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기저귀 대변 끊기!!!!!!!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대변만 기저귀를 찾는 아이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억지로 변기에 앉히기보다 '변기는 안전한 곳'이라는 경험을 천천히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우선 기저귀를 찬 채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게 하고, 익숙해지면 기저귀를 느슨하게 하거나 변기위로 단계적으로 옮겨가 보세요. 혼내거나 조급해하면 긴장이 커져 더 어려워질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생후 7개월 아이의 이유식 거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7개월이면 이유식 양이 들쭉날쭉한게 아주 흔합니다. 아직은 분유가 주식이라 몇 숟가락만 먹어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억지로 먹이면 식사 자체를 싫어할 수 있습니다. 거부하면 잠시 멈추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유지해주세요. 하루 1-2회 정도 규칙적으로 시도하되 잘 먹는 날보다 즐겁게 경험하는 것에 더 초점을 두는 시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8살5살 아이랑 같이 함께할수있는 취미??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5살, 8살이면 경쟁보다 '같이 성공하는 활동'이 오래 갑니다. 아빠와 셋이 하기엔 캠핑, 자전거, 보드게임, 낚시, 레고 만들기 같은 취미가 잘 맞습니다. 특히 보드게임이나 요리 만들기는 나이 차가 있어도 함께 참여하기 좋고 대화도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1딸, 학교 가기 힘들고 가기 싫대요. 어떻게 지도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처음 한달 잘 버틴것도 아이에겐 정말 큰 에너지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은 긴장이 풀리며 학교의 피로감과 부담이 뒤늦게 올라오는 시기일 수 있습니다. 억지 설득보다 '학교가 힘들구나'감정을 먼저 충분히 받아주세요. 잘한것부터 편했던 순간 하나를 매일 같이 찾아 이야기하고 등교후 돌아올 예측 가능한 루틴을 만들어주면 안정감에 도움이 됩니다
5.0 (1)
응원하기
5살 아이의 재 접근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5살 전후에는 다시 엄마에 대한 애착이 강해지는 재접근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분리 불안이라기보다 안정감을 확인하려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이때는 '엄마도 너를 생각하고 다시 꼭 돌아온다'는 예측 가능한 말과 짧은 분리 경험을 반복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랑 창덕궁 오픈런 하려고 하는데 몇시에 가야 좋을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창덕궁 후원 현장접수는 인원이 매우 제한돼서 주말 기준으로는 오픈 1시간 전 정도는 가는게 안전합니다. 보통 9시 시작이면 7시 30분~8시 사이 도착을 추천드립니다. 성수기나 주말은 더 빨리 마감될수 있어서 7시대 도착이면 가장 여유있게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억지로 독서 습관을 들이려고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억지로 읽게하는 것보다 책이 재밌는 경험으로 연결되는게 핵심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공룡, 자동차, 동물 등) 책을 짧게 자주 보여주고, 다 읽지 않아도 괜찮게 두세요. 읽어줄 때도 이야기처럼 과장된 목소리나 역할극을 섞으면 집중이 더 올라갑니다
평가
응원하기
혹시 앱중에서 좋은거 아시는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말씀하신 확률로 상품 뽑는 앱 형태는 사실상 과금 유도형 추첨 구조가 많아서 기대값이 낮거나 손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추천드리기보다 안전쪽인 토스/카카오페이 이벤트(캐시백,포인트), 오베이/헤이폴 같은 설문앱, 캐시워크와 토스 만보기(소액 리워드)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육아와 병행할수있는 부업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 병행 재택부업은 '짧은 시간에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이 현실적입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 쇼핑몰 보조업무, 콘텐츠 작성(블로그,리뷰), 재능형 과외(영어, 글쓰기,코칭) 그리고 간단한 데이터 라벨링 같은 작업이 있습니다. 다만 인스타 광고형 고수익 부업은 과장된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이 행복하는 거하고 불행해질 때 하고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도 감정은 계속 변하기 때문에 기분이 좋고 나쁨 자체보다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일시적으로 기분이 안 좋다고 해서 바로 우울이나 대인관계 회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상처 경험이 반복되고 그 감정을 혼자 해결하기 어려우면 사람을 피하려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