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가슴 몽우리 괜찮은지 알려주세요!

78일차 여자 아기 입니다

가슴에 작은 몽우리 같은게 만져지는데

주말이라서 병원에 물어보지 못했고 네이버 검색해보니

그런아기들이 있는데 엄마 호르몬 영향이나

모유 아기는 그럴수 있다는데 맞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네, 말씀해 주신 상황은 대부분 정상 범위에서 흔하게 보이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생후 2~3개월 전후의 아기에게 가슴에 작은 몽우리가 만져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엄마의 호르몬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유선이 자극되면서 생기는 경우예요.

    모유수유 아기뿐만 아니라 분유수유 아기에게도 나타날 수 있고, 보통 한쪽 또는 양쪽에 작은 단단함처럼 느껴지는 게 특징입니다. 대부분은 통증이 없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1~3개월 내로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붉게 변하거나,

    열감이 있거나,

    점점 커지거나 아이가 보채는 경우에는

    → 염증 가능성이 있으니 이 경우는 진료를 받아 보세요.

    지금 설명만 살펴 본다면 급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아요.

    다음 진료 때 소아과에서 한 번 확인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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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 가슴 몽우리는 엄마에게서 받은 호르몬(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 이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호르몬이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나 억지로 만지거나 짜면 세균이 침투 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어 심한 경우는 고름이 차는 신생아 유선염으로

    번질 수 있기에 아기의 멍울을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의 깊게 살펴 볼 사항은

    몽우리 주변 피부가 붉게 달아올랐을 때, 아기가 해당 부위를 스치기만 해도 자지러지게 울때, 만져봤을 때'

    열감이 느껴질 때 이겠습니다.

    이러한 경우 라면 병원에 내원하여 의사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및 처방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제가 의학 전문가가 아니라서 명확하게 말씀은

    못 드리는 부분이지만.. 제가봐도 네이버에서 검색한 내용이

    어느정도 맞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시기의 신생아에게 가슴 몽우리가 만져지는 것은

    흔한 현상이라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임신 중에 엄마의 호르몬이 탯줄을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는데

    이 호르몬이 아기 몸에 남아 있어 조직을 자극 한다고 합니다.

    모유 수유를 하는 아기들은 엄마의 호르몬을 계속 받기 때문에

    몽우리가 조금 더 오래 유지 될 거 같기도 해요

    일단은 저는 이런 현상은 돌 전후로 자연스럽게

    몽우리가 사라질 거라도 생각이 드는 부분이며

    혹시나 아이가 그 부위를 아파하거나 이상증세를 보인다면

    그때는 얼른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아기가 몽우리 때문에 딱히 심하게 계속 아파하거나

    이상증세가 없는 당황이라면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직은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같아요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학적인 부분이기 때문

    이곳 사이트의 아하 카테코리에 있는

    의료 분야에 한번 남겨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의사선생님들의 정확하게 남겨주실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8일 아기의 가슴에 작은 몽우리가 만져지는 것은 엄마 호르몬의 영향으로 흔히 나타날수 있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모유수유 아기에게도 보일수 있으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다만 붉게 부어오르거나 열감, 통증, 분비물이 있으면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78일차 여자 아기의 가슴에 작은 몽우리가 만져지는 것은 특별한 상황은 아닙니다. 모유수유 뿐만 아니라 분유수유 아기에게도 나타나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엄마에게 전달된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가슴이 약간 부어 보이거나, 젖멍울처럼 만져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주 만지거나 누르지 마시고, 빨갛게 변하거나 열감이 있으면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시되, 그렇지 않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사라질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78 일차 여자 아기 가슴 몽우리는 엄마의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태반을 통해 전달되어 발생하는 정상적인 현상으로, 모유 수유 아기에서 더 흔합니다.

    대부분 출생 후 2주부터 크기가 줄어들며 1년 내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유즙이 분비될 수도 있지만 절대 짜시면 안 됩니다 (감염 위험).

    다만 몽우리가 점점 커지거나, 붉어지거나, 열감/압통이 있거나, 아기가 불편해하면 신생아 유선염일 수 있으므로 병원에 방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