥박처럼 살짝 움직여 보이는 것도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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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잘하는아이들은 어떻게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말 잘하는 아이들은 타고난 기질도 있지만, 대부분은 '많이 듣고 많이 대화한 환경'의 영향이 큽니다. 꼭 비싼 유치원 떄문만은 아닙니다. 부모가 아이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고, 하루에 짧게라도 질문, 대화를 자주 하는 집 아이들이 표현력이 빨리 느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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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매일 주말에 줄넘기 학원을 갑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줄넘기는 체력, 리듬감, 하체 근력에 도움 되는 좋은 운동이지만, 아이가 주말마다 스트레스를 크게 느낀다면 오히려 운동 자체를 싫어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특히 초등 시기에는 '억지 운동 습관'보다 몸 움직이는 즐거움을 만드는 게 더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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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한자공부는 필수일까요, 안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 시기에 한자를 조금씩 배우는 건 국어 어휘력과 문해력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교과서 어휘나 사회,과학 용어 이해에 연결되기도 합니다. 다만 시험처럼 억지로 외우게하면 흥미를 잃기 쉬워서 필수보다는 책 읽으며 자주나오는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정도가 더 오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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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기 상자 받으면 뭐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응원하기 상자나 채택 기능은 주로 활동 응원과 포인트, 등급 같은 커뮤니티 보상 개념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을 많이 받으면 신뢰도나 활동지수가 올라가고, 일부 서비스는 배지, 포인트, 혜택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달력은 출석체크처럼 꾸준한 활동 기록 기능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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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아기 배변 관련해서 문의드려용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모유수유 아기들은 장 흡수가 좋아서 5-7일에 한번 몰아서 변을 보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볼때 기저귀가 넘칠 정도로 많이 보는 것도 드문 일은 아닙니다. 평소 지리듯 조금씩 묻는 것도 흔한 편이고 변 색이 노랗거나 겨자색이며 아기가 잘 먹고 잘자고 배만 심하게 빵빵하지 않다면 보통은 정상 범위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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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부모님을 대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감정적으로 맞받아치기보다 ' 그부분은 감사하지만, 지금 이야기와는 따로 생각하고 싶어요'처럼 선을 분리해서 말하는 게 비교적 효과적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강한 경우 논리로 이기려 하면 대화가 더 커지는 일이 많아 '죄책감 유도에는 길게 반응하지 않기'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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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사춘기인지 궁금합니다 일상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 정도부터는 사춘기 초입처럼 가기 주장 주장 강해지고 말투가 예민해지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귀찮다, 하기 싫다'반응이 늘면서 씻기, 취침, 등교 전쟁이 생기기도 합니다. 부모입장에서는 매일 반복되니 지치는 게 당연합니다. 다만 매번 큰소리로 해결하기보다 규칙을 짧고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더 효과적일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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