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여자아기, 26개월 남자아기 연년생 남매 수면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연년생이면 함께 재우는 집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따로 재우는 경우가 더 편한 편입니다. 특히 13개월과 26개월은 수면 패턴이 달라서 같이 재우면 한명이 깨면서 서로 영향을 주기 쉽거든요. 초반에는 엄마 아빠가 나눠서 각자 한명씩 재우는 방식이 안정적이고 아이들 수면이 어느정도 맞아가면 점차 같이 재우는 것도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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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는 시험을 잘 안보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 초등학교는 과정발달중심이라서 예전처럼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대신에 수행평가, 관찰, 발표 및 과제 등을 통해 수시로 평가하면서 점수보다는 서술형 피드백으로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임선생님 성향에 따라서 간단한 서술 평가를 참고용으로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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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문해력, 이해력 향상 할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라면 단순히 독서만으로는 부족하고 이해활동이 함께 가야 합니다. 글을 읽은 뒤 핵심 내용 요약하기, 왜 그런지 질문하기 답해보기, 모르는 단어 뜻 찾고 문장으로 써보기 등을 반복하면 효과적입니다. 같은 흥미 책으로 시작해도 좋고, 부모와 대화하며 생각을 말로 표현하게 하는 것이 문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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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돌잔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둘째 돌잔치는 요즘은 꼭 크게 하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입니다. 첫째 때처럼 성대하게 하기보다 가까운 가족끼리 식사로 간단히 축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살 터울이면 지인들도부담을 느낄 수 있어 소규모가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아이 의미만 살리고 가족 중심으로 따뜻하게 보내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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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에서는 체험학습을 잘 안가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은 줄어든 편이 맞습니다. 안전사고 책임 강화, 예산 및 인솔 인력 부담, 수업 시수 관리 떄문에 횟수가 줄고 대신 교내 체험이나 소규모 활동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안전사고로 인해서 교사가 책임을 지고 처벌받는 것에 대한 거부감도 있어서 체험학습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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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할때요 왜 우는걸까요? 너무힘들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은 어린이집 문제라기보다 엄마와 떨어지는 시간이 늘어난 변화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침에만 울고 가서 잘 지낸다면 정상적인 분리불안입니다. 등원시 작별을 짧고 일관되게 하고 '엄마 꼭 온다'는 신뢰를 반복해주세요. 하원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보통 몇주~1,2달 더 지나면 안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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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원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 상황만 보면 학원이 맞고 틀리고보다 아이 상태 점검이 먼저입니다. 초1은 배운걸 설명 못하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계속 모른다면 흥미가 없거나 수업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선 학원에서 수업 내용, 참여도, 숙제 수준을 구체적으로 확인해보세요. 억지로 보내기보다 즐거움, 이해, 지속 가능성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과감히 조정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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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방과후 수업 듣는게 좀 수준이 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방과후 수업이 무조건 수준이 낮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초1이라면 실력 향상보다 흥미, 적응, 기초 습관이 더 중요한 시기라서 아이가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학원은 체계적이고 빠른 진도가 장점이지만 아이가 부담을 느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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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아기 아직 대소변을 잘 못가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8개월이면 아직 완전히 가리지 못하는 아이도 꽤 있어서 너무 조급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상황은 능력 부족보다 습관과 의지 문제에 가까워 보입니다. 그래서 혼내거나 압박하기보다 일정 시간마다 화장실에 가는 루틴을 만들어 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대변을 변기에 안하는 건 더 흔한데 아이 입장에서 불안하거 낯설어서 그럽니다. 이럴떈 억지로 앉히기보다 기저귀를 차고라도 화장실에서 보게 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어린이집 갈때만 기저귀를 하는 것도 크게 문제는 아니고 오히려 아이가 긴장하는 호나경에서는 일시적으로 허용해 주는게 부담을 줄여줍니다. 지금은 비교하지 말고 아이 속도에 맞춰 주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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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손절하는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번(자연스럽게 거리두기)가 훨씬 현실적이고 스트레스도 덜합니다. 아이를 통해 맺어진 관계는 육아 동맹 성격이 강해서 솔직하게 단점을 지적하면 관계가 어색해지거나 감정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매일 보는 사이일수록 한번 틀어지면 아이까지 불편해질수 있습니다. 핵심은 싸우지 않고 티 덜나게 멀어지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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