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속 제습제인 실리카겔이 습기를 제거하는 원리를 다공성 구조의 넓은 표면적과 표면 히드록시기가 물 분자와 형성하는 인력 관점에서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김과 같은 식품류 속에 들어있는 실리카겔은 물리적 / 화학적인 방법으로 공간내의 수분을 제거합니다.실리카겔은 SiO2H2O 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규소와 산소가 반복적으로 연결된 고분자로 미세한 구멍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고정된 부피대비 구멍이 많다보니 내부 표면적이 아주 넓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속으로 수분을 흡수하여 제거하게 되는데 이부분이 물리적인 제거라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 공간안에 물분자가 들어가는 원리가 실리카겔이 가지고 있는 히드록시기-OH 가 공기중의 물분자를 전기적인 인력으로 당겨서 안쪽 구멍으로 밀어넣는데 이것이 화학적인 힘을 활용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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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에 뿌리는 방수 스프레이가 물을 튕겨내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방수스프레이의 원리가 궁금하여 찾아본적이 있습니다.알고 계신대로 방수 스프레이 속의 고분자가 신발 표면에 붙게 되면 얇은 막을 형성 하게 됩니다. 물방울은 표면장력 때문에 서로 뭉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고분자는 불소계열인데 원자간 결합이 매우 강해 외부 물질과 반응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이곳에 물방울이 닿으면 물방울이 바닥에 붙지 않고 서로 뭉치게 되어 물방울과 신발이 이루는 접촉각 이상으로 커지게 되면서 구슬처럼 흘러서 떨어지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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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서 언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이라는 LLM 대규모 언어모델이 만들어내는 가치들을 보면 번역분야는 사실 인간의 역할을 계속 줄어들것으로 생각됩니다.하지만 인공지능에게 명령을 하는 것도 사람의 언이이고 그들이 활용하는 것도 사람의 언이이기에 인간에게 언어 교육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 입니다하지만 이것과 소통은 별개의 문제 입니다. 인간과 인간의 소통이 인공지능과 대결한다는 것 자체가 비교대상이 아닙니다.인공지능으 인간이 만들어낸 도구로써 활용될 것이고 그들이 인간의 지위로 올라올 순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며 이러한 인공지능과의 소통에 익숙해지게 되면 인간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기에 어릴때부터 인간과 인간관의 교감과 소통에 대한 교육이 지금보다 중요하게 될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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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동양화 그림 감정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제가 판정까지 해드릴 수 없는 식견이 없어 먼저 죄송합니다.일단 미술 시장에서 현재 동양화의 시장은 아주 좁습니다. 80% 이상이 서양화나 관련 동시대작품들이 주로 거래가 됩니다.동양화가 인기가 없는 이유는 작품의 가치보다 보관상태 때문입니다.동양화가 한지에 물과 분채/석채 등으로 그려져있다보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변의 산소와 반응하여 한지는 누렇게 변하고 색도 수분이 증발하고 분채/석채등이 탈락하면서 색이 바래게 됩니다.그래서 보관을 조금만 잘못하면 작품의 가치가 급격하게 떨어져 버리기 때문에 거래를 위한 상품가치 역시도 크게 떨어집니다.해당 작품을 감정하는 방법은 감정기관에 의뢰하는 것 입니다. 감정도 사설감정기관들이 많은데 이곳은 공신력이 없고 한국고미술협회, 한국화랑협회, 한국미술품감정협회 이 세곳이 공신력도 있고 추후 판매를 한다고 하면 이곳에서 감정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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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 자켓은 수증기랑 빗방울을 어떤 원리로 구분해서 통과시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고어텍스는 고어사에서 만든 TEX(섬유) 라는 뜻 입니다.워낙 성능이 좋다보니 고유명사게 되어버린 것이 고어텍스 원단 입니다.고어텍스는 사실 원단이 아니라 필름 입니다. 원단에 고어텍스 필름을 붙여서 고어텍스 원단을 만드는데 이것을 라미네이팅이라고 합니다.이 필름에는 미세한 구멍이 나있는데 크기가 물방울과 수증이 사이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증이는 통과시키는 크기이지만 물방울은 안으로 들어올 수가 없기에 투습방수 원단 이라는 마을 쓸 수 있습니다.실제 크기는 1제곱인치당 90억개 정도의 크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조를 할때 실제로 바늘로 뚫는 것이 아니라 필름의 소재가 PTFE 란 재료인데 이것을 필름 상태로 잡아당기면 미세하게 갈라지면서 구멍이 자연적으로 생기게 되는데 이것을 소재해 활용한것이 고어텍스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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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 커피 내릴 때 원두가 부풀어 오르는 '커피빵' 현상이 실제 맛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머신이 집에 있을 때 커피빵 현상을 보며 신기해 했습니다.이 커피빵을 만드는 기체의 성분은 이산화탄소 입니다. 원두를 볶는 과정에서 원두 내부에 이산화탄소가 원두안에 갖혀있게 되는데 이것이 제대로 빠져나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으면 원두속으로 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해합니다.추출시 원두속에 물이 들어가서 원두의 커피성분을 제대로 녹여내야 제대로된 향과 맛이 나는데 이러한 기체가 방해를 할 수 있습니다.가스가 아예 없으면 또 문제가 도비니다. 원두속의 가스가 원두 입자사이를 넓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게 추출 과정에서 가스가 나오고 그 공간에 물이 들어가 원두속의 커피 성분을 추출하기에 아예 가스가 없는 원두는 산폐가 일어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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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늄 성분이 몸에 좋은 성분인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찜질방의 게르마늄 방에서 게르마늄 자체가 나오진 않습니다.게르마늄을 가열 하면 원적외선이 방출되는데 이것은 일반 열보다 피부 깊숙하게 침투하기 때문에 체온을 높혀서 혈액순환을 돕기에 건강에 좋다는 말을 하곤 합니다.그리고 일반 열보다 체온을 깊고 빠르게 올리기 때문에 노폐물 배출양이 많고 근육도 빨르 이완되기에 건강에 조금더 좋다고 합니다만 일정시간 지나면 일반 찜질방에서의 역할과 큰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게르마늄 팔찌 같은 경우는 음이온이 나와 면역력을 높혀준다곤 하지만 아무 효과가 없는 패션아이템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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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박사 평균 SCI 논문 게재 수는 몇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학교별로 워낙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풀타임 박사와 파트타임 박사 별로 기준이 또 다르기도 합니다.특정한 공과대학의 경우 풀타입 박사 졸업을 위해선 SCI 급 논문을 최소 1편 이상 게재 하는걸 기준으로 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특허의 경우는 공학을 제외한 학과에선 특허를 출헌조차 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통 졸업의 기준으로 특허숫자의 기준은 없습니다.사실 공학도 학문분야가 워낙 넓기 때문에 반드시 SCI 급 보다는 JCR 이라는 인용랭킹을 보고 해당 저널의 권위를 보고 박사의 능력을 평가하는 추세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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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서 같은 풍경을 그려도 화가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가 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입니다같은 대상이라 할지라도 그리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회화가 가진 특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심지어 인상주의의 경우 빛에 따라 대상의 색상이 달라짐을 묘사하는 방법이기에 같은 대상을 같은 사람이 그려도 다른 시간에 그렸다면 다른 그림이 나오는 것이 회화 입니다.만약 대상을 직접 보고 그리지 않고 대상을 찍은 사진을 보고 그린다면 비슷하게 묘사된 작품들이 만들어 질 수 있지만 이것도 사람에 따라 자신만의 색을 쓰는 방법, 선을 그리는 방법, 색의 배합등이 달라질것이기에 완전히 똑같은 작품은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사진의 경우는 같은 대상을 같은 구도로 찍게 되면 표절시비가 붙기도 하는데 위와같은 이유로 회화에선 같은 풍경을 그려도 그것을 표절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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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물을 마시면 체내에 어떤 뱐화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알고 게시는데로 물은 인간이 활동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물을 마시지 않고서는 3일이상 버티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물만 마실 수 있다면 음식을 먹지 않고도 40일이상 버틸 수 있을정도로 생존에 가장 중요한 요소 입니다물은 기계의 기름에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혈액의 90% 이상도 물이므로 물을 마셔야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게 되고 산소가 몸속 곳곳으로 전달이 되면 노폐물도 바깥으로 배출할 수 있게 됩니다.또한 땀을 통해서 체온을 유지하게 해주면 피부에는 탄력을 주며 뇌에 수분이 공급되기에 사고를 할 수 있게 됩니다.만약 이러한 물을 마시지 않게 되면 위의 마셨을때 일어나는 일의 정반대의 현상이 나타납니다. 산소가 채내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피로감을 느끼고 뇌는 두통을 일으킵니다. 또한 혈액양 자체가 줄어들어 혈압이 낮아져 걷지도 못하게 되며 노폐물이 폐출되지 못해 염증이 발생하게 되며 채내 수분의 20% 이상 잃게되면 생명이 위독해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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