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는 무엇으로 이루어 지고 각각 얼마의 비율을 가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공기 중에는 산소가 가장 많을것 같지만 의외로 산소는 21% 밖에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나머지는 질소가 가장 많은데 78%가 질소 입니다. 나머지 1%에 우리가 알고 있는 이산화탄소, 헬륨, 아르곤과 같은 기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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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이라는 가스는 어떻게 다른 과일들을 빠르게 익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에틸렌은 과일을 후숙할때 사용하는 물질 입니다.이러한 에틸렌이 과일을 빨리 익히게 하는 것은 에틸렌의 사람의 성장호르몬과 같은 역할을 과일내부에서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과익의 세포막에는 에틸렌 수용체가 있는데 여기에 에틸렌이 결합하게 되면 과일 세포는 익을 시간 이라는 걸로 인식을 하여 세포내부에서 숙성과 관련된 효소들을 만들어내게 됩니다.그래서 마치 시간이 지나서 천천히 익어야 하지만 에틸렌 가스를 통해 평소보다 훨씬 빠르게 과일을 성숙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에틸렌 가스에 접촉하여 후숙이 일어난 과일은 추가적으로 에틸렌 가스를 뿜어내기 때문에 주변의 과일도 빠르게 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과 같은 경우 하나의 과일이 썩게 되면 주변으로 빠르게 번지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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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환경세가 뭐에요? 도입헤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센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런 데이터센터의 경우 대량의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식혀주기 위해서 대량의 물이 또한 사용되어야 합니다. 냉각수가 사용되면 열에의해 증발을 하기 때문에 물이 줄어들고 데이터 센터 자체 운영을 위해 사용되는 에너지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기에 데이터센터는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시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데이터센터를 통해 막대한 이윤을 얻는 빅테크 기업이 추가적인 세금을 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센터가 지어질 지역에 추가적으로 빅테크 기업이 투자를 통해 인프라를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 찬성쪽의 입장입니다.반대하는 쪽은 아무래도 세계적인 흐름이고 데이터센터 설치가 지연될 수록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세계 인공지능 시장에서 뒤쳐질 수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추가적인 제제를 가하는건 기업의 인공지능 투자를 저해시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인공지능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이 많기 때문에 이를 데이터센터가 구축될 지역에 투자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기 때문 입니다. 국가에서 데이터센터에 추가적인 세금을 매기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달라는 정도이기 때문에 협의를 통해 충분히 타협점을 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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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열풍에 "13억 인구 물이 마른다"는데, 기술 발전의 그림자 어떻게 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손쉽게 사용하는 LLM 이 사용할때 마다 대량의 물을 사용하고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특히나 인공지능에 사용되는 데이터센터는 엄청난 열을 발생시키기에 이를 식히기 위해 냉각수가 지금도 대량으로 증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일단 이에대한 환경파괴에 대한 비용 및 책임은 이것으로 이익을 얻는 빅테크 기업들 입니다. 기존까지는 냉각수외에 냉각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사용을 하곤 있지만 이후에는 다른 방식으로 온도를 낮추는 기술 개발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앨론 머스크의 경우 우주에 데이터 센터를 쏘아올린 생각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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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재질로 쓰이는 스판덱스 고분자는 분자 사슬 내에 단단한 구역과 유연한 구역이 반복되는 구조를 가져, 인장력을 가하면 늘어났다가 힘을 제거하면 복원되는 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스판덱스는 폴리우레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판덱스란 용어를 붙이기 위해서는 이러한 폴리우레탄의 함량이 85%가 넘어가야 스판덱스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스판덱스가 다른 원단보다 훨씬 높은 탄성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분자구조가 부드러운 부분과 단단한 부분을 가진 형태이기 때문입니다.스판덱스에 장력이 가해지게 되면 부드러운 부분이 늘어나게 되는데 더이상 늘어날 수 없게 단단한 부분은 지탱을 해주게 됩니다. 물론 단단한 부분 보다 더 강한 인장력이 가해지면 파단이 일어나게 되긴 합니다.하지만 그 이하의 힘이 가해지고 멈추게 되면 단단한 부분에 의해 원상복구되는 특징을 가진 원단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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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AI 발전 속도 늦추자"고 호소했는데, 만든 쪽이 멈추자는 게 앞뒤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확실히 ai 발전의 선두주자이던 앤트로픽이 속도를 조절하자고 하는건 모순처럼 보입니다. 현재 모든 기업에서 인공지능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개발 업체들은 세계의 인재들을 투입하여 그들의 기술을 고도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엔트로픽이 속도조절을 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선두주자이지만 후발주자들의 속도가 너무 빨라 자신을 지키기 위해 법으로 강제성을 부과해 속도를 조절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또한 너무 빠른 인공지능의 개발로 인간의 통제가 불가능한 초인공지능이 발생할 경우 아직 법적으로 제어나 기술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로 인간이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점도 이유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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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묻은 유성 매직 자국에 물파스를 바르면 물파스의 살리실산메틸과 에탄올 성분이 유성 잉크의 결합을 끊고 용해시켜 쉽게 얼룩을 지울 수 있는 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유성 매직을 물파스로 지울 수 있는 원리는 극성물질은 극성물질과 반응하고 비극성 물질은 비극성물질에 녹는다는 원리 때문입니다.유성 매직은 말그대로 기름 성분으로 구성된 잉크 입니다. 기름 성분은 비극성이고 물은 극성이라 물에서 지워지지 않는 것 입니다. 물파스 안에는 살리실산메틸이란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에스테르계로 이 역시도 비극성물질 입니다. 그래서 물파스로 유성매직을 지우게 되면 물파스의 기름 성분이 살리실산메틸과 반응하여 녹아나오게 됩니다. 그에더해 물파스 안에는 알콜 성분도 들어 있는데 이는 극성 물질이라 비극성물질과 반응하지 않지만 녹아나온 잉크성분을 에탄올 속에 가두어 쉽게 분산시켜서 잉크를 지울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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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가 가져올 미래의 윤리적 딜레마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뇌에 컴퓨터를 이식하는 기술은 아직 미개척 영역이라 프라이버시 단계까지 확대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아직 생물학적으로도 뇌의 기작과 활동을 정확하게 분석하지 못한 상태인데 뇌에 기계를 이식하는 단계는 정말 걸음마 단계 이기 때문입니다.영화에서 이러한 뇌이식을 통한 개인의 통제와 관련된 내용이 있다보니 우려하시는건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프라이버시의 침해는 뇌를 굳이 통하지 않더라도 해킹을 통해서 우리의 정보들은 벌써 해킹이 될 수 있고 해킹의 대상이되어 있습니다.뉴럴링크 라는 기술 때문에 세계적으로는 신경권리라는 기본법을 도입하려고 하고 있다는 기사가 확인됩니다. 그래서 해당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제한을 두고 작동하는 방식으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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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홍보 그림인데요 중복그림으로 안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홍보를위한 포스터를 플랫폼에 게시할때 색만 변경하면 중복이미지로 인정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구도를 바꾸는 것 입니다. 색상 배경은 그대로 놔두고 좌우반전만 해도 다른 이미지로 인식 합니다.그리고 각도를 회전해서 크롭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니면 포스터를 그대로 두고 내용안에 글자만 바꾸거나 글자를 삽입만 해도 다른 그림으로 인식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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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올까?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이 발달한 미래를 긍적적으로 표현하면 유토피아이고 부정적으로 표현하면 디스토피아 라고 말합니다.영화작품들 중에 이러한 두가지 미래를 표현한 작품들이 많다보니 우리는 미래를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디스토피아가 될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터미네이터나 매트릭스와 같은 영화가 디스토피아를 그린 대표적인 영화 입니다. 실제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고도의 인공지능이 만들어져서 인간을 지구를 위해 공격할 수도 있다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를 질문자님께서 하실 정도이니 인공지능을 만들고 관리하는 쪽에서는 인공지능이 피지컬 인공지능이 된다고 해도 인간에게 해를 끼치거나 자유를 헤쳐서는 안된다는 대전제를 인식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저도 인공지능이 만들어낼 유토피아를 상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질병이 해결되고 인류의 동반자로써 피지컬 인공지능이 역할을 해줄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인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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