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같은 경우는 무조건 퇴직연금으로 주게 되어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중인 회사에서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경우 회사를 통해 가입하게 됩니다. 퇴사시 개인 퇴직연금 계좌로 받게 됩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퇴직연금을 도입하지 않았다면 퇴직금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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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를 해줬는데 또 해주라고 연락하는 회사, 꼭 해줘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인수인계의 의무에 대하여는 법이 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퇴사시 인수인계를 통해 업무공백이 없도록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퇴사일 이후까지 해줘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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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 구두로 최종 합격 안내 후 채용 취소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최종 합격통지를 받은 채용내정자에게 회사가 일방적으로 채용내정 취소를 통지한 경우에는 해고에 해당합니다. 처우협의 내용을 번복하는 경우 근로자가 이에 동의한다면 문제될 여지가 없지만 협의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채용을 취소한다면 부당해고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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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 공휴일 근무시 주휴수당계산은?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주2일 8시간씩 근무하는 경우 1주의 근로시간은 16시간이고, 11800원*3.2시간= 37,76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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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신고했는데 호사에서 신고를 한적이없다며 우깁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한 경우 해고의 존재는 근로자가 입증해야 합니다. 해고가 존재한다는 증명을 위하여는 반드시 해고한다는 문서가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고의 전후 사정과 회사의 대응하는 답변 등을 토대로 간접적으로 라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해 봐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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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입장에서 계약금액을 반환하고 계약을 취소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일의 완성을 대가로 계약을 하는 경우 근로자가 아닙니다. 용역계약에 따른 민법상의 책임은 노무의 영역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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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 대상이 됩니다. 중간에 퇴사하였다가 다시 입사하는 경우는 계속근로가 아니기 때문에 퇴직금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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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휴무를 부여하는 경우, 신규직원이 연차휴가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55조에 제2항에 따른 유급휴일을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하여 특정한 근로일로 대체하는 것은 휴일에 근로자가 일을 한 경우에 수당을 지급하는 것에 대신하여 다른 근로일에 쉬도록 하는 것입니다.회사에서 특정 근로일을 모두 쉬도록 하는 경우는 휴업에 해당하여 평균임금의 70%이상을 지급하여야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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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을 받으면 급여에 더해져서 세금을 더 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회사에서 상여금으로 지급한 것도 임금으로 볼 수있고, 근로소득에 해당하므로 세금도 징수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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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퇴사일 지정 요청하였을 때 문제가 생기는지?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1. 협의할 수 있으니 문제될 여지는 없습니다. 2. 가능하지만 회사에서 날짜 조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이직확인서의 임금계산은 기간과 임금을 기록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이직확인서는 회사에서 고용센터에 제출하는 것이고, 근로자가 자진퇴사하는 경우는 실업급여 수급대상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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