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 자도 피곤한 이유가 뭘까요? 만성피로 해결해 보신 분?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만성피로는 정말 피곤하고 지치는데요7~8시간 충분히 잤는데도 아침에 피곤하고 무기력하다면단순 수면 부족이 아니라 수면의 질, 생활 습관, 영양 상태, 스트레스, 호르몬, 장 건강 등 여러 요인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규칙적인 수면과 기상 시간 유지하기 하고, 침실 온도 18~21℃로 어둡게 조성하며, 수면 직전에 스마트폰이나 TV 시청을 줄이고, 스트레칭이나 명상, 따뜻한 샤워를 하는게 도움이 됩니다.단백질과 복합 탄수화물 섭취,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오메가-3 섭취 등 식단 관리도 중요합니다.개인적으로 저는 카페인에 민감해서 오전에만 마셨더니 수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나 카페인 섭취가 수면을 방해하지는 않는지도 점검해보시며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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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에 좋은 음식들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비염 에 좋은 음식으로는 양파, 마늘, 파 같은 항염 식품과 생강, 강황,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이 있으며, 비타민 C가 풍부한 귤, 오렌지, 키위, 브로콜리, 파프리카도 도움이 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는 고등어, 참치, 아마씨, 호두는 염증을 줄이는 데 좋고, 도라지, 배, 무는 점액 배출과 코 점막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김치, 된장,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 식품은 면역력과 장 건강에 좋습니다. 반대로 유제품을 과다 섭취하면 일부 사람은 점액 증가로 코막힘 악화될 수 있고 지나치게 맵고 자극적인 음식, 가공식품은 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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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이어트 하면 살이 얼마나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 방식으로 일주일간 다이어트를 하면 어느 정도 체중 감소가 가능할지는 개인 체중, 체지방률, 기초대사량, 운동 강도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는데요,일반적으로 0.7~1kg 정도 감량 가능이 예상되며, 체지방 위주로 감량하고 요요를 방지하려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저녁 완전 굶기보다는 조금씩 섭취하며, 무리하게 굶지 않는게 좋습니다.무리하게 굶다가 정상식을 하면 체중이 금방 복귀될 수 있으므로, 저녁은 완전히 굶기보다는 약간의 야채나 단백질으로 드시고, 단백질 중심 간식으로 근손실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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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프로피온산도 괜찮고 먹어도 되는 거 맞죠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맞습니다. 말씀하신 정도라면 섭취하셔도 괜찮습니다.식초는 산성에 안정적이어서 상온에서 2시간 정도 노출된 정도로는 변질이나 유산균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프로피온산은 보존료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열이나 실온 노출에도 안정적인 편입니다.다만 기버터 같은 유산균이 들어 있는 버터류는 위산과 온도 변화에 민감하므로 장기적으로 고온에 노출되면 일부 유산균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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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 오히려 건강에 좋을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대로 간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간식은 일반적으로 과식이나 혈당 급상승을 유발한다고 해서 줄이라고 하지민, 상황과 음식 종류에 따라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예를 들어, 아몬드, 호두 같은 견과류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끼니 사이에 소량 섭취하면 포만감을 주고, 다음 식사에서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화력이 약하거나 영양흡수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은 조금씩 자주 먹는 간식이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고, 다음 끼니까지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간식으로 약간의 단백질이나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간식을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도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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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위염 증상이 지속될 때 추가 검사 필요 여부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6개월 이상 만성 위염 증상이 반복되고 쉽게 호전되지 않는 경우에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나 위 내시경 재검, 필요시 조직검사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한데요. 자극적인 음식, 알코올, 커피, 탄산음료 등은 피하고, 조금씩 자주 먹으며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 바로 눕지 않는게 좋고, 상체를 살짝 올려 수면하며, 규칙적인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흡연과 과음은 위 점막을 자극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게 좋습니다. 체중 관리도 필용한데 비만은 위 압력이 증가해 역류성 위염 위험이있으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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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안에 된장을 하나 넣어놓앗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유산균에는 큰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된장 속 유산균은 장기간 냉장, 실온에서 어느 정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2시간 정도 실온에 있었고, 다른 물건과 떨어져 있었다면 직접적인 열 충격이나 오염은 거의 없습니다.또한 같이 있던 냉동식품과 얼음 때문에 온도가 약간 낮게 유지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난방이 있었더라도 2시간 정도면 유산균이 크게 사멸할 정도의 고온에는 도달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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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으면 집중력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실제로 과학적으로 증명된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저도 많이 들어본 이야기인데요껌을 씹으면 턱 근육 운동으로 뇌로 가는 혈류가 약간 증가하고 긴장이 완화되어 단기적으로 집중력과 주의력이 조금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껌 씹기는 스트레스를 낮추고 긴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간접적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다만 개인차가 있고, 효과도 단기적이므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집중력 향상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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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섭취하는 유상균 식전에 먹는다면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맞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케피어, 콤부차, 치즈, 요거트, 청국장 등 음식으로 섭취하는 유산균은 위산이 강한 산성 환경에 약한 편입니다. 그래서 공복에 먹으면 위산에 일부가 파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섭취할 필요까지는 없는데요,위산에 일부가 파괴되더라도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유산균이 일부는 존재하고, 유산균은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섭취 할때 위산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식후 30분~1시간 정도에 먹거나, 음식과 함께 섭취하거나 보장균수가 높은 제품 선택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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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간에 가해지는 부담이 술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설탕, 특히 과당은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간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이 과정이 알코올이 간에 주는 부담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과당은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중성지방생성과 지방간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알코올도 간에서 처리되며, 간세포 내 지방 축적과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지방간과 간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알코올은 독성이 있어 간 손상 위험이 더 직접적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알코올 10~15g(맥주 1캔 또는 소주 0.2~0.3병 정도)은 간에서 대사되며 지방 축적이 될 수 있는데, 말씀하신 콜라 1.5L 과당 150g과 정확히 같지는 않지만 간에서의 부담이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콜라 1.5L나 젤리 100g 정도의 설탕도 간에서 처리해야 하는 부담이 커져 장기적으로 지방간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과량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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