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이 밤마다 책 읽어주는거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잠자기 전 책 읽어주기는 초1 아이의 언어 이해력과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다만 많이 읽는 것보다 읽고 난 뒤 '왜 그랬을까?',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처럼 대화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아기 같다고 단정하기보다 현재 발달을 돕는 기회로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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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 돌봄선생님이 저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돌봄교실에서 2주, 하루 80분 정도 본 것만으로 아이의 전반적인 이해력이나 발달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관찰되는 모습은 참고할 수 있으니 집에서도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아기같다'는 표현은 상처가 될수 있고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이 어려운지 물어보는게 더 좋습니다. 아이마다 성장 속도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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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려면 어떤 마인드가 필요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와 행복하게 지내는 부모는 한번도 화내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화낸 뒤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왜 말을 안 듣지?'보다 '아직 배우는 중인 아이구나'라는 마음이 도움이 됩니다. 완벽한 부모보다 따뜻하게 다시 다가가는 부모가 아이에게 오래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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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할만한 것 추천해주세요 만들기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모루 만들기 좋아하시면 손으로 반복 작업하는 힐링 취미가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비즈 팔찌, 키링 만들기,. 보석십자수, 컬러링북, 스티커 다꾸, 클레이 소품 만들기. 뜨개질, 레진아트도 추천합니다. 완성품이 남아서 뿌듯하고 생각 비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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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듣지 않고 제멋대로 하는 아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이면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독립심이 커지는 시기라 규칙을 어기는 모습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규칙을 너무 많이 정하기보다 꼭 필요한 2-3가지만 정하고, 어겼을 떄는 매번 같은 결과가 따르도록 일관되게 대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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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44개월) 남자아이 행동관련 하여 궁금한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두 가지 모두 이 시기에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모습니다. 소변 실수는 간혹 참다가 생길 수 있고 점차 조절력이 좋아집니다. 낮잠이 없이 피곤하면 책 수업 참여도가 떨어지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억지로 집중시키기보다 컨디션에 맞춰 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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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남자아기입니다. 말을 너무 안듣는데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보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세 살이면 말을 안 듣는 것이 아주 흔한 시기라서 그것만으로 유치원 진학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기관의 교육방식보다 아이의 성향과 적응도를 살펴 결정하세요. 어린이닙에 계속 다니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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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기준은 무엇이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와 만드는 행복한 추억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비싼 호텔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는 것도 좋고, 집 앞 산책이나 놀이터에서 함께 웃는 시간도 소중합니다. 아이가 기억하는 건 장소의 가격보다 부모와 함게한 즐거움과 관심일 때가 많습니다. 가족 상황에 맞게 다양한 경험을 함께 쌓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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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빵 같은 걸 정말 급하게, 게걸스레 먹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빨리 먹으려는 욕심 떄문에 급하게 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빼앗길 걱정이 없다고 해도 습관적으로 속도를 내기도 합니다. '천천히 먹어'보다 '한입 먹고 젓가락 내려놓기', '꼭꼭 씹는 소리 들어보기'처럼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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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밤에 뭐하고 지내면 좋은 추억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더운 날에는 밖에 나가기 힘들어도 집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족 영화관 만들기, 아이들과 팝콘 만들어 먹기, 보드게임, 숨바꼭질, 손전등으로 방 꾸미기 같은 놀이도 좋습니다. 저녁 늦게 기온이 내려가면 짧게 편의점 간식 사러 산책하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기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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