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를배우고싶은데시작을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처음 영어 시작이면 문법보다 '기초 단어+짧은 문장 익숙해지기'부터 추천드립니다. 하루 20-30분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앱은 듀오링고가 입문용으로 부담 없고 단어는 Quizlet많이 씁니다. 책은 해커스 기초영어,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 같은 초보용이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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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면 전학수속 꼭 밟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교는 원칙적으로 실제 거주지 기준 배정이라 수성구로 전입하면 전학 절차를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졸업 직전, 특수 사정 등으로 기존 학교 계속 다니는 사례도 있어 학교와 교육지원청 승인 여부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우선 담임선생님과 학교 행정실에 먼저 상담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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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분유탈 때 물 100도씨 끓였다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신생아 분유는 보통 70도 이상 물로 타는 이유가 분유 안 세균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끓였다 식힌 물'권장이 많은데 관리 잘 되는 정수기 물을 70도 이상으로 사용하시는 방식도 크게 문제되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신생아 초기라면 물 자체를 한번 끓였다 사용하는 걸 더 안전하게 권하는 소아과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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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아이들 등하원시 어디까지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 하시는 건 단순 등하원이 아니라 사실상 돌봄+가사+식사관리까지 포함된 역할에 가까워 보입니다. 아이 연령도 다양하고 방학 돌봄 식사 준비, 학원 이동까지 하면 책임과 노동량이 꽤 큰 편입니다. 월 80만원으로는 부담 대비 적다고 느끼실만합니다. 특히 지인 관계는 경계가 흐려져 일이 계속 늘어나기 쉬우니 어디까지 가능한지 시간, 업무 범위를 한번 명확히 정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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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보고 왔는데 이앱은 쓸만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모르는 점을 질문하시면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답변을 달아 주십니다. AI가 답변한 것에 비해서는 체계적이지 않을수 있지만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해주기 떄문에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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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 아이가 자기전 일주일에 세번은 울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만 3세쯤엔 낮 동안 눌렸던 감정이 잠들기 전 한꺼번에 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소한 이유로 서럽게 우는 것도 흔하고, 피곤/불안/분리감정이 섞이면 자기 몸을 깨무는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우선 '속상했구나'하고 감정을 먼저 받아주고 해결보다 안정감을 주는 루틴(같은 말, 같은 안기, 조용한 조명)을 반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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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영유아검진2차 받는시기와 소아과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영유아검진 2차는 보통 생후 4-6개월 사이에 받는데 너무 늦게 가기보다는 뒤집기, 수면, 수유 패턴이 어느정도 자리잡는 5-6개월 무렵에 많이 받습니다. 다만 예방접종 일정과 겹치지 않게만 조율하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강남권에서는 연세키즈소아청소년과, 삼성드림소아청소년과,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가 후기가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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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덜렁거리는 남자 아이 어떻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남자아이들 중에는 생각은 빠른데 실행, 확인 과정이 서툴러서 덜렁거리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집중해서 맞고, 쉬운 문제를 실수하는 것도 흔한 패턴입니다. 혼내기보다 '끝나면 다시 확인 1번' 같은 습관을 반복연습시키는게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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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개월 아기 놀이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90일 아기라면 아직은 '잘 놀아주는 것'보다 부모와 눈 맞추고 목소리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자극이 됩니다. 모빌 보기, 얼굴 보여주며 말 걸기, 노래 불러주기, 손발 만져주기, 터미타임 정도가 좋습니다. 흑백카드나 딸라이 같은 간단한 교구는 지금부터 가볍게 시작 가능하고, 본격적인 교구놀이 반응은 보통 4-6개월부터 더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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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계획으로 고민이 많은 부부 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둘째를 고민하는 많은 부모님들이 사랑, 시간, 경제력 사이에서 같은 걱정을 합니다. 첫째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혹시 부족할까' 두려운 마음이 드는 거라 오히려 자연스러운 고민입니다. 실제로는 둘째가 태어나면 사랑이 반으로 나뉘기보다 방식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부가 감당 가능한 삶의 균형을 기준으로 천천히 이야기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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