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는 왜 탄수화물을 아예 끊지 않고 적절히 조절해서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그렇지만, 아예 중단하는 것은 당뇨병 관리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또 아닙니다. 1) 당은 우리 몸에 중요한 에너지원입니다. 그래서 뇌, 근육 등에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공급합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피로감, 집중력 저하, 어지러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2) 혈당을 안먹다가 한번에 먹으면 혈당의 변화가 매우 큽니다. 이는 오히려 당뇽를 악화시킵니다. 그래서 조금씩 나눠먹는 것이 좋습니다.3) 저혈당 위험도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으면 저혈당이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고혈당일 당뇨와 다른 양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4) 영양균형을 유지해야합니다. 통곡물, 잡곡, 고구마 등의 탄수화물에는 식이섬유도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당을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그래서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많은 양을 먹지 말고 조금씩 나눠 먹는 것이 좋으며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같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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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식단 하루에 점심 저녁 나눠서 몇칼로리정도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운동 40분 / 1~2개월 정도의 5~8키로 감소한다고 하면 굉장이 많은 양을 빼야합니다.그리서 일반적으로 여성의 체중 감량을 할 때는 하루에 1,200~1,600키로칼로리를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쉽게 하루에 1,200키로 섭취하고 점심에 600 저녁에 600 또는 점심에 800 저녁에 400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운동의 경우 저녁에 소량 먹고 약간의 공복인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며, 식사 외에 간식은 모두 끊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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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치킨과 피자중 뭐가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다른 것 같지만저는 개인적으로 치킨이 좋습니다.단백질인 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만약 살이 찌거나 등등의 걱정이 되면 튀김옷을 벗겨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피자를 피하는 것은 “탄수화물”이 많아서 살이 찔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토핑에 따라서 굉장히 과한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핑 외에도 소스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살이 찔 수 있습니다.“치킨”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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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위산을 많이 분비시키지 않고, 식도 점막을 자극하지 않은 음식이 좋습니다.1) 귀리: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헤 위산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2) 귀리, 현미밥: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너무 많이 먹으면 위가 팽창해 역류를 악화시킬 수 잇습니다.3) 두부: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됩니다.4) 흰살생선: 단백질 공급원이며 지방이 적습니다.5) 달걀: 삶거나 찐 형태가 좋습니다.6) 브로콜리: 위산분비를 촉진하지 않는 채소입니다.이 외에도 소량씩 나눠 먹기, 식후 2~3시간은 눕지 않기, 3시간 전까지 저녁은 마치기 등등의 식습관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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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을 때 무조건 쉬면서 보양식을 먹는게 효과가 있나요?? 특히 티비보면 아프다고 마늘닭이런거 먹으면 낫는다는 식으로 나와서요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대게 감기에 걸리고 열이 나면 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그래서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푹 쉬는 것이 좋은데, 보양식을 먹는다고 무조건 낫는 것은 아닙니다.보양식은 예방의 차원이 강합니다.그리고 보양식의 대부분은 단백질이 많아서 체력저하, 면역력 저하가 될 수 있는 환경일 때 그러한 환경을 극복하는데 탁월합니다.물론, 보양식을 먹는 것이 감기가 낫는 것과 연관성이 완전히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100% 낫는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문제는 감기에 걸리면 보양식을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입맛이라면 조금만 쉬어도 금방 낫는다는 사실입니다.그렇지만 대개는 감기에 걸리면 체온의 변화가 극심해서 보양식이 정말 맛없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보양식을 아주 갈아서 죽처럼 드시는 것이 좋으며, 보양식을 먹고 푹 쉬는 것이 좋습니다.감기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은 병원에 내원해서 약을 받고 식후에 약을 먹음에 푹 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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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국을 식탁위에 둘떄 받침대를 두는데 그런 받침대 말고 책같은걸로 해도 문제가 안될까요?? 열로 인해서 문제 가 될꺼 같은생각이여서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보통은 괜찮습니다.저도 집에서 냄비 2개를 식탁에 둘 때 받침이 1개 밖에 없어서 책, 신문지 등을 사용합니다.다만, 그 두께가 두꺼워야합니다.1) 눌러붙음: 만약 종이가 얇다면 식탁의 유리에 열이 전달되어 깨질 수 있습니다. 유리가 없다면 식탁에 종이가 눌러붙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눌러붙은 종이는 심지어 잘 떼어지지도 않고 자국이 남습니다. 냄비는 손상이 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2) 욺: 종이나 책을 사용하여 뜨거운 것을 올려두면 종이가 펴진다고 해야할까요? (표현적으로) 일시적이지 않게 다림질하는 것처럼 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어나서 울게 됩니다.그렇다고 식품이 상하거나 하지 않습니다.그래서, 버리는 종이, 책 등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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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무조건 몸에 안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원래의 취지의 햄버거는 영양소가 고루 갖춘 건강한 식단입니다.1) 탄수화물: 빵2) 단백질: 패티3) 야채: 토마토, 양상추 등그래서 실제로 건강하게 만든 햄버거일 수록 영양소의 균형이 매우 좋습니다.그런데, 문제는 햄버거를 만들 때의 재료와 그 사이드 입니다.1) 재료: 위의 재료 외에 요즘은 소스를 가득 넣습니다. 그런데, 소스만큼 적은양의 칼로리가 폭발하는 식품도 없습니다. 추가로, 페티 2장, 치즈, 베이컨, 버터 등의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다보니 매우 매우 많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2) 사이드: 문제는 탄산음료와 감자튀김입니다. 기름 덩어리 그리고 탄수화물 덩어리라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데, 더 심각한 것은 탄산음료가 포만감을 더 억제하여 더 많이 먹게 됩니다. (한번, 피자, 치킨, 버거 등을 드실 때 탄산 대신에 물을 드셔보세요. 절대 다 못 먹습니다.)**그래서 햄버거를 먹을 때는 기본이 좋고, 업그레이드된 버전을 먹는다면 조금 절제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햄버거 빵이 2개인데 1개는 버리고 먹기는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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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그라인더 인데요.오늘 청소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속은 물로 씻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녹이 슬거나 합니다.그래서 솔이나 전용 클리너를 사용해서 원두를 제거하거나 닦는 것이 좋습니다.그 다음에 웓두를 사용해서 5~10 g 이상 정도 넣고 갈아봅니다. 그 원두는 사용하지 않고 다음에 가는 원두부터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두번째 분쇄한 원두부터 사용하야 그 동안 남아있던 찌꺼기 등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 찌꺼기 들이 제거 되었을 때 두번째 부터 조금 더 좋은 원래의 품질 그대로의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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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섭취량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WHO 기준으로 성인 수분 섭취량은 하루에 2L 정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국으로 먹고, 반찬으로 먹고, 음료로 먹는 등의 다양한 방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순수 물로는 보통 1~1.5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사실 저도 매일하고 있고, 어떨 때는 커피를 마시기도 하지만 실제로 위의 양을 정확하게 측정은 하지 않습니다.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하루에 종이겁(250ml)로 6잔 이상은 마시려고 합니다.지나가는 길에 정수기에서 한번 화장실 갔다와서 한번제가 하는 방식으로는 종이컵을 다이소에서 구매한 다음에 한번 마실 때마다 바를 정 또는 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6잔 이상 마시면 그 뒤로 그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입니다.그 외에 제 지인은 페트병에 가득 담은 다음에 그 물을 하루 종일 마시는 분도 있고, 알람을 맞춰놓고 드시는 분도 있습니다.그렇지만, 이 중에서 그 어느 누구도 한번에 다 마시지는 않습니다. 사실 못 먹어요.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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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를 먹을 때 어떤 채소를 함께 먹으면 좋을까요? 영양적으로 궁합이 잘 맞는 채소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소고기의 대부분의 성분이 단백질입니다그리고 추가로 철분과 비타민B12가 함유되어 있습니다.그렇다보니 부족한 영양소는 1) 식이섬유, 2) 지용성 비타민, 3) 불포화지방산이빈다.1) 식이섬유: 식이섬유의 보충으로는 채소와 잡곡밥이 좋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쌈을 싸먹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브로콜리, 양배추 등이 곁들여지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2) 참기름: 소금이 제외한 참기름은 소고기에 감칠맛을 더하지만, 추가로 부족할 지방을 공급하니다. 그래서 불포화지방산의 공급 뿐만 아니라 자용성 비타민의 공급과 보충에도 매우 좋습니다.결론적으로 일반 식당에서 먹는 채소와 참기름은 실제로 소고기를 먹는데 매우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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