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억수로격렬한캥거루
일 특성상 토요일도 일을합니다 그치만 요즘은 너무좋아요^^
일 특성상 토요일도 일을하는 직업이어서9년간 딸과 잘놀아주지못했습니다
이번에 휴직을 하게되어 딸과 여행을조금 가려하는데 초1딸과 당이로 갈만한곳있을까요?
경기도권이면 좋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와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고 계시는군요~~
그동안 9년 동안 토요일도 없이 열심히 일하시느라
정말로 고생 많으셨을 거 같아요ㅜㅜ
이번에 휴직을 하시면서 사랑하는 딸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셨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엄마와 단둘이 떠나는 첫 당일치기 여행인 만큼
가기 좋은말한 추천을 드리자면
1. 용인 한국 민속촌
2. 가평 양떼목장
3. 안성 팜랜드
이렇게 추천드릴게요~~
만약 동물을 가까이서 보고 넓은 들판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해주고 싶다면 안성 팜랜드를 다녀오시면 참 좋아요.
가셔서 가축들이 행진하는 쇼도 보고 같이 카트도 타면서
아이의 넘치는 에너지를 풀어주기 좋습니다
조금 더 아기자기하고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용인 한국민속촌도 개인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한옥 이지만 딱딱하지 않은 구성으로 되어있기도 하고
현대식과 한옥을 합친 느낌이기도 해요ㅎㅎ
그 안에서 조선시대 사람들과 장난치며 웃다가
넓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여러가지 체험도 하다보면은
하루가 또 금방 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반면에 너무 북적이지 않고 자연을 보면서 힐링하고 싶으시면
가평 양떼목장을 추천 드릴게요!
푸른 언덕만 봐도 힐링이 되개 떄문에 하얗고 순한 양들에게
풀을 직접주기도 해보고 또 아이는 그안에서 신나게 뛰기도 하고
동물과 가까워지고 교감하며 지낼 수 있을 거에요~
세 곳 모두 매력이 다르고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으니
잘 고민해 보신 후에, 선택해서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어딜가든 엄마와 함께하는 곳인
다 재밌고 즐겁게 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수원 화성행궁 추천 드립니다.
넓은 잔디에서 전통 놀이 체험도 하고, 성곽 걷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어 보세요.
날씨가 더우면 지나가다가 아이스크림도 먹고 예쁜 카페도 들러 보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토요일도 일하느라 고생이 많으셨네요. 이번 당일치기는 정말 좋은 회복 여행이 될 것 같아요. 경기도권이면 초1 딸과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곳이 꽤 많습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용인): 체험형이라 초1이 좋아하기 쉽고, 실내라 날씨 영향이 적습니다.
한국잡월드(성남): 직업 체험 위주라 아이가 직접 해보는 재미가 큽니다.
국립과천과학관(과천): 과학 전시와 체험이 많아 초등 저학년과 잘 맞습니다.
경기도아이랑/어린이박물관 계열: 짧은 동선으로 가볍게 놀기 좋아 당일치기에 편합니다.
광교호수공원·배곧한울공원 같은 공원형 코스: 산책, 놀이터, 간식까지 넣기 좋아서 부담이 적습니다.
에버랜드나 서울랜드는 만족도는 높지만, 휴직 첫 여행이라면 체력 소모가 커서 다음 단계로 두는 게 좋습니다.
처음엔 박물관 1곳 + 근처 공원/카페처럼 너무 빡빡하지 않게 짜는 게 좋아요. 아이 입장에서는 “멀리 간다”보다 “엄마 아빠가 하루 온전히 같이 있다”는 게 더 크게 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휴직기간은 아이와 추억을 만들기 좋은 시간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아침고요수목원처럼 하루 코스로 다녀오기 좋은 곳을 추천합니다. 많이 이동하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천천히 놀고 대화하는 시간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이동 시간이 짧고 체험할 거리가 있는 곳이 더욱 즐거운 추억이 됩니다.
에버랜드는 놀이기구와 동물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한국민속촌, 국립과천과학관은 전통문화 체험, 체험 전시 등으로 하루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이나 도시락, 외식을 준비하면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키즈풀빌라 등의 장소도 고려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