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건설 안전 기술사 토목 구조 기술사 가르치기

건설 안전 기술사 오늘의 학습

몸무게가 가벼운 영이가 (0-2RMR 가벼운 작업) 이사를 가는데 보통(2-4RMR 보통작업) 47세인 아빠는 들기 힘든 물건(4-7RMR 힘든작업) 을 드시고 아빠 보다 7살 많으신 엄마는 ㅋ 굉장히 들기 힘든 물건을 드셨다(7RMR 이상 굉장히 힘근 작업) ....

토목 구조 기술사 오늘의 학습

정역학 ㅡ 정지한 상태의 재료의 물리적 힘을 해석

정정 구조물과 부정정 구조물

정정은 힘의 평행 방정식(미지력수와 평형 방정식 일치) 통함(지난 시간에 다리가 3개인ㅡ미지력 갯수3개 의자가 다리 하나라도 없어지면 무너진다 했음ㅡ힘이 평형이되서 안 무너짐)

단순한 캔디(단순보. 캔틸레버보 해당) = 해석 간단

부정정은 그 외에 힘이 존재 (비틀림 변형 등) 4개의 의자 다리 한개가 없어도 버팀 미지력수가 평형 방정식 보다 많음 = 그 만큼 복잡하게 설계해서 버틴다 버텨)

"양을 메단 고정 보자기에(양단 고정보) 연속하여 (연속보) 고정 컵라면을 보내 구조함(고정 라멘 구조)"

ㅋㅋ

이렇게 가르치니 다 알더라는

이게 학댄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기술사 개념을 일상 속 비유로 이해시키는 것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춰 RMR 작업 강도를 이사 상황으로 풀고, 의자 다리 개수로 정정과 부정정 구조를 직관적으로 설명해 주시는 것이 인상깊어요.

    아이들이 이 어려운 개념을 흥미를 느끼고 잘 따라온다면 부모님만의 방식으로 아이들의 사고력을 확장해주는 멋진 홈스쿨링이라 생각합니다.다만 중간중간 아이들이 버거워하지 않는지, 힘들어 하지 않는지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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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학습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어려운 전공 공부를 쉽게 이해했다면 그건 학대가 아니라 엄청난 선물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론적으로 배우고 난 뒤에 실제 밖에서 다리나 건물 기둥의 실물을 보면서 한번 더 이해하면 더 완벽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버님께서 아이들한테 정말 교육에 열정적이시네요ㅎㅎ

    음... 제가볼때는 학대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아이들의 수준보다는 너무 높은 교육을 시켜주고 계시다 보니까

    아무래도 우려되는? 상황들은 맞기는 합니다^^;

    하지만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기술사 내용을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로 스토리로 풀어서 가르치시는 것은

    정말 아무나 못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빠가 아이들의 수준에 눈높이에 맞춰서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주니

    아이들도 아마 다 알아듣고 재미있어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은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강압적이지 않는 교육의 분위기가 중요해요!

    교육의 난이도롤 떠나서, 분위기와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이

    더더욱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글을보니 제 느낌에서 아이들도 싫어하는 것 같진 않으니

    아이들도 아마 아빠와의 소통시간으로 느끼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렇게 아빠가 가진 전문 지식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문장으로 대화하듯 가르쳐주시는건 좋은 방법이에요~

    아이들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따라와 준다면

    학대까지 라고 생각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넓은 의미에서는 학습법의 하나의 형태로 볼 수 있겠는데요.

    단순한 암기가 아닌 어려운 기술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비유, 이야기로 연결하는 비유 + 스토리텔링으로 보입니다. 초5~중1 아이들에게는 이해하게 만드는 과정이 중요한데, 흥미와 기억력 향상에 일부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다.

    다만, 자격시험 수준의 내용을 그대로 주입하기보다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개념, 원리, 활용으로 확장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면 의미는 있지만, 아이들이 힘들어 하고 무리하여 받아 들이고 있다면 조절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대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이가 즐겁게 받아들이고 강요 없이 흥미를 느낀다면 비유와 이야기를 활용한 좋은 교육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부담을 주지 않고, 놀이처럼 배우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넓은 의미에서는 학습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어려운 기술 내용을 아이들 수준에 맞게 비유와 이야기로 풀어 설명하면 개념 이해와 기억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초등 고학년,중학생에게는 흥미를 느끼는 단계로 접근하고 실제 기술사 수준의 계산과 이론은 이후 단계에서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에게 학습 지도는

    아이들의 수준을 파악하고, 아이들의 흥미.관심도를 고려하고 아이들의 이해.인지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학습을 제공해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지금 현 시점에서 아이들의 이해.인지가 충분히 가능했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의 습득을 했다 라면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부모님의 학습적 제공이 많은 도움이 되어졌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