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조기입학) 초6 증1 좀전에 무술 가르쳐 달래서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은 기술보다 갑작스러운 힘에 더 놀랐을 가능성이 큽니다. 집에 돌아가 '아빠가 장난이라 생각했지만 놀라게 해서 미안했다'고 먼저 사과하고 안심시켜 주세요. 무술은 안전한 기본 자세부터 차근차근 가르치겠다고 약속하면 아이들의 두려움도 점차 줄어들 것입니다.
5.0 (1)
응원하기
아기가 막수를 하면 잠들어서 트름을 안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막수 후 바로 잠들었다면 억지로 꺠워 트림시키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든 채로 10-15분 정도 세워 안아주면 도움이 되며 불편해하거나 자주 게워내는 아기라면 트림을 시도해 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자녀에게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값비싼 물건보다 사랑과 안정감, 부모의 관심입니다. 있는 그대로 존중받는 경험, 함꼐 보내는 시간, 실수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면 자존감과 자신감이 자랍니다. 그런 환경이 아아이ㅢ 평생 가장 큰 자산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뭐만 먹으면 속 아프다는 아이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개월 이상 반복되는 명치 통증과 구토는 단순 소화불량으로 넘기기보다 소아소화기 전문의 진료를 권합니다. 엑스레이만으로 원인을 찾기 어려워 필요 시 혈액검사, 복부초음파, 헬리코박터 검사 등을 고려합니다. 증상/음식일지를 기록해 가져가고 통증이 심하거나 반복 구통/체중감소가 있으면 빨리 진료받으세요
평가
응원하기
첫째와 둘째가 눈만 마주치면 싸우고 서로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질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형제싸움은 누가 잘못했는지보다 상황을 공평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째에게 무조건 양보를 요구하지 말고 각자의 감정을 인정한 뒤 행동만 지도하세요. 평소 아이와 단둘이 보내는 시간을 마련하면 질투도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다니는 학원이 평일에 2개나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선행학습이 모든 아이에게 효과적인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현재 학습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학원 수보다 아이의 학습 수준과 여유를 먼저 살피며 균형있게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건설 안전 기술사 토목 구조 기술사 가르치기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넓은 의미에서는 학습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어려운 기술 내용을 아이들 수준에 맞게 비유와 이야기로 풀어 설명하면 개념 이해와 기억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초등 고학년,중학생에게는 흥미를 느끼는 단계로 접근하고 실제 기술사 수준의 계산과 이론은 이후 단계에서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자폐 스펙트럼의 종류는 어떤 유형이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자폐 스펙트럼은 예전처럼 여러 질환으로 구분하기보다 하나의 자폐 스펙트럼장애(ASD)안에서 증상의 정도와 특성으로 평가합니다. 대표적으로 말과 지적 기능이 비교적 좋은 고기능형, 언어발달이 늦거나 제한적인 유형, 무발화 또는 매우 적은 언어를 사용하는 유형, 지적장애를 함꼐 동반하는 유형 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우자가 아침에 티비 리모컨을 숨기고 가자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리모컨을 숨기는 것 자체가 나쁜 방법은 아니지만 규칙을 설명하지 않고 숨기기만 하면 아이들이 억울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식사와등교 준비를 먼저 하고 티비는 주말이나 정해진 시간만 본다'는 규칙을 정한뒤 실천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남자아이들 숙박 여행지에 꼭 게임기 같은게 있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여행의 목적이 게임을 하는 것이 되어서는 아쉬운 여행이 됩니다. 게임기가 잇는 숙소로 가더라도 하루 30-60분 정도만 이용하는 규칙을 정하고 나머지 시간은 물놀이, 산책, 보드게임, 관광, 맛집 등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