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밥을 잘 안먹고 달달한 간식만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단맛에 익숙해지면 밥보다 간식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식사 후에 주고, 식사 전에는 과자, 음료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억지로 먹이기보다 다양한 반찬을 조금씩 시도하게 해주세요. 성장과 활동량이 괜찮다면 일시적인 식습관 변화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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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의미없는 말을 시도떄도 없이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의미없는 말을 반복하는 건 관심을 끌거나 재미를 느껴서, 또는 말소리 자체를 가지고 노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계속 혼내면 오히려 더 반복하기도 합니다. '그 말은 재미없어, 다른 이야기 해볼까?'처럼 짧게 반응하고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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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을 위해 작은 체벌도 해서는 안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체벌은 순간적으로 행동을 멈추게 할 수 있지만, 올바른 판단과 배려를 배우게 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살피고, 잘못된 행동에는 일관된 규칙과 결과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호함은 필요하지만 폭력보다는 대화와 훈육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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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케어하며 일 다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키우며 일하는 건 주변 도움과 현실적인 조율이 정말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가족 도움, 아이돌봄 서비스, 방과후 돌봄, 유연근무 등을 조합해 버티고 있습니다. 완벽한 방법보다 내 상황에 맞는 지속 가능한 방식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혼자 감당하는 만큼 스스로를 탓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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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가 친구들을 자꾸 때리고 장난감을 뺏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고 선생님께 연락을 받았는데, 집에서 엄하게 체벌을 해서라도 버릇을 고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체벌로 고치려하기보다는 원인을 살펴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어린아이는 감정 조절과 표현 방법이 아직 서툴러 떄리는 행동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단호하게 '때리면 안돼'라고 알려주고, 대체 행동을 반복 연습해주세요. 어린이집과 함께 상황을 관찰하며 지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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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렸을때 유행했던 놀이가 어떤 놀이였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어릴때 놀이는 동네분위기와 시대에 따라 참 달랐던것 같습니다. 딱지치기, 구슬치기, 팽이치기, 고무줄놀이, 숨바꼭질 같은 놀이는 준비물이 간단해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재미가 컸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게임이나 스마트폰 놀이가 많지만 예전 놀이는 몸으로 부딪히며 추억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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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오뚜기 즉석 미역국을 사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막내의 마음이 참 예쁩니다. 비록 작은 즉석 미역국이지만 아빠를 생각한 마음이 담겨 있어 더 큰 선물 같습니다. 아이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해 주세요. 공부 계획도 중요하지만 떄로는 충분히 쉬며 회복하는 시간이 집중력과 의욕을 높이는 좋은 전략이 될수 있습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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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실내 놀이기구 추천요~~ㅎㅎㅎ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롯데월드는 더운 날엔 실내 어드벤처 위주가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신밧드의 모험, 정글탐험보트, 후룸라이드(물놀이 느낌), 회전목마, 풍선비행 추천드립니다. 조금 큰 아이들은 후렌치레볼루션도 인기입니다. 식사는 푸드코트(한식, 돈까스, 면류)나 롯데리아, 스낵코너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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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감을 가지고 타인을 돕고 배려하고 사회의 평화를 위해 불법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되엇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정의감은 타고난 기질과 환경이 함께 만들어집니다. 부모의 가르침, 주변의 경험, 공감 능력, 개인의 성향이 영향을 줍니다. 어린아이도 불공평함을 싫어하는 본능이 있어 '나쁜일은 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성장하며 가치관이 더욱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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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향수 뿌리고 다닙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5-중1이면 외모와 향기에 관심이 생기는 자연스러운 시기입니다. 무조건 못 하게 하기 보다 '아빠도 향수는 예의와 기분 전환을 위해 쓰지만, 학교에서는 은은하게'같은 기준을 정해보세요. 횟수와 양을 약속하고 지키면 인정해주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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