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학원 상담받으러 갈때 참고하면 좋은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은 선행보다 아이가 즐겁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상담 시 수업 방식, 숙제양, 반 인원, 아이 수준별 지도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또 학원 성적보다 아이가 이해하며 따라가는지, 학원과 부모의 소통이 잘 되는지도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체험 수업을 받아보고 아이 반응 살펴본뒤 결정하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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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특수학교2교학년재학중이고학교에서는생활잘하고잘한다고하는데방과후에는너무떼쓰고자꾸사달라고해서데리러나오는게힘들어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교에서 잘 지내는 아이가 방과후에 떼를 쓰는 것은 학교에서 긴장하며 잘 지내느라 쌓인 피로와 감정이 집에 가까운 보호자 앞에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아이의 어려움을 이해해주되 사달라는 요구에 대한 기준은 일관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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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유량 이 적은데 몸무게는 잘늘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80일 아기라면 수유량 숫자보다 성장 상태가 더 중요합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기저귀도 충분히 나오고 변도 잘 보며 몸무게와 키가 꾸준히 늘고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기마다 한번에 먹는 양과 하루 총량에 개인차가 있으며 현재처럼 아기가 원하는 만큼 먹고 성장곡선 잘 따라가고있다면 정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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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 행복한 가정이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좋은 아빠는 완벽한 아빠가 아니라 아이와 함꼐 시간을 보내고 실수해도 다시 노력하는 아빨라고 생각합니다.행복한 가정도 특별한 조건보다 서로 조중하고 대화하며 힘들때 기댈수 있는 관계에서 만들어집니다. 아이에게 플요한 것은 최고의 부모가 아니라 자신을 사람하고 믿어주는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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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감은 용인시에서 나왔나요 아니면어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경기도 교육감은 용인이 아니라 경기도 성남 출신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 당선된 안민석 신임 경기도 교육감 엿ㄱ시 경기 오산에서 5선 국회의원 지내는 등 용인보다 성남이나 오산쪽과 깊은 연고가 있습니다. 안민석 교육감은 진보성향 교육감으로 분류되며 공공성, 복지, 창의성과 다양성을 강조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방향은 미래교육과 글로벌 인재 양성으로 학교와 교육청도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지만 아이가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양분은 가정에서의 따뜻한 지지와 격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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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까요.......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09일 아기라면 안아달라고 하는 시기가 자연스러운 편입니다. 아직은 스스로 진정하는 능력이 부족해 부모 품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계속 안고 있을 수는 없으니 바운서, 모빌, 놀이매트 등을 활용해 짧은 시간씩 바닥 놀이에 익숙해지도록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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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인데 뭐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휴직은 쉬는 시간인 동시에 다시 오기 힘든 가족과의 시간입니다. 아이들과 추억을 많이 남기고, 평소 미뤄둔 우농이나 독서,자격증 공부 같은 자기 계발을 병행해 보세요. 특히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만들어두면 복직 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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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아이가 학교 가기 싫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교가 싫다는 말 뒤에는 친구 관계의 어려움이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를 다그치기보다 친구들과 있었던 일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들어주세요. '누가 잘못했는지'보다 '친구는 어떻게 느꼈을까?'를 함께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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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여자 아이 키우고 있는데 분리불안 일까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살에도 일시적으로 분리불안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환경변화, 스트레스, 성장과정에서의 불안감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불안해할때는 '엄마는 곧 돌아와'라고 짧고 일관되게 알려주고 약속한 시간에 꼭 돌아와 신뢰를 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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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포경수술 시점 언제가 좋을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8세라면 무조건 서둘러 포경수술을 해야 하는 나이는 아닙니다. 벌룬현상(소변 볼떄 표피가 풍선처럼 부푸는 현상)이 있어도 통증, 반복적인 염증, 배뇨 곤란이 없다면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생관리는 중요하지만 포경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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