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훈육문제로 어떻게하면좋을지 고민이예요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밖에서 공개적으로 크게 혼내면 아이도 자존심이 상해서 더 반항적으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험하거나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은 그 자리에서 짧고 단호하게 몀추게 하되, 긴 훈육은 집에 와서 차분히 이야기하는게 좋습니다. 중요한 건 장소보다 '기준을 일관되게'적용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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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바일게임 어떤게 재미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 직장인들이 많이 하는 오토형 MMORPG로는 리니지M, 오딘:발할라 라이징, 나이트 크로우, 레이븐2를 많이 합니다. 자동사냥 잘 되어 있고 거래소 시스템 때문에 소소한 쌀먹도 가능한 편입니다. 다만 경쟁 심한 게임은 과금 격차가 커서 무과금이면서 서버 선택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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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반 친구의 지속적 괴롭힘 이것도 학폭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반복적인 놀림, 물건 숨기기, 모욕적 말, 물건을 던지거나 차는 행동은 단순 장난으로 보기 어려워서 학폭으로 이어질수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아이가 불안해하고 울 정도라면 그냥 넘기지 않는게 좋습니다. 날짜,상황, 아이 반응을 기록해두시고 담임과 다시 구체적으로 상담을 해보세요. 개선이 없으면 학교폭력 담당교사나 전담기구 상담 요청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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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 여름방학 언제쯤 뷰턴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교 여름방학은 보통 7월 중순~하순에 시작해서 8월말쯤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체로 4-5주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예를 들어 7월18일~25일 사이에 방학식을 하고 8월 20일 후반~말에 개학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지역,학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예전보다 초등방학이 짧아진 편이라는 말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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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수면 패턴을 안정적으로 잡기 위해 부모가 가장 우선적으로 조정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수면 패턴은 '잠드는 시간'보다 기상 시간을 먼저 일정하게 맞추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침에 같은 시간에 깨우면 생체리듬이 조금씩 안정됩니다. 낮잠은 너무 늦거나 길지 않게 조절하고, 자기 전 티비, 휴대폰 자극을 줄이며 목욕, 책읽기 같은 취침 루틴을 매일 비슷하게 반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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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스트레스를 줄이고 부모 자신의 감정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 스트레스는 '완벽한 부모' 목표를 조금 내려놓는 것만으로도 많이 줄어듭니다. 저는 화가 올라오면 바로 훈육하려 하지 않고 잠깐 거리두기, ㅉ랍게라도 혼자 쉬는 시간 만들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 아이 문제와 부모 자책을 분리하려 노력하면 마음이 덜 지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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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에서는 미래 대비 교육과 정서적 안정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유아기에는 '무엇을빨리 배우느냐'보다 배우는 과정에서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정서가 안정된 아이가 결국 학습도 오래 잘 가더라구요. 코딩, 영어도 억지 수업보다 놀이,대화,독서처럼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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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데리고 15세 영화봐도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닙니다. 국내 영화관의 15세 관람가는 보호자 동반이어도 만 15세 미만은 원칙적으로 관람이 어렵습니다. 전체 , 12세 관람가와 달리 15세 관람가는 연령 기준이 좀 엄격해서 초4 아이는 입장이 제한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극장별 확인 방식 차이는 있을수 있으니 예매 전 해당 극장 규정을 다시한번 확인해보시는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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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 사이의 갈등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형제 싸움은 '누가 잘못했나'보다 감정 중재가 더 중요합니다. 첫째에게 무조건 양보를 요구하면 억울함이 쌓이니 '네 마음도 이해해'를 꼭 먼저 말해주세요. 위험한 상황만 바로 개입하고, 사소한 다툼은 아이들끼리 해결 기회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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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지난 여자아기 진심문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두돌 무렵엔 감정 표현이 서툴러서 답답하면 자기 머리를 떄리는 행동이 종종 있습니다. 우선 혼내거나 때리는 건 아이 흥분을 더 키울 수 있어 초대한 피해주세요. 손을 부드럽게 잡고 '화났구나, 속상했구나'하고 감정을 대신 말해주며 안아 진정시키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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