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학습사이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일일수학(11math.com)을추천합니다. 초등 연산 분야에서 가장 유명합니다. 로그인 없이 학년, 단원별 문제를 무제한 생성하여 PDF로 출력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아니면 EBS초등에 '단추'라는 AI문제은행 서비스를 통해 수준별 문제를 풀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 등 전 과목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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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아이는 어느정도 공부를 시켜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세 아이는 아직 발달 차이가 크기 때문에 친구들과 비교하기보다는 아이 개인의 호기심과 흥미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한글이나 수 개념은 유치원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며 놀이처럼 배우는 수준이면 충분하고, 집중력도 점차 길러가는 과정입니다. 억지로 학습을 강요하기보다, 책 읽기, 숫자 놀이, 그림 그리기 등 놀이 속에서 즐겁게 학습 경험을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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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할 수 있는 철봉 설치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가정에서 안전하게 철봉을 설치하려면, 문틀에 거는 제품보다는 고정형 스탠드형이나 벽체결형 철봉이 좋습니다. 벽이나 천장에 견고하게 나사로 고정하는 방식은 흔들림 적고 체중을 안정적으로 지탱해 줍니다. 공간이 허락된다면 철봉 스탠드를 구매해 이동식으로 사용하는 것도 안전하며 바닥 보호 매트를 깔아 충격을 줄이면 부상 위험을 최소화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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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기입니다 유치원 첫등교인데 계속 우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5살 첫 등원은 자연스러운 분리 불안입니다. 등원 전 짧게 '곧 선생님 만나서 재미있게 놀거야'라고 긍정적으로 말해주고, 작별은 짧게 하는 게 좋습니다. 울어도 강제로 붙잡지 말고, 선생님꼐 상황을 공유해 아이가 안전하게 적응하도록 도와달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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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문제 증명이 필요합니다.초등용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3=1*1/3으로 초등학생용으로 증명하면 1*1/3은 1을 3등분한것 중 1개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계산은 1을 3등분하면 1/3이므로 1개를 가져오면 1/3입니다. 따라서 1/3=1*1/3이 성립합니다. 즉, 1을 어떤 수로 곱하면 그 수 자체가 된다는 기본 원리로 이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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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에 관하여 물어보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청주내에서는 충북대, 청주대, 서원대 유아교육과가 인지도가 높으며 취업률도 우수한 편입니다. 유아교육과 졸업시 유치원 정교사 2급과 보육교사 2급을 동시에 취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과 커리큘럼을 성실히 이수하고 실습을 마치면 무난히 취득 가능하니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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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쉽게유아수세기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5세는 책상보다 놀이가 좋습니다. 과자, 블록을 실제로 놓고 '하나 먹으면 몇개 남지?'처럼 손으로 옮기게 하세요. 숫자 말하기보다 수량을 만져보게 하는게 핵심입니다. 5개씩만 짧게 하고 자주 끊어 집중 시간을 늘리세요. 몸으로 뛰며 계단 오르며 세기도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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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넘게 울며 보채는 (만 2세)4살 여자아이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임에 혼자 보셨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만2-3세는 제지받으면 감정이 폭발합니다. 먼저 안전만 확보하고 짧게 '던지면 위험해'한번만 말한 뒤 반복 설명은 줄이세요. 숨으면 근처에서 기다리며 '여기서 기다릴게'하고 안정 신호를 주세요. 울떈 달래기보다 조용히 안아 호흡을 맞추고, 진정 후에만 짧게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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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안자려고하는 아이 어떻게 재울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잠을 미루는 건 '더 놀고 싶어서'ㅗ다 엄마와의 시간이 아쉬워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취침 시간을 10시로 갑자기 고집하기로보다 10-15분씩 천천히 당겨보세요. 잠자리 루틴을 일정하게 하고(세수->책3권->불 끄기)이후엔 추가엔 단호히 같은 말로 반복하세요. 아침 기상 시간을 고정하면 저녁 잠도 점점 당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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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여자아이가 슬펐던것 속상했던것만 기억하고 얘기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7살이면 감정이 커지는데 조절은 아직 서투릅니다. '그랬구나, 속상했겠다'하고 먼저 공감해주시고, 그 다음에 '그래도 오늘 좋았던 건 뭐였을까?'하고 균형을 잡아주세요. 걱정이 반복되면 해결 방법을 함께 말로 정리해 안심시키고, 자기 전엔 밝은 이야기로 마무리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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