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하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규칙적인 시간에 자고 일어나도록 하고 아침에는 커튼을 열어 햇빛을 쬐게 하면 생체리듬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티비를 줄이고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수면 부족이나 건강 문제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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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생은 보상을 기대하며 협상하려는 경우가 흔합니다. 하지만 공부를 할때마다 보상을 주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와 독서는 해야 할 기본 습관이라는 점을 일관되게 알려주고 약속한 생활을 잘 지켰을때는 칭찬이나 주말의 작은 보상처럼 예외적으로 격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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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공부를 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공부를 포기하기보다 방법을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랑이가 계속되면 아이도 부모도 스트레스만 커집니다. 20-30분씩 짧게 목표를 정해 공부하고 끝나면 충분히 쉬게 해주세요. 부모는 감독보다 응원하는 역할을 하고 아이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도록 도우면 갈등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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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거짓말을 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 아이의 거짓말은 혼날까 봐 피하거나 귀찬항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다그치기보다 왜 거짓말했는지 차분히 들어보고, 사실을 말했을때는 칭찬해 주세요. 숙제와 책 릭기는 함꼐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고 반복되더라도 일관된 기준으로지도하면 점차 거짓말이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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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태권도를 보내야 할까요? 말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억지로 계속 보내기보다는 아이의 불안감을 먼저 이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큰소리에 놀라는 아이들도 적응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관장님과 상의해 짧게 참여하거나 적은 인원수업부터 시작해보세요. 몇번 더 체험해도 계속 힘들어한다면 다른 운동이나 활동을 선택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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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심성이 없어서 잘 다칩니다ㅜㅜ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은 뛰어놀며 크고 작은 상처를 겪는 경우가 많지만 다침이 너무 잦다면 주의력이나 행동 습관을 함꼐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혼내기보다위험한 상황을 미리 알려주고 천천히 행동하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반복적으로 크게 다치거나 정도가 심하다면 소아과 상담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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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때 아이가 풀만한 영어 문제집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에 영어 실력이 중간정도라면 초등 Grammar Inside, Bricks Reading , 숨마 주니어 영문법이 무난합니다. 문법을 익힌 뒤 짧은 지문 읽기로 독해를 함꼐 연습하면 효과적입니다. 하루 20-30분씩 꾸준히 풀고 틀린 문제를 복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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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아들의 방황.. 계속 지켜만 봐도 되는건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들의 변화가 1년 이상 이어지고 학교생활까지 어려워졌다면 단순히 지켜보기보다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버지는 가능하면 함꼐하는 시간을 늘리고 정신건강의학과나 청소년 상담기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장도 가능한 범위에서 조정해 아이를 가까이 돌볼 환경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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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고개를 한쪽위를 보는이유?ㅠ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기가 한쪽만 자주 바라보는 것은 흔한 경우로 편한 방향이 생겼거나 목 근육이 한쪽으로 긴장돼 있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수유 방향과 눕히는 방향을 번갈아 바꾸고, 관심을 끄는 장난감을 반대쪽에 두어 고개를 돌리게 도와주세요. 다만 한쪽으로만 계속 고정되거나 머리 모양이 심하게 변하고 목이 잘 돌아가지 않는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다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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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1학년인데 아직도 부모와 같이자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부모와 함꼐 자는 것만으로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낮생활이 원만하고 학교생활에도 문제가 없다면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점차 혼자 자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으므로 2학년 전후를 목표로 아이 방에서함께 책을 읽어주고 잠든 뒤 나오는 등 천천히 적응시키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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