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의 피로 파괴는 어떤 과정을 통해서 진행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피로파괴는 재료를 장기간 사용하면 어김없이 발생하는 파괴현상 중 하나 입니다.첫번째로 먼저 반복적으로 힘이 모이는 표면에서 부터 시작이 되는데 구조가 취약한 결합부위에 응력이 쏠리게 됩니다. 그럼 내부의 원자들이 연신되면서 작은 균열들이 발생합니다.두번째로는 해당 균열이 다른 곳으로 전달되게 됩니다. 만들어진 미세균열이 하중이 반복될때마다 균열이 열리고 닫히면서 조금씩 커기데게 됩니다.세번째로 파괴가 완료 되는 시점인데 균열이 너무 커져 재료가 버틸 수 있는 면적이 줄어들게 되어 더이상 하중을 지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발생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파괴가 일어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0 (2)
응원하기
일본 미유키 씨드비즈 많이 파는곳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제가 근무하고 있는 곳이 동대문이고 섬유파트다보니 가끔 동대문 종합시장에 가곤 합니다.현재 문의 주신 미유키 씨드비즈는 동대문 종합시장 부자재 상가에 가면 많이 보입니다동대문 종합시장이 엄청나게 큰데 보통 5층이 부자재 상가라 가면 아마 눈돌아가실 겁니다ㅎㅎA 동 5층에 가면 안공사 더비즈 라는 매장이 유명한데 가보시면 정말 디테일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마 시간가는 줄 모르실 겁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콘센트나 멀티탭 안쪽에서 타는 냄새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예민하신 분 같습니다. 사실 일상생활을 할때 예민하신 분들이 오히려 안전에 신경을 쓰시는 분들이라 훨씬 긍정적 입니다.책상 아래에 콘센트가 있다면 만약 쇼트가 나서 내부에 연소가 발생한다면 냄새가 강하고 유해물질들이라 바로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현재 아무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걱정이 되신다면 개별 스위치를 가진콘센트를 가진 제품을 구매하셔도 되고 만약 발아래 있는 콘센트가 벽면에 꽂혀있다면 방을 나가실때 빼고 나가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개별 스위치가 있다면 사용하실 때마다 끄고 켜는 것도 대기전원도 줄여주고 안전하기도 하기 때문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서울 월요일에 여는 미술관, 갤러리 전시 추천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월요일에 운영하는 미술관은 제가 소속되어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수도권에 서울관, 과천관, 덕수궁관이 있는데 이중 경복궁 근처에 있는 서울관만 개관을 합니다. 현재 데미안 허스트 라는 아주 유명한 작가의 전시가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여러 이슈가 있는 작가라 찬반 논란이 일어날 정도로 인기가 있기에 꼭 한번 쯤은 오셔서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기절 하는 방법은 다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의학적인 질문이지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기절은 뇌로가는 혈류나 산소가 순간적으로 부족해질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그래서 크게 3가지 정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서서히 힘이 풀리는 경우 / 일어나자마자 핑 도는 경우 /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서서히 힘이 풀리는 경우는 가장 흔하긴한데 미주신경성 실신이라고 하여 갑자기 속이 메스껍거나 식은땀이 흐르고 시야가 흐려지는 등 전조증상이 있는 기절 입니다. 몸이 미리 신호를 보내기에 안정을 취하면 기절 하지 않고 회복이 가능합니다.일어나자마자 핑 도는 경우는 기립성 저혈압 때문인데 하체로 가는 피가 쏠리면서 뇌로가는 피가 부족하여 발생하는 기절 입니다. 이것은 아침에 침대에 일어날때나 오래 쪼그려 앉아있을 때,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갑자기 쓰러지는 경우가 가장 위험한데 이는 심장 자체에 문제가 있어 갑자기 쓰러질 수 있습니다. 이는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히는 등 2차 피해가 발생 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있으며 이럴경우 병원에 가서 정밀진단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예술쪽으로 재능과 노력중 어떤것이 더욱 가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이건 정답이 없는 문제 이지만 개인적인 주관으로 답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저는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술 지상주의라 천재성이 분명히 필요하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천재들만 예술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노력을 통해서도 다다를 수 있는 경지가 있기 때문에 노력을 저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오랜시간 자기가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더라도 획득하기 위해 장시간 시간을 쏟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노력이지만, 이 노력역시도 재능이 있어야 하는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집중하고 몰입할 수 없다면 사실 어느 영역에서도 성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미술을 좋아한다면 집중하고 몰입하다보면 어느순간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을것 입니다. 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계속 도전하고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물이 증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어릴때 궁금해 했었던 질문입니다.물의 끓는점은 100도라 액체 상태에서 에너지를 얻어야 물은 수증기가 되어 기체가 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물을 외부에 뿌려두기만 해도 일정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증발하게 됩니다. 분명히 100도 정도되는 주변의 열이 없음에도 증발하는 것은 신기하였습니다.이것은 끓음과 증발의 차이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끓음의 위에 말한데로 에너지를 얻어 수증기가 되는 것인데 이것은 특정 공간안에 에너지를 얻어 수증기가 되는 거라 특정공간 전체의 모든 물이 100도에서 수증기가 되는 것입니다.증발은 외부의 에너지가 없기에 표면에서만 에너지를 얻어 수증기가 되는 현상입니다. 빨래가 마르거나 바닥이 마르는게 이러한 증발 현상입니다.실제로 물분자는 반응성이 좋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움직이고 부딪히면서 주변으로 부터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그래서 주로 표면에 있는 물 분자가 에너지를 얻어 쉽게 수증기가 되는데 이것이 증발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기후위기는 앞으로 어떻게 나타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지구의 기후는 예전부터 빙하기를 겪어서 동식물의 대멸종을 겪었고 크게는 현재도 빙하기에 들어가는 초입입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이러한 빙하기가 뒤로 후퇴된 상태입니다.몇년 남지 않았다는 타이틀은 사실 너무 자극적이고 몇년뒤에 인류가 멸망한다는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 때문에 더이상 통제가 불가능한 임계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은 사실 입니다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기온 상승 폭이 1.5도를 넘으면 되돌릴 수 없는 지점이라고 하는데 현재 거의 임계점에 도달한 상황입니다. 연평균기온이 1.5도를 넘어가는 순간 극지방의 영구동토층이 녹아 지하에 매장된 대량의 메탄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되고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며 얼음이 반사하는 태양빛이 줄어 바다의 온도는 더욱 올라가게 됩니다.이러한 지구 온난화로 가장 심각한게 바로 기상이변 입니다. 대기라는 것은 극지방과 적도지방 사이의 온도차이로 발생합니다. 공기는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하는데 지구 온난화로 극지방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어 적도지방과 온도차이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온도차이의 줄어듬으로 대기의 순환에 정체가 발생하여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이변이 발생하고 있는 것 입니다. 특정한 지역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특정한 지역엔 가뭄이 발생하며 우리나라엔 예측할 수 없는 호우 경보 등이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밤에도 안 식는 '습한 폭염' 자주 온다는데, 도시 열섬 구조 어디까지 손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도시에 살면 발달된 인프라 때문에 여러가지 혜택이 있지만 여름에 구조적인 특성상 더위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됩니다.빌딩 숲으로 된 콘크리트 구조라 외부의 바람을 막고 내부의 습한 공기가 빠져나가지 않는 구조 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 신축 건물들을 보면 필로티 구조라고 하여 저층이나 중간에 구멍을 뚫어 바람이 지나갈 수 있는 형태로 많이 짓고 있습니다. 나름 친환경 건축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또한 넓게 깔린 아스팔트가 태양열을 오전내 흡수했다가 밤새 뿜어내기에 열대야가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아스팔트 표면에 이러한 태양열을 반사하는 차단재를 바르곤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요즘은 이러한 도심지역 열섬현상과 열대야를 막기 위해 도심 곳곳에 분수나 실개천, 그리고 스프레이 등을 배치하여 주변 온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도심전체를 디자인 해야 하는 사업이라 쉽진 않지만 서울시에도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태양광으로 한달에 200만원 벌려면?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한때 집안에 땅이 좀 있어 태양광 발전소를 짓기위해 알아봤던 적이 있습니다. 월 200 정도 받기 위해서는 100 kw 급의 발전소를 구축해야 합니다. 토지비를 제외하고 대략 1억~1.5억 정도 필요합니다. 사실 보조금은 없고 아산지역에서 농업인이나 축산인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면 저금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것을 보조금으로 알고 계신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땅별로 태양광을 지을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맹지인 경우도 많고 그래서 땅의 지번을 태양광 설치 업체한테 전달하여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주변에 민가가 많다거나 아니면 주변에 송전탑이 없다면 설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지역 민원 및 지방조례 때문에 설치가 어려운게 요즘 현실이라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